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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최대 축구 축제 군산서 킥오프

2019-02-03 15:24:49

 

금석배 전국학생축구대회 14일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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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 금석배 전국 학생(초·중) 축구대회가 오는 14일부터 25일까지 12일간의 대장정에 돌입한다.

 이번 대회는 초등부 고학년·저학년 페스티벌, 중등부 고학년·저학년 페스티벌 부문으로 치러진다.

 선수단 규모는 초등부 고학년과 저학년 페스티벌을 포함해 79개 팀이 출전해 243경기를 치르며, 중등부는 고학년과 저학년 페스티벌을 포함해 45개 팀이 참가해 83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개막경기로 초등부는 14일 오전 10시30분 수송공원 축구장에서 경기동탄블루윙스 U-12팀과 강원원주LEADERS U-12팀이 맞붙고, 중등부는 같은 날 오전 10시 월명종합경기장에서 전북이평FC팀과 강원주문진중 축구팀이 격돌을 하게 된다.

 특히 이번 대회의 경우 올해부터 초등부 축구대회가 기존 11인제가 아닌 8인제로 바뀐다.

 8인제 경기는 선수들 간이 소통을 통한 빠른 판단과 창의적인 플레이를 유도하기 위한 시도로 패스와 드리블 횟수, 볼 터치 횟수가 증가함에 따라 공간 지각능력과 상황판단 능력에 도움을 준다는 결과를 얻은 바 있다.

 또한 기존 3~4개 팀이 한 조로 구성돼 2~3경기를 치르던 예선 경기방식에서 8팀이 1개 조로 최소 7경기를 치르는 방식으로 변경했다.

 일반적으로 지역 단위 대회가 8개 팀으로 운영되는 것과 비교할 때 일주일안에 지역 단위 대회를 치르는 형식으로까지 진행되기 때문에 선수들의 기량 향상과 실전 경험에 좋은 대회로 평가받고 있다.

 이에 따라 대기업 가동중단에 따른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와 함께 이번 대회 홈 출전팀은 스포츠제이FC, JKFC, 군산FCU-15팀이 출전해 고장의 명예를 걸고 열전을 펼칠 예정이다.

 한편, 금석배 전국축구대회는 군산 출신 축구 국가대표였던 故 채금석 선생의 축구 사랑과 후진 양성의 업적을 계승하기 위해 지난 1992년 창설된 대회로 초등부와 중등부, 고등부로 나뉘어 열린다.
 14일 개막에 앞서 이날 군산월명종합경기장 내 고 채금석 기념비 앞에서 한국축구발전에 큰 족적을 남긴 채금석 선생을 기리는 추모 행사도 열린다.


한정근 기자 (hjg2001200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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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한마디 삭제 약대는 무슨  2019-02-07 06:21:25
이런 행사에 응원단 조직적으로 만들어서
축구붐을 일으키고
그렇게 새만금에 축구센터를 유치할 수 있도록 해야지
무슨 약대유치현수막만 걸어놓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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