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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원대 씨름부, 대한씨름협회 씨름 시범단 파견

2019-12-31 17:53:59

 

온형준 감독, 송대웅·손유빈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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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부터 온형준 감독, 송대웅, 손유빈 선수.


호원대학교(총장 강희성) 씨름부 온형준 감독이 2019 대한씨름협회 씨름 시범단(라오스, 베트남) 씨름 시범단을 이끌고 해외파견을 다녀왔다고 31일 전했다.

대한씨름협회 씨름 시범단은 온형준 감독과 호원대학교 씨름부 선수 1학년 송대웅, 손유빈(2명)을 포함한 대학생 14명, 감독·코치 4명, 임원진 3명으로 총 21명으로 구성됐다.

이 시범단은 지난 17일과 18일 양일간 라오스 수파누봉대학교 방문하여 라오스 시민과 대학생을 대상으로 씨름 시범 및 수파누봉대학교 씨름왕 대회를 진행했다.

이어 19일부터 22일까지는 베트남 하노이 국제학교, 사이동초등학교를 방문해 초등학생 대상으로 씨름 시범 및 씨름 체험 기회를 가졌다.

온형준 감독은 “씨름 시범단을 이끌고 첫 해외파견을 통한 씨름을 세계인들에게 널리 알리며, 시범단을 전문선수를 육성해 좀 더 체계적으로 운영함으로 대한민국의 대표 문화유산인 씨름이 태권도와 같이 세계인에게 많은 보급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정근 기자 (hjg2001200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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