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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석배, 대전유성생명과학고 2연패 기염

2020-08-14 09:01:10

 

승부차기 끝 천안제일고 신승, 총 26개팀 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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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금석배 전국고등학생축구대회가 지난 13일 결승전을 끝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 26개팀이 출전한 가운데 4일부터 13일까지 12일간 군산월명종합경기장 외 보조경기장에서 열전이 펼쳐졌다.

대회 결과 우승은 대전 유성생명과학고가 지난해에 이어 2연패라는 기염을 토하면서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유성생명과학고는 13일 군산 월명종합경기장에서 열린 충남 천안제일고와 결승에서 전후반과 연장을 0-0으로 비긴 뒤 승부차기 끝에 5-3으로 누르고 우승했다.

양 팀은 전후반 각 40분씩 그리고 연장 전후반 각 10분씩 모두 100분간 치열한 공방을 벌였지만 승부를 가리지 못하고 승부차기에 들어갔다.

선축인 유성생명과학고는 5명의 키커들이 모두 성공한 반면 천안제일고는 첫 번째 키커로 나선 이번 대회 득점왕 신명철이 실축한 것이 뼈아픈 패배로 이어졌다.

이번 대회 최우수상은 대전 유성 생명고 허강준에게 돌아갔으며, 천안제일고 신명철은 12골로 득점왕에 올랐다.

한편 군산제일고는 조별 예선에서 1승2패로 16강 진출에 실패했다.


한정근 기자 (hjg2001200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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