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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남초 야구부, NCO배 초등야구대회 제패

2019-10-22 10:25:23

 

NC연고 8개팀 출전, 결승서 마산무학초 7대4 제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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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명문 군산남초등학교(교장 홍성의) 야구부(지도감독 박준모)가 전국대회 우승을 차지했다.

남초 야구부는 지난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함안 리틀야구장에서 열린 ‘NC다이노스와 함께하는 제4회 NCO배 초등야구대회’에 참가했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한 이 대회에는 NC다이노스 연고 8개 팀(군산남초, 군산신풍초, 군산중앙초, 전주진북초, 창원사파초, 마산무학초, 마산양덕초, 김해삼성초) 200여 명의 선수가 참여했다.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된 이 대회에서 남초는 결승에서 마산무학초를 만났다.

결승전답게 양 팀은 팽팽한 대결을 펼친 끝에 남초가 마산무학초를 7대4로 제압하고 우승의 기쁨을 누렸다.

남초 야구부 주장 강한빛은 “앞으로 더욱 열심히 훈련해 NC 양의지 같은 선수가 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박준모 지도감독은 “어린 선수들이기에 항상 기본기와 인성에 중점을 두고 훈련에 임하고 있다”며, “이번 대회 우승을 계기로 다음달에 있을 소년체전 1차 선발전에서도 좋은 성적 거둘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정근 기자 (hjg2001200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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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한마디 삭제 수송사랑  2019-10-24 22:17:09
전북몫가지고오면군산이아닌전주로전주에몰빵
독자한마디 삭제 수송동  2019-10-23 01:55:03
전북도민은 정신 차려야 한다 광주 전남은 같은 호남이라고 주둥이로만 하지 결정적일때는 지들 위주로 하지 호남 예산도 광주에 정부청사 있어 80프로 이상을 가져가지
이기사에서 보듯이 이제 광주 팀 기아에 짝사랑하지 마라 .
독자한마디 삭제 NC가뭐냐  2019-10-22 23:08:26
응원도할필요없는구단인데 애들이 불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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