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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회 전국체전 금메달 주인공은 ‘나’

2019-10-02 14:45:04

 

군산시선수단 18개 종목 114명 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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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0회 전국체육대회가 2일 앞으로 다가왔다.

올해 전국체전은 창설 100주년을 맞는 뜻깊은 대회로서 역대 최대 규모로 치러지게 된다.

군산시선수단도 100회 전국체전을 맞아 금메달의 주인공이 되고자 막바지 훈련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제100회 전국체육대회는 오는 10월 4일부터 10일까지 일주일간 서울 잠실 종합운동장 등 69개 경기장에서 전국 3만여 명의 선수단이 출전한 가운데 개최된다.

군산시선수단은 총 18개 종목에 걸쳐 114명이 출전, 지난해보다 1개 종목, 선수는 11명이 감소했다.

지난해 군산시 선수단은 금메달 3개, 은메달 4개, 동메달 4개 등 총 11개의 메달을 획득하는 선전을 펼쳤다.

올해에도 군산시선수단은 다양한 종목에서 우수한 활약을 펼쳐 전북선수단의 톱10 진입 선봉장에 선다는 다부진 각오를 다지고 있다.

메달 입상 유력 종목으로는 조정, 에어로빅, 육상, 탁구 등의 선전이 기대되고 있다.

먼저 조정은 올해 제13회 화천평화배 전국조정대회에서 종합우승을 차지, 이 대회 11연패라는 대기록을 세웠다.

여기에 각종 전국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면서 이변이 없는 한 메달 획득은 유력시 되고 있다.

이와 함께 에어로빅에서는 지난해 금메달에 빛나는 김한진(박숙현에어로빅) 선수가 2연패에 도전한다.

군산대 탁구도 각종 전국대회에서 꾸준히 입상을 하면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와 더불어 군산대 박순호 선수는 1학년임에도 올해 제73회 전국대학대항 육상경기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면서 메달 가능성을 밝게 하고 있다.

이 외에도 씨름, 배드민턴, 우슈 등의 종목에서도 추가 메달 가능성을 기대되고 있다.

강태창 군산시체육회 상임부회장은 “올해 전국체전은 100주년을 맞은 만큼 군산시선수단이 좋은 활약을 펼쳐 1년간의 땀의 결실을 맺고 돌아왔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전했다.


한정근 기자 (hjg2010200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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