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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인플루엔자 환자 증가 주의보

2019-12-31 09:31:03

 

시보건소, 접종 및 예방수칙 준수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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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보건소는 최근 인플루엔자 의사환자가 증가하고 있어, 감염예방을 위해 고위험군 예방접종 및 손씻기, 기침예절 지키기 등 개인위생수칙 준수를 당부한다고 밝혔다.

인플루엔자 의사환자란 38℃ 이상의 갑작스러운 발열과 함께 기침 또는 인후통을 보이는 자를 말한다.

보건소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15일 2019-2020절기 인플루엔자 유행주의보가 발령(45주, 외래환자 1,000명당 7.0명)된 이후 인플루엔자 의사환자가 지속적으로 증가해 2019년 50주(12.8.~12.14.)에 외래환자 1,000명당 28.5명에 달했다.

본격적인 인플루엔자 유행이 시작됐다 하더라도 미접종자는 인플루엔자 감염예방을 위해 예방접종이 필요하다.

특히 이번 인플루엔자가 7~12세 연령에서 집중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만큼 생후 6개월~12세 미접종 어린이는 전국 지정의료기관을 방문해 무료접종을 실시하면 되고, 접종은 오는 4월 30일까지 가능하다.

또한 인플루엔자에 걸리면 합병증 발생이 높은 임신부도 예방접종을 받는 것이 좋으며 오는 4월 30일까지 보건소와 전국 지정의료기관에서 무료접종을 받을 수 있다.

병원진료 시에는 인플루엔자 검사 결과 양성인 경우 항바이러스제의 요양 급여가 인정되며, 고위험군 환자(65세 이상 어르신, 임신부, 소아, 면역저하자 등)는 유행주의보 발령 시 인플루엔자 검사 없이 항바이러스제의 요양급여가 인정되므로, 38℃ 이상의 발열과 기침 또는 인후통 같은 인플루엔자 의심증상이 있는 경우 가까운 의료기관을 방문할 것을 당부했다.

전형태 시보건소장은 “인플루엔자 예방을 위해서 예방접종, 손씻기, 기침예절 실천 등 개인위생수칙을 준수하고 인플루엔자가 유행할 때에는 가급적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장소의 방문을 자제해 줄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한정근 기자 (hjg2001200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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