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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의료원 김영진 원장, 건강상 사유로 보직 사임

2020-08-31 16:29:54

 

이후 정형외과 과장으로 환자 진료에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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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진 원장

군산의료원 김영진 원장이 건강상의 사유를 들어 8월 31일자로 원장직 사임 의사를 밝힘에 따라 전북도가 조만간 인사위원회를 구성해 공모 절차에 돌입할 예정이다.

김영진 원장은 지난 2012년 군산의료원 제15대 원장직을 맡은 이후 제16대~제18대까지 역임해 왔으며 올해 3월 제19대 원장으로 재선임돼 3년 간 임기를 수행 중에 있었다.

임기 동안 의료기관 인증 획득을 비롯해 전라북도 경영 평가 4년 연속(2016년~2019년) ‘가’등급, 보건복지부 운영평가 ‘A’등급 획득(2016~2017년, 2019년), 지적인 부채 감소(부채율 2013년 205.2%, 2019년 72.3%) 등으로 적자 경영의 의료원을 흑자로 돌려놓으며 안정적인 경영 환경을 구축해 온 바 있다.

또한 메르스 발생 당시 감영병 대응체계를 구축하며 감염병 치료에 공로를 세워 군산시 감사패를 수여하고 이번 코로나19 대응에서도 감염병 전담병원으로 지역 내외 환자 진료에 적극 나서 확산 방지에 큰 기여를 하고 있다.

지난 2017년에는 대한민국 100대 명의로 선정됐으며 무릎관절 퇴행성관절염 치료 권위자로 신망을 받았다.

군산의료원에 따르면 김영진 원장은 건강 문제로 원장직을 내려 놓고 정형외과 과장으로 환자 진료에만 집중할 계획이다.

또한 김 원장의 사임 의사에 따라 전북도는 인사위원회를 구성 신임 원장 공모 절차에 들어갈 예정이다.


문지연 기자 (soma70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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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한마디 삭제 군산시민  2020-09-01 17:11:08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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