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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섭 신임 군산시테니스협회장 선출

2020-01-14 17:23:27

 

“동호인간 화합 도모·인프라 확대 최선”

 

오는 20일 수송동 더파티스타 취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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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임기동안 동호인간 화합과 소통을 통해 하나되는 단체로 이끌어 나가겠다”고 밝히는 이병섭 제17대 군산시테니스협회 회장.

지난달 경선을 통해 선출된 신임 이 회장은 지난해 40여 년간 몸담았던 군산대학교를 정년퇴직한 뒤 지역사회 마지막 봉사한다는 각오로 이번 선거에 출마했다.

이병섭 회장은 “선거과정에서 불거진 갈등 봉합을 위해 조속한 시일내에 각 클럽 회장단을 모시고 친목을 도모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라며, “나아가 각 클럽별 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해 통합 월례대회를 개최하고, 협회에서 이에 따른 예산지원에 나설 방침”이라고 전했다.

또한 “동호인들이 매년 수많은 각종 대회에 출전하는 만큼 군산시테니스협회는 기존 대회들을 내실있게 운영해 나갈 계획”이라며, “무엇보다 생동감 있는 협회 운영을 위해 임원진을 대폭적으로 젊은층으로 교체해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밝혔다.

이병섭 회장은 “경선과정에서 최선을 다해 준 이창복 공원클럽 회장님께 감사드리며, 임원진 구성이 완료 되는대로 대화의 장을 마련하겠다”며, “무엇보다 오랜 숙원사업인 테니스경기장 인프라 확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병섭 회장은 오는 20일 오후 7시 수송동 더파티스타에서 취임식을 가질 예정이다.


한정근 기자 (hjg2001200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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