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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스포츠대회 코로나 암초 불투명

2020-03-09 10:46:51

 

새만금국제마라톤 사태 예의주시, 취소시 대회 격하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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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진 감염이 기하급수적으로 확산되는 가운데 군산에서 4월 개최 예정인 각종 스포츠대회에도 적신호가 켜졌다.

특히 전국 지자체가 코로나19 사태 확산으로 각종 스포츠대회를 연기 내지는 취소하는 상황에서 군산시도 고심이 깊어지고 있다.

4월 스포츠대회로는 군산새만금국제라마라톤대회를 비롯해 2020전국생활체육대축전, 2020 금석배전국학생축구대회(고등부), 2020 새만금배 전국 태권도대회, 2020 새만금테니스대회 등 국제 및 전국대회가 예정돼 있다.

오는 20일까지 참가 신청을 받고 있는 새만금국제마라톤대회는 4월 12일 개최 예정이다.

하지만 국내 마라톤대회가 대다수 취소되고 있고, 새만금마라톤대회보다 일주일 앞서 열릴 예정이던 대구국제마라톤대회마저 취소된 상태다.

시는 일단 22일 열리는 서울 동아마라톤대회 준비 상황에 따라 새만금마라톤대회 개최 여부를 최종 결정지을 예정이다.

이런 가운데 일부 마라톤대회의 경우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일반 동호인 참가자를 제외한 엘리트 선수 부문만 진행하는 등 참가제한에 나서고 있다.

그러나 코로나19가 지금처럼 빠른 속도로 확산될 경우 대회 개최가 어려울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문제는 올해로 17년째를 맞는 새만금국제마라톤대회가 코로나 사태로 취소될 경우 대회가 격하될 위기에 처하기 때문이다.

새만금국제마라톤은 국내 3대 메이저 대회로서 국제육상연맹으로부터 브론즈 라벨을 부여받은 대회로 치러지고 있다.

하지만 대회 취소 내지는 축소시 브론즈 라벨을 지속적으로 유지하는데 어려움이 예상되고 있다.

시 관계자는 “현재까진 대회를 개최하는 쪽으로 모든 일정을 진행하고 있다”며, “다만 코로나 사태 확산여부에 따라 최악의 경우 취소 여부를 심각하게 검토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정근 기자 (hjg2001200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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