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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남초 이슬 교사, 학교체육대상 수상 영예

2018-11-30 14:41:49

 

야구부 공부하는 학생 육성, 각종 장학금‧지원사업 학부모 부담 최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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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교체육 부문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2018년 학교체육대상에서 군산남초등학교(교장 문희자) 이슬 교사가 ‘공부하는 학생선수 육성’ 부문에 선정됐다. 

 교육부가 주최하고, 스포츠조선·한국교육과정평가원·학교체육중앙지원단 공동 주관한 학교체육대상은 지난 2016년 시작돼 올해로 3회째로서 한 해 동안 학교체육 활성화를 위해 노력한 학교, 교사, 단체를 시상하는 것으로 교육부와 현장 전문가들의 공정하고 엄격한 심사를 거쳐 10팀의 학교, 교사, 단체를 선정한다. 

 이번에 수상한 이슬 교사는 야구부 학생선수들이 공부하는 학생선수가 될 수 있도록 부진아 지도, 학습 캠프, 영어 캠프 등을 추진했으며 학습권을 보장 받는 훈련을 지원했다.

 또 운동부 운영회비를 학교에 편성하여 운영하고 각종 장학금 및 지원 사업에 신청, 선정되어 학부모 부담금을 축소하는 데 기여했다. 

 이와 함께 학생 선수와의 주기적인 상담으로 학생선수의 마음을 들여다보며 각종 전국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는데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이번 시상식을 통해 학교체육의 위상을 높이고, 활기차고 건강한 학교를 만들기 위해 노력해 주신 여러분께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며 “앞으로 학생들이 학교체육을 통해 꿈과 용기를 키워나가고 대한민국의 미래를 건강하게 바꾸는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필요한 정책적 노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는 축사를 전했다.

 이슬 교사는 “이렇게 학교체육대상을 수상하게 돼 매우 영광으로 생각하며 많은 도움을 주신 문희자 교장선생님과 송희경 교감선생님을 비롯해 선생님들과 박진모 야구부 코치님 등 모든 분께 감사하다”라며, “앞으로도 공부하는 학생선수 육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정근 기자 (hjg2001200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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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한마디 삭제 메론  2018-12-06 11:10:17
저 아래 다 무식쟁이들 댓글 수준 봐라
독자한마디 삭제 12  2018-12-05 13:26:43
어머나 어머나 이러지마세요.
혹시 장윤정??
독자한마디 삭제 1234  2018-12-02 20:10:21
예쁘시네요. 화이팅!
독자한마디 삭제 시민  2018-12-01 11:55:50
고우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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