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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스포츠 꽃 프로농구 군산 코트 달군다!

2019-11-26 09:58:23

 

전주KCC 홈 3연전 열려, 우승후보 급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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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스포츠의 꽃인 프로농구가 올해도 군산에서 열린다.

전주KCC 이지스에 따르면 2019~2020 현대모비스 프로농구가 개막한 가운데 제2 연고지인 군산에서 3경기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군산시와 전주KCC는 지난 2013~2014 시즌부터 매년 2~6경기씩 군산 월명체육관에서 치루고 있다.

특히 지난해에는 제99회 전국체육대회가 전북에서 개최, 농구 종목이 전주에서 개최됨에 따라 홈 개막전을 비롯해 총 6경기가 군산에서 치러진 바 있다.

올 시즌 군산 경기는 오는 12월 27일 서울SK전, 12월 29일 울산현대모비스전, 1월 4일 원주DB전이 열릴 계획이다.

군산시도 프로농구 개최를 앞두고 경기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지난해 시는 KCC 선수단의 최적의 경기 환경을 제공하고자 전주실내체육관과 유사한 분위기를 만들고, 시즌을 거듭할수록 경기장 시설을 보완한 결과 합격점을 받은 바 있다.

올해에도 바닥 샌딩 작업을 비롯해 락커룸, 관중석 등 점검을 통해 선수와 관중 모두 불편함이 없도록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올 시즌 전주KCC는 우승후보로 급부상했다.

25일 현재 전주KCC는 9승8패로 4위에 랭크돼 있지만 기존 전력 외에 현대모비스 라건아와 이대성의 트레이드와 더불어 찰스 로드까지 합류하면서 강력한 우승후보로 떠오르고 있다.

특히 전주KCC와 군산은 우승의 땅으로서 매 시즌 좋은 승률을 기록하고 있다.

최근 4시즌 동안 군산에서 열린 15경기 중 13승을 챙겨 무려 승률 87%를 기록하고 있다.

전주KCC 관계자는 “매년 군산 농구팬들의 팬 서비스 차원에서 군산 홈 경기를 치루고 있다”며, “군산에서 승률이 좋아 선수들도 좋은 마음으로 경기에 임하고 있고, 군산시 또한 경기를 치르는데 많은 도움을 주고 있어 감사하게 생각한다”로 전했다.

시 관계자는 “군산 홈 경기의 경우 매 경기 구름관중을 동원할 정도로 인기가 높다”며, “선수들이 경기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한정근 기자 (hjg2001200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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