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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문화
군산시립예술단 운영 놓고 시의회-예술단 이견 팽팽
서동완 시의원 “지역 문화예술 공연 예산 편중” VS 이진배 예술단원 “연중 50회 다양한 공연 경제수익 시각은 잘못”
23일 시민공청회 개최 찬반 격돌... '의견 다르면 고성?' 성숙지 못한 토론문화 눈총
 
한정근 기자 / 2024-05-23 17:35:30     



군산시의회는 23일 시립도서관 새만금드림홀에서 시립예술단 활성화를 위한 시민공청회를 개최했다.

이번 시민공청회는 시립예술단 운영과 관련해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수렴하고자 마련됐다.

그동안 시의회는 수년째 시립예술단 운영과 관련해 행정사무감사에서 질타한 여러 문제점들이 전혀 개선되지 않고 있다고 쇄신을 요구하고 있다.

이에 반해 시립예술단 측은 시의회가 합당한 이유 없이 예산을 삭감한 데 이어 공청회까지 개최하는 것은 문화공공성을 무시하는 처사라며 반발하고 있다.

이날 공청회는 김수관 전 국립군산대학교 사회과학대학장(레인보우팜스 오케스트라 단장)이 발제자 겸 좌장을 맡았으며, 서동완 군산시의원, 이진배 군산시립예술단 노조 운영위원(시립예술단원), 김진아 한국예총 군산지부 청소년분과 사무국장, 김정은 군산시 예그리나 통기타 동호회 대표가 토론패널로 참여했다.

먼저 발제자로 나선 김수관 전 국립군산대학교 사회과학대학장은 ‘군산시립예술단의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라는 주제발표를 통해 “오늘 이 자리는 40여 년간 시민들의 사랑을 받아 온 시립예술단의 나아갈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로서 더 좋은 운영방안을 도출하기 위한 시작점”이라고 설명했다.

이어진 토론에서 서동완 시의원은 “2024년 군산시 문화예술 지원규모를 보면 다른 사업에 비해 시립예술단에 예산이 편중돼 있다”며, “더욱이 현재 시립예술단의 경우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점심시간을 제외하면 5시간 근무에 2024년 기준 평균 연봉이 5,000여 만원이 지급되는 상황으로 모든 근로자는 각 근무시간에 맞게 돈이 지급돼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어 “현재 조례와 노동법 상충으로 인한 갈등이 발생하고 있는데, 가장 중요한 것은 시립예술단 존재는 조례에 의해 만들어진 것으로, 단체협상과정에서 조례를 넘어서 협약을 체결한 뒤 조례를 개정하라는 것은 말이 되지 않는다”며, “단체협상이 되기 전에 조례와 상충되는 사안이 있으면 조례를 먼저 개정하는것이 순리”라고 지적했다.

이에 대해 이진배 군산시립예술단 노조 운영위원은 “시립예술단은 문화예술진흥법에 의거 경제수익 목적이 아닌 시민들의 문화예술 향유를 위한 공공영역인만큼 필수적”이라며, “시립예술단은 1년에 평균 50여 회의 공연을 하기 위해 휴일도 연습에 매진하는 만큼 근무시간은 예술단의 특성을 고려하지 못한 시각”이라고 반박했다.

또한, “과도한 예산 지적부분도 105명의 단원들이 점심식사비용만 1년이면 4억 1800여 만원이며, 4인 가족이 지역에서 쓰는 소비를 생각할 때 예산낭비 개념이 아니다”라며, “단체협상 문제도 단협이 우선이며, 상충되는 부분은 시의회가 조례개정을 안해서 그런 것으로 불법도, 상충되는 부분도 없다”고 지적했다.

김진아 한국예총 군산지부 청소년분과 사무국장은 “시의회 입장에서는 음악생태계에 대해서 예산 측면에서 접근할 수 있다”며, “중요한 것은 지방 소도시에서 시립예술단이 다양한 공연을 통해 시민 문화예술 갈증을 해소해주고 있는 만큼 양 측이 마음을 열고 상생할 수 있는 방안을 찾았으면 좋겠다”고 제안했다.

한편, 이날 공청회에서는 토론자들의 발언 과정에서 의견이 다를 경우 일부 관객들의 고성이 끊임없이 오가는 등 성숙하지 못한 토론문화의 단면을 보여 아쉬움을 남겼다.

 


한정근 기자 (hjg2001200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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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한마디 삭제 미룡동주민  2024-05-31 14:58:43
재미있다
예술을 돈으로 평가하지 말라면서
점심시간 제외 하루 5시간 근무 하면서 연봉은 왠만한 공무원들 보다 한참 많은 5,000만원 받고 점심밥값 또한 따로 받고
군산시에서 시민의 혈세로 운영하는 시립예술단이니 군산시민이 선출한 시의회에서 당연히 행정감사하고 문제점 지적하고 개선하라고 하는게 맞는데 그걸 개선 안한단고 지적하니 반발 이라니 시민 혈세를 이렇게 펑펑 사용 해도 되나?
댓글을 보니 시립예술단원들 총 출동들 한것 같은데 프로페셔널 한 사람들이
1년 365일 중에서 겨우 50회 공연 하면서 그 공연을 하루 5시간 근무 시간에는 완벽하게 못하나?
그것도 못하면 프로페셔널한 시립예술단원 이라고 할수 있나?
군시립예술단 단원 수105명 * 5,000만원 = 인건비만 52억5천만원
점심식사 비용 4억1천8백만원 / 105명 = 1년 1인 식대비 398만원
우와 세금을 엄청나게 낭비 하는듯한 느낌이 드는게 나만의 생각일까?
독자한마디 삭제 사무실  2024-05-30 11:38:40
일단 해체 하고 물갈이좀 합시다.
독자한마디 삭제 실용예술인  2024-05-29 09:02:58
군산시민의 문화예술공유라고 하는데 도대체 군산시민 몇사람이 클래식 공연에가서 음악을 감상하는지 그것이 문화공유라는 말이 맞는지 의심스럽다
극히일부 사람들을 위해서 군산예산 년70억이 소비되고 점심밥값으로 3억5천이상의 비용이 든다는데 어떤 시민이 이를 이해하고 넘길것인지 예술단에게 묻고싶다
자신들이 마치 특권층인냥 댓글다는 수준보아하니 가관이 아닐수 없다
나또한 서울에서 실용음악학과를 전공한 한사람으로써
실용음악하는단체에 연 3억만 주변 월1회 공연을 서울에서 실력있는 악단을 초대하여 공연하고싶다는 내생각이다
일반공무원도 대학졸업하고 공무원시험2년이상 준비해서 들어와도 연봉이 3천정도인데
자신이 배워놓은 악기기술로 연5천만원을 받고 여가생활를 한다니 직장치고는 참 좋은 직장이다

클래식 음악 안듣는다고 해서 인간의 문화적 가치나 감성이 활폐화 되는 것은 아니다
요즘 트롯이 전국민의 광풍을 일으키고있다
그러한 반면서 클래식은 과연 시민을 위해서 어떤 모습을 보여왔는지

지금은 시립예술단이 돈먹는 하마가 되었다
년 70억원이 든다니 생각할수록 화가 치민다
나로써는 단돈 10원도 군산시에 세금으로 내기 싫은사람이다

하루빨리 없애는것이 답이다
익산도 시의회 부결로 시립예술단을 만들지 못하고있다
익산시보더 인구도 재정도 좋지않은 군산시에서 70억원을 들여가면서 운영해야하는지 그리고 70억만 들어가겠는가 인건비만 70억원이지 기타 부대시설 관리등등 하면 그이상의 엄청난 예산이 소요될것이다

댓글중에 예술단 단원이 쓴것으로 보이는 글귀가 생각난다
시립예술단을 없애면 군산시가 전국망신살이 된다고 ....
아니 군산시가 빚더미에 있으면서 분수도 모르고 연70억원을 들여서 시립예술단은 운영하는것이 더 망신살아닌가?

이명박정권때 일이다
시골 초등학교 학생수가 줄어들면서 폐교직전까지 가니깐 이명박대통령이 시골초등학교를 통합하여 운영한다고 하니깐 전교조에서 학교 교육을 경제원리와 토목공사개념으로 생각하고 정치한다고 전교조에서 맹비난했다

지역주민들까지 선동해서 하다보니 학생수가 적은 농촌 초등학교를 통폐합도 못하고 흐지부지 지나갔다
그래서 결국 지금은 어떠한가? 교직원이 학생수보다 더 많은 초등학교가 전국적으로 얼마나 많은가 이것이야말로 우스꽝스러운일인가?
예술이든 교육이든 경제개념을 따지지 않을수 없는것이 아닌가 ....
그렇지 않으면 뭐하러 예산세우고 운영하는가 예산을 편성하고 집행하는것 자체가 경영원리인것이다

따라서 정히 운영하고싶으면 시립예술단이 없는 익산시 김제시 부안군 등 인접 시군과 공동운영하여
예산도 아끼고 그대들이 말하는 문화공유에도 도움이 되고는것이 맞다
서로 비용을 분담해서 운영해라
꼭 군산시 시립예술단 명칭이 뭐가 중요한가
앞으로 군산시 명칭도 없어지고 새만금 특별시로 정도로 갈텐데...
독자한마디 삭제 조촌동  2024-05-28 22:42:30
예술의 가치를 돈으로 환산할수는없지만
예술단 운영에 거액이 들어가긴하네....처음 알게됨..
독자한마디 삭제 유치원생  2024-05-28 14:56:53
유치원생 연주 발표회 때도 한박자라도 놓칠까 노심초사 한다

음악회 와보면 다 안다
독자한마디 삭제 예술인  2024-05-28 10:18:56
아래분~~ 커피를 다른사람들하고 먹으니까 2만원도 부족하죠
우리는 믹스커피하고 보온물병가지고 다니면서 먹어요.
그리고 연주할때나 안할때나 외출하고다니면 누구나 머리도 내가하고 화장도 합니다
인기 연예인 흉내내려면 안돼요..
어떻게 예술단도 아니고 가족도 아니다면서 한박자라도 틀릴까봐 노심초사한다는등 그리 대변을
잘하시나요,
우리도 시립예술단같은데서 연주해보는것이 평생꿈입니다.
독자한마디 삭제 문화예술진흥  2024-05-28 10:08:54
시립예술단은 문화관광국 문화예술과 소속으로 원대복귀해서 그 진흥을 도모해야 하는데

군산시는 시설관리소 \"예술의 전당 관리과\" 시설운영과에서 시설운영차원에서 관리하니

무슨 발전이 있겠습니까 ?

평일 작은 음악회에서 연주하면 연주수당 2만원 받습니다.
왕복 여비하면 밥값은 고사하고 커피값도 모자랍니다.

그런데 예산 아깝다고 그런 예산을 시의회에서 전액 삭감했습니다.

예술단원들이 시민 앞에서 공연하는데 맨 얼굴로 나갑니까 ?

평소보다 화장도 더 진하게 하고, 미장원에 가서 머리도 좀 올리고
남편이나 주위 사람에게 나 이뻐 ? 이렇게 하고.....

그리고 한박자라도 틀릴까봐 노심초사하며 연주합니다.
공연이 끝나면 관객들의 박수와 환호를 받으면, 그 때야 보람을 느끼며, 안도의 한 숨을 쉬며 집에 돌아갑니다

나는 예술단원도 아니고 그 가족도 아닙니다.

그저 그 공연을 자주 관람하는 시민으로서 예술과 예술인을 너무 홀대하는 것 같아 마음이 아픕니다.
독자한마디 삭제 예술인의 근무시간  2024-05-27 12:00:51
시립미술단의 근무시간이 5시간이면

5시간 내내 붓 가지고 그림을 그려야만 하나요 ?

어떻게 그려야 할 지, 구상하고 또 고민하는 창작활동을 위한 개인적인 연구시간도 필요하겠지요 ?
독자한마디 삭제 예술인  2024-05-27 10:37:54
공청회도 그렇고 여기 댓글도 시립예술단 총동원령이구먼..
조금 잘해주면 더 잘해주길바래고 욕심은 끝이없다.
입술아프고 난청이 온다고???
모든 직업이 몇십년하면 모두 직업병을 얻기마련...
그런걸 안하려면 직업을 바꾸시길..
독자한마디 삭제 동호인연주자  2024-05-27 09:34:17
시립예술단 불평불만이 그렇게도 많으면 그만들 둬라.
그만둔다고 누가뭐라고 안하며 군산 정서가 메말라가는것도 아니다.
시립에술단에서 예산을 거의다 가지고가서 그 외 단체는항상 힘들고 어렵다.
독자한마디 삭제 천리형님  2024-05-26 23:08:17
해체하고 비상임으로 전환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년간 공연횟수 등등 보면 예술단 운영은 비합리적이라 생각합니다.
독자한마디 삭제 너덜너덜  2024-05-26 16:53:37
해체가 정답이다
독자한마디 삭제 초롱이  2024-05-26 12:51:31
군산이란 도시는 너무 가난하고 지금 상황이 좋지 않아. 큰 기업도 몇개나 나가 버려서 지금 시가 위기인데

이렇게 어려운 와중에 예술단을 운영하기엔 시의 재정이 버거운거 같다. 안타깝지만 해체하는 것이 맞다고 본다.

지금은 쓰잘떼기 없는 곳에 들어가는 돈을 한푼이라도 더 줄이고 좋은 기업을 유치하고 미래 먹거리 개발에

올인해야할 때라고 본다. 예술도 좋지만 지금 먹고 사는 문제도 해결이 되지 않는 군산인데 한해 수많은 예산이

들어가는 예술단을 운영할 수는 없는 것이다. 나중에 시가 튼튼해지고 재정이 튼실해지면 방만한 경영이 아닌

좀 더 내실있고 검소하게 예술단을 만들어 운영하는 것이 답이다. 예술단 정리해야 한다고 본다.
독자한마디 삭제 나운동  2024-05-25 21:30:22
서동완의원도 참 답답한분인듯. 당연히 예산이 편중되어야죠. 시립이니까요. 시에서 만들고 시예산으로 운영되는곳인데 그럼 시하고 관련도 없고 시가 만들지도 않은곳에 시예산 쓰나요? 그럴꺼면 차라리 통기타동호회같은곳도 시예산 지원하자고 하시지요.
독자한마디 삭제 가지거  2024-05-25 20:08:22
시립예술단하고 시의회하고 만나서 문제점을 도출하여 해결방안을 찾읍시다.행정사무감사에서 누적지적된다는 디 음악하시는 분들이 행정사무를 잘 모른게 가르치든 사무요원을 하나 두시던지. 그라고 만반의 준비를 거처 공연을 년 50회씩이나 한다는디
시장님이나 국회의원 시의장 도의원등은 공연관람은 몇번이나 하셨는지.관람하시고 격려도 좀 해주시면 감사하리다.
초기에 시장님이 대형마트와의 전쟁을 선포하실 때 롯데와 이마트가 나가면 큰일이다 했는디 아직 멀정하네유.군산시립예술단이 앞으로 더 발전하기 위한 진통입니다.서로 돌아보고 더도말고 덜도 말고 군산시 만큼 만 합시다.윗물이 맑아야 아랫물이 맑은디.자기는 못험서 남만 잘하기를 기대하는 건 나뿐 심뽀이지요.
독자한마디 삭제 군장대  2024-05-25 16:00:28
암튼 군산시의회 대단하고만 40년도 넘은 예술단 100명이 넘는 단원들 거리로 내쫒을려고하고. 전국망신이지
그리고 한가지 해마다 6월달에 맥주축제는 대체왜하는거요? 군산이 맥주하고 무슨관계가 있길래? 중국 칭다오처럼 무슨 역사적관련이있는것도 아니고.
차라리 그런돈 예술단에나 투자하세요 시의원들도 그런축제나 없애시오
독자한마디 삭제 수송동주민  2024-05-25 15:42:12
시의원 몇명이 이유같지않은 이유들어가며 억지부리는거 보면
그냥 저사람들은 군산예술단 자체가 싫은거임,, 존재하는 자체가 싫은거고
전국 수많은 시도에서 예술단 운영하는데 왜 유독 군산만 시끄럽게 구는건지.
그런곳들도 모두 시의원 도의원 있고 그사람들이 바보들도 아니고..

군산예술단이 타시도 예술단보다 특별히 잘대우받는것도 아닌데
저러는것은 시의원 몇명은 그냥 군산예술단이 싫고 빨리 없어졌으면 좋겠다고 하는거임
말이 안통함
독자한마디 삭제 거기  2024-05-25 08:06:14
존폐가 아니라 변경 직영에서 민영으로 문화재단으로 아니면 대학교 위탁 수순?
독자한마디 삭제 아는것이 힘  2024-05-24 22:43:08
안타깝다.군산시에 제대로 된 기업하나 없으니 이 단체가 역사를 지녔음에도 불구하고 마녀사냥 당하는구나.제대로된 기업하나 유치 못하니 예술인들은 원래 배고파야 하는데 연봉 많다하는 것 봐라. 군산에 그럼 남아있는 게 뭘까? 연봉 5천넘는 시의원들만 살아남는 것인가? 군산 재밌어
독자한마디 삭제 celli  2024-05-24 18:05:11
팩트아닌말로 예술단 모독하면
법의 도움을 받을것입니다.
댓글 남기기전에 자신의 말에 책임질수 있는지
다시한번 생각해보길 바랍니다.
모든일에는 책임이 따릅니다.
어제부터 수집하고 있습니다.
독자한마디 삭제 군산사는서천인  2024-05-24 17:08:03
예술단원이란사람들 할일없으니까 댓글부대 창설했나보네 이런사람들 언능 전부자르고 해체 시껴야지 돈만먹는 쓸데없는사람들
독자한마디 삭제 시민  2024-05-24 10:50:41
양쪽의견에 모두 공감~~
그러니까 시민투표로결정합시다.
독자한마디 삭제 해체 가능함  2024-05-24 10:47:00
내가 알고 있는 지식면에서 한마디 드림. 시립예술단 해체는 가능함. 시의원들은 몇가지의 책무가 있음.
조례제정 및 폐지. 예산 승인 및 삭감. 행정사무감사, 시장 및 공무원 출석요구 등등 행정사무감사에서 조례 위반시
사법기관에 고소 고발 후
시립합창단 설치 운영 조례 폐지 후 예산 삭감. 그러면 게임 끝. 방청객 드림
독자한마디 삭제 목불견첩  2024-05-24 10:42:24
목불견첩(目不見睫)​ \'자기 눈으로 자기의 속눈썹을 볼 수 없다’라는 뜻이다.

예술단분들 다른 얘기하기 전에 본인들 먼저 돌아보시면 어떨까요?

타지역(전주, 광주)에서 출퇴근(카풀)하시는 분들, 투잡하시는 분들

점심식사는 연봉5천이면 본인들 돈으로 사먹어도 되지않나요?

예술단분들 점심을 시예산으로 지급해야 하나요?

이건 아니지 않나요? 돈에 연연하지 말고 그냥 본인돈으로 사먹으세요....

독자한마디 삭제 경고  2024-05-24 10:09:54
규정을 보면 진실한 사실을 적시한 경우에는 2년 이하의 징역, 금고 또는 5백만원 이하의 벌금, 허위의 사실을 적시한 것이면 5년 미만의 징용 또는 10년 미만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미만의 벌금에 처해진다고 하였는데요. 허위사실 유포 역시 최대 7년의 징역, 5천만원 미만의 벌금에 처할 수 있으며, 일반 허위사실 유포죄와 비교해 5배 높은 벌금이 부과된다고 하였습니다.




등등 확실하고 정확한 사실이 아닐시!!
잘못된 단어선택으로 이미지를 모독하며 깍아내리는 행위!!
독자한마디 삭제 경고  2024-05-24 10:05:29
규정을 보면 진실한 사실을 적시한 경우에는 2년 이하의 징역, 금고 또는 5백만원 이하의 벌금, 허위의 사실을 적시한 것이면 5년 미만의 징용 또는 10년 미만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미만의 벌금에 처해진다고 하였는데요. 허위사실 유포 역시 최대 7년의 징역, 5천만원 미만의 벌금에 처할 수 있으며, 일반 허위사실 유포죄와 비교해 5배 높은 벌금이 부과된다고 하였습니다.




등등 확실하고 정확한 사실이 아닐시!!
잘못된 단어선택으로 이미지를 모독하며 깍아내리는 행위!!
독자한마디 삭제 흙탕물  2024-05-24 09:48:22
아래 다른단체분 시립 시험보고 들어가세요~
독자한마디 삭제 군장대  2024-05-24 09:46:45
그냥 시의원 몇명이서 너무 억지부리는것같음;;
독자한마디 삭제 거참  2024-05-24 09:20:57
여기서 백날 떠들어봐야 소용없어요
시의회측 측근님들 손가락 아프게 내용바꿔가며 하실필요 없습니다
댓글부대니 뮈니 해봐야 소용 없다는 얘기입니다
정신건강에 해로워요
독자한마디 삭제 시립예술단  2024-05-24 09:11:03
댓글로만 난리치고 자기이름 조차도 숨기며 댓글다는 사람들 수준이 시립예술단 수준인가보죠! 여기에 시립예술단하고 관련있는 사람이 몇명이나 있나오
댓글로 망신시키는건 시립예술닼 관련 사람가터요!
시의원들 욕할 시간에 본인들 하는 행동은 바른지 뒤를 한번 돌아보세요!
예산줄인다 말하기전에 왜 예산을 줄이는지 생각해보세요
예술을 돈하고 연관짓지 말라고요?
그러면 돈에 연연하지말고 하세요
다른 단체들도 저예산으로 예술합니다!
댓글로 욕하기전에 정말 욕할정도로 열심히 했는지 생각해보세요!
지적에는 욕하고 편들어 주면 좋아하고
남의 말에도 귀길울이고 본인 의곀도 내야조
제가 본 어제의 방송속 시립예술단들의 행동은 수준이하였습니다.
존페위기는 예술단들의 행동에서 나온거 같아요
독자한마디 삭제 작작좀...  2024-05-24 09:06:33
수준은 전공자 딱 그정도면서 자존감은서울시향급이네
실력부터좀 키우고 떼쓰자
해마다 평가받는다하면 좀 열심히하려나
열심히한다고 되는건아니지만....
시의원말대로 경각심좀 ㅋㅋ
독자한마디 삭제 카페A  2024-05-24 07:21:20
유튜브보니 가관입니다.
이거 전국다볼수있는거죠.
망신살뻗쳤네요.
사실확인도 안된 허위사실과
시민들에게 삿대질하고 팔짱끼고 비웃고.
시민질의할때 태도 ....
자기소개 하시고~~~~ 실실
근데 인터뷰기사보니 말이 또 바꼈더라고요.
경각심주려고?????????
이거지금 2024년 맞나요??????
독자한마디 삭제 효주야  2024-05-24 07:16:37
연봉5천이라고 강조하며 떠들어대면서
갑자기 채용된 공무직 비교하더라.
비교할걸비교하자. 무식쟁이들아.
관객점유율 잘라낸건 뭔데????눈가리고 아웅하냐 ???
시민기만하냐. 시민이 바본줄아냐.
시민들 갈라치기하나는거냐고.
독자한마디 삭제 군산인  2024-05-24 07:10:22
원인을 찾아서 해결하시길~
여기에 백날 댓글 달아봤자 하나 해결 되는거 없응께요
독자한마디 삭제 공청회  2024-05-24 06:54:12
어쨋든 공정회로 예술단이 더 유명해졌네요.그동안 예술에 관심이없어서 지금까진 연주회 한번도 안봤지만 이제 관심이 생겼어요.한번 가보려구요 한번씩 음악회도 즐기면서 살아볼랍니다 .기대됩니다.
독자한마디 삭제 소상공인  2024-05-24 06:46:31
이분들 해체 못한다고 의원님이 직접 얘기했는데요
해체가 가능한가요?
만약 거짓말한거라면 의원님 무거운 책임 지셔야 할것 같은데요
댓글에 최창호 의원님도 기사에 존폐여부 잘못된 보도라고 직접얘기 하셨다고 하더라고요

좋은게 좋은거 아니겠습니까
모두 같은 시민이고 한번쯤 예술공연 보셨잖습니까

군산만 특혜를 받고 있는거 아니잖아요
이 단체 시의회에서 만들었고 다른 타도시와 비교해서 만든 단체입니다
급여 5천만원 몇명안되는 분들이 오래근무해서받는거라고 얘기하더만요

저는 어제 공청회에서 나온 얘기들 들어보니 구지 예술단 미워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도 예술단 공연 일년에 몆번이나 볼까 속속히 내막은 모르고 봤는데 어제 답변하시는 분이 잘 얘기하시더만요

같이 더블어 잘 살아 봅시다
미워하는 사람 외 좋아하는 사람도 있잖아요

모두 같이 힘냅시다
독자한마디 삭제 이런걸꼴갑이라하쥬?  2024-05-24 06:45:54
본인들 직장이나 잘지키셔유 남의 생계가지고 왈가왈부 하지마시고유 여기서 떠들어봤자에유
혈세 낭비라고 파고 들면 뭐 한 두가지 것슈??
이사람들이 재수가 없을라니 타겟이 된거지
독자한마디 삭제 예술인  2024-05-24 06:41:02
댓글맛집이라해서 와봤습니다
와~~잼나다ㅋㅋㅋ
제대로 아는게 아니면 지나갑시다.. 무식한거 티내지말고 아침부터 오글오글거리네 무식의 한계를 넘어섰다 민망스러라
독자한마디 삭제 군산사는서울인  2024-05-24 06:35:31
쓸모없이 돈축내는 인간들= 군산시민 (평균가족4명) 공청회좀 보고와서 떠들었으면 좋겠다.무식엔 장사없다더니 무식으로 신념을 만들어버리니 ㅉㅉㅉ 저사람들 다른지역으로 내쫒고 청년 들이 출산할때까지 기다려라? 아이고 지나가던 유치원생들이 웃겠다.
독자한마디 삭제 군산사는서천인  2024-05-24 04:33:54
하루라도 빨리 해체해라 쓸모없이 돈 축내는 인간들이다 그돈으로 청년 출산대책에 투자해라
독자한마디 삭제 의원님이  2024-05-24 02:18:29
해체 못해요!!라고 하셨어 분명히 내가들었거든 ~~~~~~~
독자한마디 삭제 왜 여기에  2024-05-24 01:23:03
다른지역에서 오던 군산지역에 사는 사람이던 온 사람이 문제냐
방향성에 토론하자면서 이곳저곳 언론사에 비상임화 폐지 이런얘길 하는 시의원들이 문제지
서울대 구경 안해본 사람이 거기 들어갈 필요 없다 하잖아.
연주 한번 제대로 본 적 없는 인간들이 꼭 필요없다 하더라.
경험해보지 못한 것들에 대한 부정적 시선인거지.


독자한마디 삭제 정보공개청구  2024-05-24 01:17:57
헉;;;;/;/; 개인정보 맘대로 앙대요
아무나해주지도 않을거에요 😑
독자한마디 삭제 조촌동  2024-05-24 01:14:18
연봉 5천?
한직장에서 오래 근무하면 5천이 아니라 더 받아야 되는거 아님?

행정공무원 연봉5천은 5년만근무해도 나옴

이사람들 20년 넘게 근무한 사람이나 받을수 있음

좀 제대로 알고 얘기합시다
독자한마디 삭제 ㅋㅋㅋㅋ  2024-05-24 01:02:17
아우정말 시민이 연주한다고 해석하다니..

저기요?? 저기요?
연주를 하려면 준비가 필요합니다
리허설이라 하죠 연주자들이 연주준비해야하는 바쁜날 공청회 맞냐구요 밥타령은 왜하시고
독자한마디 삭제 더리터  2024-05-24 01:00:00
공청회비 얼마 들었나요?!!
다 시민들이 낸 세금인데!!
독자한마디 삭제 흙흙흙  2024-05-24 00:57:52
누구를 위한 시의원인가
나를 위한 시의원인가
시민을 위한 시의원인가
독자한마디 삭제 ㅋㅋㅋㅋ  2024-05-24 00:57:10
오늘 공연은 19시 30분
공청회는 3시
같은 시간에 공청회를 한것도 아니고 공청회 끝나고 밥도 먹고 가면 딱 맞는 시간이고만.
시민이 공연 준비를 하는것도 아닌데~~
독자한마디 삭제 김효주  2024-05-24 00:56:06
도서관 책반납하러갔는데
어르신들이 훨씬많았음. 갑자기 우르르르 내리시던데.
예산0원이라면서 시의원이 다쓰고 있는듯
독자한마디 삭제 뭐눈엔 뭐만 보임  2024-05-24 00:50:29
연주 안본사람들이 더더더 많아요? 정확하지않은 유치한 정보 ㅋㅋㅋㅋㅋ
독자한마디 삭제 말은 바로 하자.  2024-05-24 00:48:51
예술단과 관련된 사람이 대부분이지 일반 시민은 아니잖아요?
몇명이나 휴가 냈는지 정보공개청구 하고 싶어지는데~~~~~
한번 해 봅시다!
독자한마디 삭제 이상한쪽으로 몰고간건  2024-05-24 00:46:07
현재미래에 대한 내용없게 준비한건 주최측입니다
이상하게 책임돌리시네?

당연히
시민들이 연주보러 예매해서 오는 공연날인데 피해야죠 연주가 장난인줄아나
독자한마디 삭제 ㅍㅎㅎㅎ  2024-05-24 00:46:01
왜 타지역 사람들이 군산에 우르르 몰려 와서 깽판인건지.....
나는 한노총 불러야냐......
볼썽사납다.
독자한마디 삭제 택시비  2024-05-24 00:40:52
경로당에서 택시비 줘서 노인분들이 오셨다고 가보래서 왔다고 누구 작품 일까요? 어르신들 자리부족해서
돌아가시고 웃기는코미디
독자한마디 삭제 처음처럼  2024-05-24 00:40:06
요즘 군산 잇슈가 시립예술단 공청회더라구요
여기저기 기사에 거리엔 현수막
도데체 이게 뭔가하고 공청회 가봤습니다
이런곳은 처음이라 3시에한다고 하여 30전에 갔더니 사람이 엄청많더군요~
진심 놀랬습니다

양쪽이 목소리 높여가며 엄청 싸우더군요
나는 잘 몰라서 어느쪽이 맞는말인지 분간이 안갔습니다

보고있는중에 예술단쪽 대변인? 뭐 암튼 이분이 오늘 연주라고 했던게 기억이 나서 내침김에 시립합창단 공연을 보러갔습니다

무료인줄 갔는데 유료더군요
여튼결제하고 들어가서 공연을 봤습니다

결과부터 말씀들자면 너무 멋진 공연을 보고왔습니다
너무 감동이였어요
지휘자님? 말씀을 너무 잘하시더라고요

오늘 새삼 느꼈습니다
이렇게 멋진공연을 하기위해 준비를 많이 하신것같읁느낌?

시의회 말도 맞는게 있겠지만 예술단 공연이 이렇게 아름답다는거 의원님도 한번 보셨으면 좋아겠다 라는 생각이 잠깐 들더라고요

이래서 시민들의 정서함양 문화예술이라고 하는군요
독자한마디 삭제 예술이야~~  2024-05-24 00:39:05
대체 왜 공청회를 하는데 예술단 스케쥴에 맞춰야 하나요?
군산시립예술단의 현재와 미래에 대한 내용은 없고 폐지니 공공성 무시니 논제를 계속 흐리고 이상한쪽으로만 몰고가서 내용이 없던데......
그렇게나 처우가 안 좋고 못마땅하면 다 그만두면 되겠네요.
들어오고 싶은 사람 많~~~습니다.
중이 떠나야지 절이 옮겨 갈순없습니다.
그리고 군산시민 방패 삼지 마세요.
지금껏 시향 공연 한번 안 본사람이 더더더 많습니다.
다른 예술을 존중치 않고 무시하고 나부랭이라는 표현을 서슴치 않는 우월주의자들이 시민인들 염두에 두겠습니까?
독자한마디 삭제 ¡¡¡¡¡¡¡¡¡¡¡¡¡¡¡  2024-05-24 00:37:38
군산시민 전체 설문지 돌리기 가능? 너무웃기심
겸직없다면?? 허위사실유포죄 전국어디도 빠지지않는 대우 확실한정보?? 노조얘기 그만요 시민들이대부분이었습니다.
독자한마디 삭제 다 필요없고  2024-05-24 00:25:11
군산시민 전체 설문 돌려서 결정하자!
당신들이 그렇게 자신있으면 못 할것도 없잖아?
엘리트? 나도 돈 많이 들여서 예술했다.
시향에 들어가야지만 엘리트냐?
엥간히 해야지.
겸직도 하고 싶고, 근무는 조금 하고 싶고, 월급은 많이 받고 싶고,
전국 어디에도 빠지지 않는 대우를 받으면서 더 요구하는건 아니지.
20%의 엘리트가 80%를 이끌고 간다는 말 어떻게 생각하냐?
20%만 남기고 모두 근무평정 다시 해서 젊고 유능한 예술인에게 자리 양보하면 인정해주마.
시립예술단이 기여가 얼마나 했다고 예술단 덕분에 예술의전당이 생겼다고 우겨대냐?
시민회관일때 상임이었냐?
시립예술단이 진짜 필요하다면 진짜 기여를 하고 있다면 억지쓰지말고 남의 말도 들어야지.
어디 노조를 끌고 와서 아사리판 만들고 애써 시간 내서 간 시민들을 농락하냐.
남을 존중하지 않는 사람은 존중 받기를 바라지도 말아라.
오늘 공청회 보고 난 마음이 완전 돌아섰다.
이제 예술단 해체 범시민 탄원서 받고 다닐꺼다.
독자한마디 삭제 예산낭비  2024-05-23 23:38:01
오늘의 공청회야말로 혈세 아 내세금ㅜㅜ
패널비도 나갔을거고 그말도 안되는 책자까지..
시간썼지 돈썼지 공청회성과 미비하네
독자한마디 삭제 우우  2024-05-23 23:20:06
나는 2년 이사온 미장동주민
제일 만족스러운게
무료공연인데 수준이 진짜높음
서울살때는 무료공연 거의없음
티켓비 비쌈.
독자한마디 삭제 댓글부대  2024-05-23 23:15:19
총출동인가.....한심하다
수준이드러난 토론회
독자한마디 삭제 이런상황을 보고  2024-05-23 22:59:46
인력낭비라는 거죠!!!!!연주날 공청회가 웬말입니까!!!!!
시와 시의회는 그만 괴롭히고 연습에 매진할 수 있게 해주는게 답 아닙니까!!!
최창호 의원님!!!왜 공청회 때 패널로 안나오셨나요!!!
온갖 기사며 뉴스엔 최창호의원님 이름만 나오던데!!
독자한마디 삭제 미장동최고  2024-05-23 22:58:32
오늘 공청회 가진못했고 갔다오신분이 책자를 주셨는데
객석점유율
비교말이 되나요 ? 왜 한쪽은 찢어있어요?이거 준비안된거죠?
그리고 예산삭감 정도가 아니라 0원이면서
수준운운?? 연주회가보긴하셨어요?
독자한마디 삭제 나운동롯데  2024-05-23 22:55:29
박광일행정복지위원장님!!
군산시민 무시하십니까?
시립들어가려면 얼마나 힘든과정을 거친 예술가라는 걸
전공한사람도 일반인들도 다 아는데
민간단체인 레인보우색소폰,통기타,청소년오케/ 사회자고 패널로 데리고 오셨습니까????
독자한마디 삭제 celli  2024-05-23 22:51:03
팩트아닌말로 예술단 모독하면
법의 도움을 받을것입니다.
지금부터 수집하겠습니다.
독자한마디 삭제 정치를제대로  2024-05-23 22:46:50
저 밑에 참 교양없이 글쓰신 분들이 몇 분 계시네요? 예술단은 여기서 생활하며 문화예술을 공급하고 월급을 받아 지역경제를 활성화 한다는 말인데? 인신공격하며 본질과 다른 교양없는 말을 하시네요. 이래서 우리가 예술을 접해야 합니다. 불의와는 싸울 수 있지만 억지는 사람을 볼 품 없게 만듭니다. 교양 없는 분들은 그러려니하지만 정치인들이 가장 화가납니다. 시민들끼리 혹은 예술인들끼리 싸움붙이고 실실거리며 비아냥대는 그 모습이 소름이 끼칩니다. 시민께 말꼬리잡고 싸우자 덤비는 의원님. 의원의 자리는 높은 곳에 있지않고 항상 낮은 곳에있어야 합니다. 이재명 대표님도 자신을 종이라고 했습니다. 의원님은 상전입니까?
독자한마디 삭제 나운동주민  2024-05-23 22:43:01
토론회 잠깐봤는데 시의원도 그렇고 사회자도 많이 억지스러운 부분이 많았음.
억지로 엮으려하니까 무리수도 두는것같고,,,
독자한마디 삭제 앗싸  2024-05-23 22:37:50
mbc 뉴스보고왔는데
잘나신 시의원분들 오늘 합창단연주날 공청회 열어놓고
몇분이나 와서 보셨나요?
독자한마디 삭제 안경원  2024-05-23 22:37:48
그런데요~ 군산시립에술단하고 그외 군산예술단체 예산비교하면서 군산예술단예산이 너무많다고하는건
너무 억지스럽네요.. 군산예술단들은 말그대로 엘리트 예술인들인데,,
독자한마디 삭제 다시보기  2024-05-23 22:35:48
전주 mbc new 라이브 오늘 한번 더 보고 자야지
너무 잼났어요 시민들과 이룬 쾌거!!!!
독자한마디 삭제 해망동에살아요  2024-05-23 22:29:30
지금 공청회유투브 보고있는데
진짜 빵터졌어요!!
군산예총분은 갑자기 뭐에요??
그리고 서동완시의원님
저희 회사 근무같이하시는분도 예술단 가족이에요
이해가 안가시나본데 예술단도 군산시민이라고요.
어디다가 삿대질하고 발언하는데 비웃고 팔짱끼고
말이 안되는 말을 하면서 시민들 관계자분들
더 부추기는게 보여요. 선거할때만 공손한척?하지마시고 평소. 태도 고치시길 바래요.
독자한마디 삭제 예술단화이팅  2024-05-23 22:23:15
예산이 0 인 상태에서 어떻게 그런 작품이 나올까요.
진심으로 연주감동받았어요.
눈물훔치며 같이 노래하며 호흡하며 뜻깊은시간이었어요.
군산시립합창단 군산시립교향악단 응원합니다.
10년째 빠지지않고 가는 팬입니다.
독자한마디 삭제 문화동  2024-05-23 22:21:29
시는 공연홍보좀 더 했으면 좋겠어요.
딸랑 플랑카드 몇개 걸어놓지만 말고
공연하는거 문자나 카톡으로 알림도 하고 플랑카드도 여기저기 걸고~~
독자한마디 삭제 고수연  2024-05-23 22:17:53
저녁에 합창단 연주보고 왔습니다.
너무나도 멋진공연인데 팜플렛 보고 속상했어요.
예산이없어서 a4용지 팜플렛 받은지 꽤 된거같은데
가서 볼때마다 아 군산시 수준이 이렇구나 싶어요
저희 아이 학원발표회 팜플렛도 그러진 않았는데요....
근데 엠비씨뉴스보니 공청회는 책자도 있었나보네요
그거 자원낭비에 예산낭비에 시간낭비에
그리고 시민들에게 올바른 자료를 제공하셔야 할 시의원님들
직무유기 아닌가요... 화가납니다 !
군산시립예술단여러분 힘내세요!
독자한마디 삭제 예술시민  2024-05-23 22:13:17
객석점유율 예술단 1200석오픈 89프로 점유율(무료공연)
뭐가 문제? 공청회 잘 보신분들은 알죠잉?
오픈 좌석부터가 비교 수치가 맞지않는데
가수들 매진됬다고 좋대~~~~~~ ㅎㅎㅎ
독자한마디 삭제 공청회참여자  2024-05-23 22:12:36
뭐니해도 싸움구경이 재일 재밌습니다
오늘 공청회 집앞이라 가봤는데

진짜 대단들 하시더라고요
어떤게 정답인지 모르겠지만
예술단은 이게 직업일듯한데 직장에서 나가라고 하면 네 하고 나가나요
예술단의 간절함이 느꼈던 시간입니다
독자한마디 삭제 K리그  2024-05-23 22:11:48
프로축구단 운영하는 지자체에
조기축구회도 지원해달라고 하는꼴
독자한마디 삭제 소룡동시민  2024-05-23 22:11:00
아래 예술단노조간비한심 님
듣고싶은말만 걸러서 듣지마시고 유튜브영상다시보고오세요
예술단이 점심시간에 식사비를 지출하게 되고
예술단도 예술단가족도 군산시민이기에
군산에서 학교다니고 학원다니고 밥먹고 쇼핑하고 등등
모든소비가 군산에서 되기때문에
지역상생 지역활성화 된다 이말이잖아요 ...
답답하네 진짜 귀열고 다시 듣고 오세요
오늘 공연 정말정말 멋있었어요!!!!!
독자한마디 삭제 가지거  2024-05-23 22:08:25
공공성을 강하게 띄고 있는 도립진주의료원도 강성노조 때문에 매년적자누적으로 결국 폐쇄되고 말았지라오
군산시립예술단도 시민들이 등돌리고 관람석이 텅텅 비면 재고 할 필요가 있지요.경쟁력 있게 잘 하시면 누가 무슨 시비를 할 까유.
독자한마디 삭제 서주완  2024-05-23 22:01:55
방금 합창단 연주보고 들어왔습니다.
감동에 감동, 객석 가득찼습니다.
공청회 자리는 못갔지만 유튜브로 봤습니다.
사실이 아닌 허위사실로 그것도 비전문가가 아무런 준비도 없이 읽던데 ...서동완 의원님 들고계신 노란색 무슨판넬??은 누가 만드셨어요??! 그거 만드실 시간에 팩트체크 다시 하셨어야죠...
예술단분들 공부많이 하신분들이에요.
국가대표 와 조기축구 비교하는건가요.
패널은 무슨 통기타 동호회분이 나오신거죠??
시의회 들어가서 보니까 예술단선생님들보다도 공부많이하신분은 없던데 열등감인가요?자격지심인가요???

연주날 공청회 잡다니 , 와 진짜 대단 군산시의회 행정뭐시기
독자한마디 삭제 시민  2024-05-23 21:57:43
오늘 공청회보신분들 맞아요?
본 사람들이 댓글다는거 맞냐고요

진실도 아닌자료 들고 와서는
시민이
발언하는데 손가락질 하면서 비웃듯이 실실쪼개고 잇는
시의원
사주받고 왔는지 발줴자료 확인도 안하고 온 사회자

시작부터가 코메디더만요
제목은 읽고 왓는지 나원참

노조사람들이 법으로 따져물으니 암말도 못하시더만요
예술단이 암것도 모르니
그분들이 도와주는건 당연한
모습같앗어요
머가 잘못됏다는거죠?

직접말한 인터뷰도 자기가 한말이 아니다
언론이 잘못 보도 햇다고 시의원이
대답하더만 머하자는거에요 증말

시민입장에서 어쩌고 하시던데
시민이 예술단
잇길바란다는 말이 더 많드만
멀 듣고자 연건지
알수가 없구요

댓글다신분들중
정확하지
않는글은 올리지마세요 고소당하것어요
아까도 그렇게 아니라고 진실이 아니라고 하던데
왜 그러는거애요

뭘위한 공청회엿는지 그게 더 궁금해요
시민을 위한 공청회라면
다신하지마요
확 깨네요
독자한마디 삭제 군산시민축구단  2024-05-23 21:52:43
이참에 군산예술단 해체하고
군산프로축구단 만들어서 K리그 참여합시다!!
독자한마디 삭제 최악의 공청회  2024-05-23 21:52:37
발의 문항부터 편파적/사회자가 쓸데없는 소리로 30분 잡아먹어/ 시의원태도 불량 비웃음 팔장끼고 시민한테 손가락질/ 합창단 연주날 공청회 밀어부친 날짜협의도안된 최악의 날
독자한마디 삭제 군산시민  2024-05-23 21:47:31
식구들하고 공연자주 보러가는데 예산을 더늘려줘야하는거 아닌가..
독자한마디 삭제 왜저래.  2024-05-23 21:46:52
예술단 대표 패널분 술 안드셨어요 모독죄! 허위사실 유포죄!!예술단도 시민으로서 월급받고 지역사회에서 지출하고 있다 그소리잖아요 잘들으셨어야지..주변예술하시는 분들 화나는건 거기 못들어와서 질투하는건가봐요 괜한 말로 주변분들까지 이상하게 만들지 마세요~ 청년음악인들 이정도 대우받고는 여기 시골 안와요..데려와보시던가
독자한마디 삭제 끝까지 잘 듣고 보자집중!  2024-05-23 21:34:53
민노총왔다고 본질 흐리지맙시다
시민들말들었잖아요 유트브 실시간 댓글분윅 파악하시고
편안들어줘서 화가 많이들 나셨네
15시까지 단축안했잖아 안들어주고 왜자꾸 그걸로 물고늘어져~~~~해달라고 하면 들어줄거냐구욧
의원들 겸직은괜찮고요 ㅋㅋㅋ 카페 사장에..
지하실 연습실이라 암환자가 계속 생긴대요 아까 생중계 댓글에 있었는데 연가보상금 없음 허위사실 !!!!

준비도 제대로안된 공청회 한심스럽다
독자한마디 삭제 예술단 노조 간비 한심  2024-05-23 21:33:44
예술단 대표 패널로 나온 사람
단쳐 협약 니 맘대로 해 놓고 조례를 개정하라고? 술 처먹었나? 하루 커피 15,000 원 한달? 1년? 이 세상에 밥 안먹고 사는 놈 있냐? 베짱이들이 너무 뻔뻔스러워.
주위에 예술전공하신 분들 화가 난다고 하네.
공무원 급여 20년간 받았으면 이제는 레슨으로 물러나시고. 새로운 청년들에게 양보 해야 하지 않나?
신선감도 떨어지고, 근로시간이라도 길게 하면 노력한다고 그나마 좀 봐 주겠다. 군산시 의회에서는 이런 집단 꼭 없애주시고 참신한 예술단 다시 만들어 주세요
독자한마디 삭제 눈물  2024-05-23 21:26:04
마지막 어르신 시민의 말씀 너무 눈물났어요 ~~~
시민들 마음 잘 알아들으셨죠????
독자한마디 삭제 군신시의회 화이팅  2024-05-23 21:23:09
시의원들은 다양한 시민들의 의견을 들어야 하는데 예술단들은 왜 민노총들은 데리고 와서 더 꼬이게 하나요?
오늘 공청회 개최 배경엔
1.군산시 조레 및 단체협약에서 10~16시 명시된 근무시간을 15시까지 단축해 달라는 것
2.시립예술단들이 겸직을 하고 있다는 제보가 있었고. 이것을 확인하기 위한 소득금액증명원을 제출하라고 하니 제출을 안함.
3.병가사용자가 다른 공무원에 비해 월등히 많음.반면에
년가 보상금은 다 받아감.
진정 예술단으로서 군산시민들에게 높은 예술을 보여주고 싶다면 정치집단 민노총 탈퇴하고 순수예술인으로 거듭나시오. 오늘 공청회 참으로 역겹다.
독자한마디 삭제 군산시민  2024-05-23 21:14:39
전국의 민노총들이 다 모였더군. 중간중간 소리나 꽥꽥지르고.그야말로 조직적 무식이 집단으로 나왔음.
베짱이들은 군산시민의 기생충.육체적 노동보다 더 힘드나요? 근로시간에 맞게 임금을 받아야지. 이 민노총들아.
윤석열이가 확실히 밟아야 하는데 설익게 밟아서. 주동이 시끄러워서 혼났네
독자한마디 삭제 군산사는서천인  2024-05-23 21:03:08
70억 그돈은 출산대책에나 쓰도록해라 예술단은 비상근으로 하고 시의회 화이팅이다
독자한마디 삭제 공청회소감  2024-05-23 21:00:54
2년전부터 시작된 임금체불 현재까지 계속되는 연주비삭감
오늘 대체 무슨이야기가 듣고싶어 공청회를 여신겁니까? 이미 시의회의 행동은 예술단을 해체 시키고자하는행동 입니다
시민에게 답변하실때 절때 해체 못시킨다 누가 해체한다고 했냐고 버럭 손가락질 하셨죠 ?
민주당 시의회 소속 의원님! 모두가 기억하는 답변이고 시민에게 비아냥거리는 행동이였습니다
이 공청회는 절차 수순을 모두 무시한 세금낭비.시간낭비의 시간 아주 잘 봤습니다.
독자한마디 삭제 해체 존폐  2024-05-23 20:55:41
시립예술단이 잘해왔으니 예술의전당도 짓게 된거에요 예술단도 지역예술인 입니다 ㅋㅋㅋ
오늘 공청회 사회자가 서론만 30분 잡아먹고 시의회 제시한 데이터는 틀렸고 주최측 준비가 너무 부족해보였어요
그러니 참관이들이 답답하다 한거겠죠 2년을 무자비한 삭감의 이유를 듣고자 오늘만 기다렸을테니까요 예술과근로가 다를수 밖에 없다고 시민들도 마지막에 의견발표했는데
객석점유율 문제없고요 군산시민 공청회 제대로 안보셨나보다 ...
독자한마디 삭제 수송동 주민님  2024-05-23 20:18:35
예술의전당은 시립예술단을 위한게 아니고 시민과 지역 예술인을 위한 공간입니다.
예술단이 없다고 존재 이유가 없는건 아닙니다.
시립예술단이 상주단체여서 지역예술인들은 상주단체육성지원사업 꿈도 꿀수 없습니다.
독자한마디 삭제 군산시민  2024-05-23 20:15:34
오늘 공청회 아주 잘 보았습니다.
근무시간에 단체로 휴가 신청을 했는지 단원들과 민노총이 장악하고 성숙하지 못한 참관인의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예술의 공공성을 주장하며 예술과 근로가 다른 차원이라며 행동은 여느 노조와 다를께 없네요.
예술의 다양성도 인정하지 않고 오롯이 시립예술단만이 최고이죠.
남의 말 들을줄도 모르고 뜻이 다르면 비난하죠.
저는 오늘 묻고 싶었습니다.
객석 점유율이 낮은데 더 많은 관객을 위한 자구책은 있는지...
시의회 행정감사 지적 사항에 대한 의견은 어떤지....
역량 강화를 위한 노력은 하는지....
그런데 주제와 달리 성토뿐인 공청회...아쉽네요..
세금도 겁나 내고 있는데말이죠.
독자한마디 삭제 수송동주민  2024-05-23 18:42:18
군산 야구장 보수에 예산 쏟아붇고는 단한경기도 기아타이거즈경기 유치도 못하면서 ,,
뭐하러 야구장은 보수공사한거냐??

군산예술단 없앨꺼면 그엄청난 돈들여서
군산예술의 전당은 대체 뭐하러 만든거냐 그냥 시민회관으로 운영하지.
군산예술단 없앨꺼면 군산예술의전당도 민간에 매각해라
수익안나는데 뭐하러 시가 운영하냐?

곧 맥주축제하는데 맨날 술퍼마시고 노는것만 하지말고 좀 예술, 문화 분야도 꾸준히 좀 발전시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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