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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민선체육회장 윤인식 단일후보 추대

2019-12-17 11:56:17

 

강태창·박충기 전 상임부회장 체육회 발전 대승적 결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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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박충기, 윤인식, 강태창.


군산시 초대 민선체육회장 선거와 관련해 윤인식 (주)도시가스 대표가 단일 후보로 추대됐다.

이번 선거 후보로 거론됐던 강태창·박충기 전 체육회 상임부회장, 윤인식 대표는 17일 군산시청 브리핑룸에서 ‘초대 민선군산체육회장 선거와 관련한 공동 기자회견’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저희 세 사람은 첫 민선체육회장 선거에 뜻을 두고 달려왔고, 그 과정에서 군산체육인들의 간절한 바람들도 확인할 수 있었다”라며, “그러한 체육인들이 간절한 요청에 어떻게 화답하는 것이 좋은지 저희 세 사람은 마음과 지혜를 모으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어 “그 결과 체육발전과 지역 발전을 위해서는 경쟁과 대결보다는 합의와 화합의 정신이 절실하다고 지혜를 모았다”며, “더욱이 세 사람 모두 장로직을 가진 기독교인으로서 모범을 보여야할 사명감을 가진 만큼 힘든 결단이었지만 단일화를 합의하게 됐다”고 강조했다.

이들은 “세 사람은 숙의 끝에 지역에서 훌륭한 경영인으로서 군산도시가스를 운영하고 있는 윤인식 대표를 초대 민선체육회장에 한마음으로 추천할 것을 결의하게 됐다”라며, “끝으로 저희들의 결단이 군산시 체육회와 우리 시민들의 단합과 전진으로 희망찬 미래를 열어가는 밀알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단일후보로 추대된 윤인식 대표는 “아직 최종후보 등록이 마감되지 않은 만큼 추후 공식적인 자리를 통해 입장을 밝히겠다”며, “다만 대승적 결단으로 단일화를 이뤄주신 강태창, 박충기 전 상임부회장에게 감사드리며, 군산시 체육회가 전국에서 가장 모범이 되는 단체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윤인식 후보는 17일 후보등록을 실시할 예정이며, 최종 단일후보로 출마할 경우 무투표 당선이 확정된다.

당초 군산시체육회는 오는 28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군산체력인증센터에서 초대 민선체육회장 선거를 치룰 예정이었다.


한정근 기자 (hjg2001200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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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한마디 삭제 윤석열  2019-12-20 11:04:33
단일화가 안니고 야합같은데
냄새가 많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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