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업데이트일

2020년 11월 28일(토요일)

w w w. k m r n e w s. c o m

 

 

 

 

 

정치
경제
사회
교육/문화
행정
건강/스포츠
 
오피니언/컬럼
알립니다
군산정보통
뉴스촛점
기관/단체/인물
전북도정뉴스
 (동선추가)군산 26일 오...
 (추가)군산 25일 오전 ...
 군산 하루새 확진자 7명...
 (동선추가)제주 다녀온 ...
 (추가)23일 밤 군산 3...
 하남 85번째 확진자 접...
 군산 코로나 확산 심각,...
 군산 39번째 접촉자, 4...
 주말 고비…시민 스스로 ...
 SK컨소시엄, 새만금에 ...
환영합니다.SK를 믿긴하...
기사에 난거처럼 저 장소...
공영주차장보면 장기간, ...
차로 중앙에 가로수부터...
폐교가 거의 확정이라면...
 

  홈 > 건강/스포츠

 

‘3천여 워커 새만금방조제 두 발로 걷다!’

2019-10-17 11:00:01

 

군산새만금전국걷기대회 ‘성황’, 대회 운영 합격점

 

(+)글자크게 | (-)글자작게

황은택 회장.


재)군산시걷기연맹(회장 황은택)이 주관한 ‘2019 제10회 군산새만금전국 걷기대회’가 군산과 새만금을 폭 넓게 홍보하는 관광 및 건강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지난 12일 새만금방조제 일원에서 올해로 열 번째로 열린 이 대회는 6.5km, 13km, 33km, 66km 등 총 4개 부문에 걸쳐 전국에서 3000여명의 워커들이 참여했다.

이날 다채로운 식전행사를 시작으로 최장 66km 구간에서 새만금의 풍광을 만끽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66Km 코스는 전국에서 200여 명이 넘는 참가자가 신청할 정도로 전국적인 위상을 과시한데다 주최 측의 원활한 대회 진행으로 참가자들의 좋은 반응이 이어졌다.

이 대회에서 66km 완주자들은 한국걷기그랜드슬램워커라는 명예까지 안았다.



이번 대회에는 전북은 물론 전국 각지 워커들의 참가가 두드러져 해를 거듭할수록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스포츠 행사로 발돋움 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무엇보다 이날 대회에서는 최고령 참가자인 81살, 80살 어르신에게 특별이벤트로 건강식품을 선물했고, 경품추첨을 통해 TV, 자전거, 생활용품 등 푸짐한 행운을 전달했다.

특히 올해 대회는 고군산연결도로 개통에 따라 고군산코스를 개발, 기존 단조로운 코스에서 군산새만금대회만의 새로운 코스를 개발해 호응을 얻었다.

이처럼 군산새만금전국 걷기대회가 지역 대표적인 스포츠 축제 및 체류형 관광자원으로 자리매김하기 까지는 열악한 여건에서 대회 준비에 철저를 기한 군산시걷기연맹 회원들의 열정과 노력이 한 몫을 하고 있다.

특히 황은택 회장을 비롯한 연맹 회원들은 수 개월 전부터 전국 각지를 대상으로 새만금걷기대회 홍보를 위해 노력했으며, 대회 전날에도 밤을 새며 준비하는 등 참가자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철저를 기했다.

황은택 회장은 “올해 대회는 10회, 10주년을 맞아 더욱 많은 볼거리 속에서 성대하게 치러졌다”며,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위해 도움을 주신 많은 기관과 단체, 후원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전했다.


한정근 기자 (hjg20012002@hanmail.net)


 - 저작권자 군산미래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지합니다 -

 

타겟광고문의

이름  비밀번호 
여기를 클릭해 주세요.
 
스팸방지코드를 입력하시면 결과를 표시합니다.
 

 

 

 

 

 

 

모바일버전회사소개자문위원회광고안내신문구독신청개인정보처리방침기사제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