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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 오식도동 메르스 의심환자 최종 음성 판정

2018-09-11 09:06:09

 

지난달 사우디 방문 이후 기침 증세 보여…격리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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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일 메르스 의심환자로 판정돼 전북대 음압격리병상에 격리 조치됐던 외국인 근로자(40, 군산시 오식도동)가 최종 음성으로 확정됐다.

우즈베키스탄 국적의 이 남성은 지난 8월 12일부터 30일까지 이슬람 하지기간을 맞아 사우디 지역을 방문 종교활동을 했으며 체류 중 낙타접촉이나 의료기간 방문 등의 감염 위험요인에는 노출되지 않은 것으로 밝혀졌다.

이 남성은 한국으로 돌아온 후 지난 1일부터 기침과 근육통 증세를 보여 군산 모 의원을 방문해 기관지염으로 복약처방을 받았으며 기침 증상이 계속돼던 중 10일 환자의 회사 직원이 군산시 보건소에 메르스(중동호흡기증후군) 의심 여부를 알렸다.

이후 10일 도 역학조사관이 조사, 의심환자 판정을 내렸으며 전북대 음압격리병사에 입원 격리조치 됐으나 보건환경연구원 검사 결과 10일 오후 5시 40분 경 최종 음성 판정이 내려져 격리해제 조치됐다.





문지연 기자 (soma70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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