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업데이트일

2018년 10월 17일(수요일)

w w w. k m r n e w s. c o m

 

 

 

 

 

정치
경제
사회
교육/문화
행정
건강/스포츠
 
오피니언/컬럼
알립니다
군산정보통
뉴스촛점
기관/단체/인물
전북도정뉴스
 연말까지 군산사랑상품권...
 “정책결정에 평범한 시...
  “군산에서 ○○○하면...
 동백대교 개통 관련 피...
 “수도권공공기관 군산이...
 김관영 의원, 벼랑끝 편...
 군산시, 국토부 도시평...
 군산시간여행축제와 야행,...
 새만금 신항만, 국가 재...
 [본사주최]군산시장배 ...
 

  홈 > 건강/스포츠

 

군산 출신 정인상·김수연 웨이크보드 국가대표 배출

2018-07-31 14:54:32

 

전북수상스키·웨이크보드협회, 수상스포츠 불모지 성과

 

(+)글자크게 | (-)글자작게


정인상 국가대표.


 전북수상스키·웨이크보드협회(협회장 위길숙)가 다년간 선수 개발 및 육성에 심혈을 기울인 결과 2명의 선수를 국가대표를 배출하는 쾌거를 올렸다.

 화제의 주인공은 군산 출신인 웨이크보드 분야 정인상 선수(남)와 김수연 선수(여).

 이들은 훈련장소와 경기장이 전북에 없다 보니 경기도와 전남지역을 전전하며 고된 훈련에 임해 온 결과 당당히 태극마크를 달게 됐다.

 이에 앞서 이들은 지난 6월 전남 영광에서 개최된 ‘전국남여종목별 오픈대회 및 국가대표 선발 1차전’과 7월 ‘제32회 전국남여종별 수상스키·웨이크보드선수권대회 및 국가대표 선발 2차전’을 펼쳐 두 경기의 실적을 합산해 국가대표가 선발됐다.


김수연 국가대표.


 정인상·김수연 두 선수의 국가대표 선발은 그동안 서울과 경기지역이 독차지했던 수상스키계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위길숙 전북수상스키·웨이크보드협회장은 “부족한 저변시설에도 불구하고 전국체전 성공개최에 일조하고자 하는 전북수상인들의 열정과 헌신적인 노력으로 일궈낸 값진 결실이다”며 “제99회 전국체육대회를 앞두고 있는 전라북도에도 기쁜 소식이 아닐 수 없다”고 말했다.

 이어 “수상스키시설이 잘 조성되어 있는 서울, 경기지역 선수들이 그동안 국가대표를 독차지해왔는데 이번에 두 지역을 제외하면 전북에서 유일하게 국가대표를 배출하게 된 것은 전라북도의 위상을 높이는 의미 있는 성과다”며 “이번 국가대표 선발로 인해 전라북도가 수상스키 스포츠 메카로 발돋움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고 전했다.


한정근 기자 (hjg20012002@hanmail.net)


 - 저작권자 군산미래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지합니다 -

 

타겟광고문의

이름  비밀번호 
여기를 클릭해 주세요.
 
스팸방지코드를 입력하시면 결과를 표시합니다.
 

 
독자한마디 삭제 옥산주민  2018-08-01 10:29:27
축하합니다.
작년에 청암산 옥산수원지에서 하던데요
멋진 운동입니다

군산에 저런 멋진경기장이 있다면 전국에서 많은분들이 오셔서 지역경제도 많은 도움이 될것 같아요

저런 부가가치가 높은 선진적인 경기장 유치로 군산체육 한단게 놀아지기를 소망합니다.

더불어 옥산 청암산 가치를 높아져서 시민,주민들의 삶이 더욱 도움이 되였슴 소망합니다

 

 

 

 

 

 

모바일버전회사소개자문위원회광고안내신문구독신청개인정보처리방침기사제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