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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문화
군산시의회↔군산시립예술단 운영 마찰, 오는 23일 공청회 초미 관심
시의회 “매년 인건비 70억 여원 낭비”↔예술단 “시민 정서적 건강 이유 존재해야”
정기·기획 연주회 등 4억원 삭감, 올해부터 공연 유료화 전환 반발 우려도
 
한정근 기자 / 2024-05-20 17:35:31     


군산시 시설관리사업소가 20일 시립예술단 운영 관련 브리핑을 가졌다.


군산시의회가 최근 군산시립예술단 운영과 관련해 강도 높은 쇄신을 요구하고 나선 가운데 오는 23일 군산시립예술단 활성화 관련 시민공청회에 대해 초미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시의회는 수년째 시립예술단 운영과 관련해 행정사무감사에서 질타한 여러 문제점들이 전혀 개선되지 않고 있다고 지적하고 있다.

행정복지위원회 최창호 시의원 등은 “해마다 시립예술단원 105명의 급여로만 70억원에 달하는 세금이 쓰이고 있다”며, “하지만 지역 예술발전에 기여한 효과는 미비한 수준”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그동안 시의회는 근무시간을 비롯해 정원초과 문제, 공무원연금법 적용 등 과도한 대우와 혜택에 대해 수차례 지적해 왔다”며, “하지만 지금까지 개선된 사항은 미비해 이에 대해 시민들로 하여금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반영하고자 토론회를 개최하게 됐다”고 말했다.

아울러 “이같은 문제점을 개선하기 위해서는 비상임 단원 제도 도입 필요성이 있다”며, “군산시로선 매년 70억원의 예산 부담을 해소할 수 있고, 단원들도 영리활동도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고 설명했다.

이와함께 “이들은 지방공무원 8급에 준하는 연봉을 받고 있는 가운데 평균 연봉이 4,800만원에 달하고 있다”며, “문제는 공무원에 준하는 임금체계에 따라 호봉이 오르고 있어 재정자립도가 열악한 군산시와 맞지 않다”고 강조했다.

이에 따라 시의회는 오는 23일 오후 3시 시립도서관 새만금드림홀에서 시민공청회를 열고 다양한 의견 수렴에 나설 계획이다.

이에 앞서 시의회는 올해 본예산 심의 당시 시립예술단 운영과 관련해 정기·기획연주회 공연비, 작은음악회, 광장콘서트 공연보상금, 예술단 연주회 녹화제작 및 송출, 광장콘서트 공연비 등 4억원의 예산을 삭감한 바 있다.

시립예술단측은 시의회의 지적에 대해 문화·예술의 공공성을 무시한 처사라며, 조목조목 반박했다.

먼저 예산낭비 지적에 대해서는 “시민들의 신체 건강을 위해 공원과 숲, 체육시설 등을 조성하는만큼 정서적 건강을 위해 예술단이 존재해야 한다”며, “지원 예산 또한, 상당액이 인건비로서 많은 수의 단원들이 타 지역에서 유입돼 군산에서 새로운 가정을 꾸리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뿐만 아니라 인구증가에도 기여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예산지원 대비 지역기여 효과 미비 부분에 대해선 “시립예술단은 그동안 다양한 음악으로 다양한 공간에서 시민들의 삶의 품격을 높여왔고, 연간 50회 정도의 다양한 공연을 펼쳐오고 있다”며, “무엇보다 관객 호응도 조사결과 대부분 시민들의 만족도는 매우 높은 상태로, 지역 기여효과 미비라고 단정 지을 수 없다”고 반박했다.

김창수 공공운수노조 군산시립예술단 지회장은 “시의회가 주장하는 객석 점유율과 임금 체계 등 경제논리로 접근하는 것은 예술인에 대한 차별”이라며, “시립예술단은 40여 년간 시민들의 문화예술 향유를 위해 부단히 노력해왔고, 무엇보다 이번 기회에 문화와 음악이 이 사회에 미치는 공헌에 대해 생각해 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런 가운데 군산시가 올해부터 시립예술단 유료 공연을 확대 추진하겠다고 밝혀 반발이 우려된다.

시는 20일 시설관리사업소 브리핑을 갖고 공연의 발전과 질적 향상을 위해 시립예술단 기획연주회 및 정기연주회의 경우 유료공연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하지만 일부 시민들은 유료화에 맞춰 단원들의 예술적 긴장감과 공연작품의 질적 향상 등이 선행돼야 한다고 지적하고 있다.

김창환 시설관리사업소장은 “현행 조례상 3천원부터 1만원까지 유료 공연이 가능토록 규정하고 있다”며, “지난해 2회 유료 공연에 이어 올해에는 5회 공연을 추진할 예정으로, 무엇보다 공연의 질을 높이는데 초점을 두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그동안 40년 세월 시민들의 문화예술 메신저 역할을 해온 군산시립예술단이 시의회 지적에 대한 절충 및 합의점을 찾아 새로운 문화예술 자산으로 도약할지,아니면 시의회와 지속적인 대립각을 넓혀갈지 주목되는 가운데 오는 23일 시민 공청회 결과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한정근 기자 (hjg2001200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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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한마디 삭제 김수아  2024-05-31 15:21:13
예술단이 존재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그리고 예술단은 그만큼의 가치를 시민에게 부여하고 댓가를 받고 있는가..
반문하고 싶습니다. 군산의 시민으로써 군산의 예술적 문화 수준이 향상되기를 바라지만 지금의 교향악단은 자기들의 공동체로 수년간 군산의 음악 인재들은 다른곳으로 떠나고 있습니다.
저도 옛부터 들어오기를 한번 입단하면 영원한 직장이라는 말을 많이 들었습니다.
연주를 하는 실력도 특별한것도 없지만 비슷한 레파토리로 계속 울겨먹는 수준에 이많은 시예산을 들인다는것은 반대의 의견입니다.
그리고 단원들은 공적인 교향악단의 일외에 여기저기 돈되는 일들에 연주하러다니고 정말 수준이 보입니다.
이제는 비상임 제도로 바꾸어도 단원들이 정말 예술가의 자질을 가지고 있다면 비상임으로 열심히 음악 발전에 도움을 주는것에 찬성입니다. 다시한번 강조하고 싶은것은 비상임 좋은 의견이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단원들이 악장부터 몇몇의 단원들 다른 연주단의 악장으로도 재활동도 하고 별도의 수입까지 창출하는 것은 합당하지 않다고 봅니다)
독자한마디 삭제 실용  2024-05-29 10:51:25
군산시민의 문화예술공유라고 하는데 도대체 군산시민 몇사람이 클래식 공연에가서 음악을 감상하는지 그것이 문화공유라는 말이 맞는지 의심스럽다
극히일부 사람들을 위해서 군산예산 년70억이 소비되고 점심밥값으로 3억5천이상의 비용이 든다는데 어떤 시민이 이를 이해하고 넘길것인지 예술단에게 묻고싶다
자신들이 마치 특권층인냥 댓글다는 수준보아하니 가관이 아닐수 없다
나또한 서울에서 실용음악학과를 전공한 한사람으로써
실용음악하는단체에 연 3억만 주변 월1회 공연을 서울에서 실력있는 악단을 초대하여 공연하고싶다는 내생각이다
일반공무원도 대학졸업하고 공무원시험2년이상 준비해서 들어와도 연봉이 3천정도인데
자신이 배워놓은 악기기술로 연5천만원을 받고 여가생활를 한다니 직장치고는 참 좋은 직장이다

클래식 음악 안듣는다고 해서 인간의 문화적 가치나 감성이 황폐화 되는 것은 아니다
요즘 트롯이 전국민의 광풍을 일으키고있다
그러한 반면서 클래식은 과연 시민을 위해서 어떤 모습을 보여왔는지

지금은 시립예술단이 돈먹는 하마가 되었다
년 70억원이 든다니 생각할수록 화가 치민다

하루빨리 없애는것이 답이다
익산도 시의회 부결로 시립예술단을 만들지 못하고있다
익산시보더 인구도 재정도 좋지않은 군산시에서 70억원을 들여가면서 운영해야하는지 그리고 70억만 들어가겠는가 인건비만 70억원이지 기타 부대시설 관리등등 하면 그이상의 엄청난 예산이 소요될것이다

댓글중에 예술단 단원이 쓴것으로 보이는 글귀가 생각난다
시립예술단을 없애면 군산시가 전국망신살이 된다고 ....
아니 군산시가 빚더미에 있으면서 분수도 모르고 연70억원을 들여서 시립예술단은 운영하는것이 더 망신살아닌가?

이명박정권때 일이다
시골 초등학교 학생수가 줄어들면서 폐교직전까지 가니깐 이명박대통령이 시골초등학교를 통합하여 운영한다고 하니깐 전교조에서 학교 교육을 경제원리와 토목공사개념으로 생각하고 정치한다고 전교조에서 맹비난했다

지역주민들까지 선동해서 하다보니 학생수가 적은 농촌 초등학교를 통폐합도 못하고 흐지부지 지나갔다
그래서 결국 지금은 어떠한가? 교직원이 학생수보다 더 많은 초등학교가 전국적으로 얼마나 많은가 이것이야말로 얼마나 우스꽝스러운일인가?
예술이든 교육이든 경제개념을 따지지 않을수 없다 ....
그렇지 않으면 뭐하러 예산세우고 운영하는가 예산을 편성하고 집행하는것 자체가 경영원리인것이다

따라서 정히 운영하고싶으면 시립예술단이 없는 익산시 김제시 부안군 등 인접 시군과 공동운영하여
예산도 아끼고 그대들이 말하는 문화공유에도 도움이 되고는것이 맞다
서로 비용을 분담해서 운영해라
꼭 군산시 시립예술단 명칭이 뭐가 중요한가
앞으로 군산시 명칭도 없어지고 새만금 특별시로 정도로 갈텐데.

군산시 익산시 김제시 부안군 충남 서천군이 예산을 공동분담하여 운영해라
독자한마디 삭제 나운동주민  2024-05-23 17:17:55
군산 같은 지방소도시살면 대도시에 비해 문화 예술 분야 접할기회가 정말적다.
대도시에 살지않는다고 문화예술 접할기회마저 박탈하는것은
지방사람들 두번죽이는거다.
독자한마디 삭제 유금석  2024-05-23 11:58:57
설마설마했는데
공청회한다는 지방뉴스보고 왔습니다.
시의원분들 어렸을때 피아노학원이라도 다녀보셨을까요.
제 나이 40대 초 라 국민초등다닐때 다녀보다가
어른되서 다녀보니
음악하시는분들 엄청 대단하다고 느껴집니다.
어렸을때 시작하지않으면 전공 자체를 할수가없고
시립예술단 실력도 경력대단하시고
연주를 보셨다면 할수가없을텐데요.
기사를 보니 대중가수 와 비교하시던데
군산시민들은
클래식 수준을 들을 수준이 아니다라고
트로트나 대중가요를 더 좋아한다. 라고
본인생각으로 시민들도 그럴것이다 하고 단정 지으신건가요
최의원님께 여쭙고 싶습니다.
독자한마디 삭제 김지안  2024-05-23 11:43:54
시립예술단 음악에 대해 아시는 시의원 분 계십니까.
뉴스고 방송이고 시에서 앞장서서
음악하는 사람 예술하는 사람 업신여기는 자세
경제적측면으로 수익이 나냐 안나냐 거론하는거 수준자체가
군산시 의 수치입니다.
중학생 음악전공 시키는 학부모로서
군산시 수준이 이거밖에 안되는구나. 개탄스럽고 한심합니다.
음악을 안해봤으니 모르시겠군요.
모르면 공부하시고 접근하셔야죠.
지방의원 국회의원 정신차리셔야합니다.
무보수 명예직으로 전환해야합니다.
독자한마디 삭제 비상식  2024-05-23 11:00:08
단원중 연봉 5000 안되는 사람있으면?
모두가 그연봉이라고 착각하나본데.. 제대로 알고 좀...
베짱이ㅍㅎㅎㅎ 진짜베짱이들 찾읍시다.
이중직업갖게 해주고 ㅋㅋㅋ
큰 인심쓰시네?? 뭐에요 일자리 지원과에서 나오셨어요?
공연 입장료 시민들 한테 얼마받음될까요?
설마~~~~~연주회 입장료받아서 단원 연주비만 주면 되는걸로 글쓰신거 아니죠 ?
연주회를 하려면 팜플렛 홍보비 게스트비 출연료 무대 조명 등등 돈이들어요
충고 또는 의견 제시를 하려면
본인이 잘~~~~아는 전문 분야로 가십시다 .
독자한마디 삭제 비상식  2024-05-23 10:56:54
단원중 연봉 5000 안되는 사람있으면?
모두가 그연봉이라고 착각하나본데.. 제대로 알고 좀...
베짱이ㅍㅎㅎㅎ 진짜베짱이들 찾읍시다.
이중직업갖게 해주고 ㅋㅋㅋ
큰 인심쓰시네?? 뭐에요 일자리 지원과에서 나오셨어요?
공연 입장료 시민들 한테 얼마받음될까요?
설마~~~~~연주회 입장료받아서 단원 연주비만 주면 되는걸로 글쓰신거 아니죠 ?
연주회를 하려면 팜플렛 홍보비 게스트비 출연료 무대 조명 등등 돈이들어요
충고 또는 의견 제시를 하려면
본인이 잘~~~~아는 전문 분야로 가십시다 .
독자한마디 삭제 상식으로  2024-05-23 10:30:15
아래군산시민의견에 동감~
일주일에 평균4일 하루에 4~5시간 개인연습이나 합주연습하고 년봉이 5천정도 되면
많이받는거며 베짱이를 연상시키네요,,
단원들한테도 개인레슨을하던지 다른 일을해서라도 만족할만한 돈을벌수있게 이중직업을 가질수있게 해주고
현재 급여를 대폭 줄이고..공연을 할때 조금이라도 입장료를 부과하여 단원들에거 주면 좋을듯,,
좋은공연을하면 만석되고..보너스도 생기고..예술인으로써 보람과 자긍심을 가질수있게 하고
시의원님들이 1인당 50장씩만 팔아줘도 항상 공연장이 만석이될듯..
프로들이니까 연습은 일주일에 한두번씩만해도 됩니다..
하기 싫으면 안해도되고..
독자한마디 삭제 상식으로  2024-05-23 10:25:25
아래군산시민의견에 동감~
일주일에 평균4일 하루에 4~5시간 개인연습이나 합주연습하고 년봉이 5천정도 되면
많이받는거며 베짱이를 연상시키네요,,
단원들한테도 개인레슨을하던지 다른 일을해서라도 만족할만한 돈을벌수있게 이중직업을 가질수있게 해주고
현재 급여를 대폭 줄이고..공연을 할때 조금이라도 입장료를 부과하여 단원들에거 주면 좋을듯,,
프로들이니까 연습은 일주일에 한두번씩만해도 됩니다..
하기 싫으면 안해도되고...
독자한마디 삭제 군산시민  2024-05-23 09:02:51
단원은 이중 직업 인정하고
존립시키면서 예산을 줄이는 방향이 좋을것 같습니다
독자한마디 삭제 와 억 억  2024-05-23 08:27:50
70억!! 4억!!! 연봉5000 숫자로 강조 하니
평범한 시민들이 보기엔 헉 이렇게 많이 들어가나?
내 세금 하겠죠ㅜㅜ 혈세라는 저급한 단어 사용하면서 여론몰이 하려했지만!!????? 시민들 다 알거든요..ㅎㅎ

예술단 없애려면 공공성 띤 시관련 시설 뭐 다 조사해서
예산대비 미미한지 파봅시다. 도서관 (나 한번도 안가봄 가는사람만 가니까 없애주세요) 채만식 문화관 (거기 문은 열려있어요?하루 몇명 다녀가요?) 어린이교통공원 (어린이만 가잖아요 )....등등등 무식떨면 한도 끝도 없습니다......

진짜로 혈세는 축내는 어딘지..
독자한마디 삭제 안타까운 세상  2024-05-23 00:19:08
문화예술을 두고 예산 낭비라니..
거꾸로 돌아가네요…
예술 도시 군산의 자긍심 아니었던가요.
멀리 보시길…. 독일 소도시만 가도 크고 작은 공연들이 끊이질 않습니다.
제발 수준낮은 생각들 미래 세대를 위해 멈춰주시길.
독자한마디 삭제 예술가  2024-05-22 22:21:01
예술을 돈아깝다고 생각하는게 참 수준 낮네요..
군산시립예술단을 응원합니다!
독자한마디 삭제 태리  2024-05-22 22:04:11
군산시민에게 문화생활을 뺏지 마라.시의회당신들 월급이나 깎아라
독자한마디 삭제 기본충실  2024-05-22 21:42:25
시립예술단은 도시의 문화와 예술을 발전시키는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이러한 단체가 존재해야 하는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문화와 예술의 활성화: 시립예술단은 지역 예술가들과 협력하여 다양한 공연, 전시, 음악회 등을 개최합니다. 이를 통해 지역 사회의 문화와 예술 활동을 활성화시키고 시민들에게 다양한 예술 경험을 제공합니다.
지역 아이덴티티 강화: 시립예술단은 지역의 역사, 문화, 특색을 반영하는 작품을 선보입니다. 이를 통해 지역 아이덴티티를 강화하고 지역 주민들에게 자부심을 심어줍니다.
교육과 저변 확대: 시립예술단은 예술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젊은 예술가들을 양성합니다. 또한 지역 사회와의 교류를 통해 예술의 저변을 확대합니다.
문화적 다양성과 접근성: 시립예술단은 다양한 장르와 예술 형태를 선보이며, 시민들에게 문화적 다양성을 경험할 기회를 제공합니다. 또한 저렴한 관람료로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합니다.
시립예술단은 지역 사회의 문화와 예술을 발전시키는 중요한 역할을 하며, 지역 주민들에게 다양한 예술 경험을 선사합니다. 이러한 이유로 시립예술단은 지역 사회에서 더욱 필요한 존재입니다.
독자한마디 삭제 유승훈  2024-05-22 21:12:59
의원님들 한치 앞만보지말고 큰 그림좀 봤으면 좋겠네요~ 예술은 시민들의 정서입니다~ 시민들의 정서가 안정히고 행복해야 시가 발전하지 않겠습니까~~
독자한마디 삭제 멀리보길  2024-05-22 20:27:14
선진국들은 예술, 문화를 존중합니다. 예술인들에게 주는 인건비를 낭비라고 생각하는 거 자체가 안타깝네요
독자한마디 삭제 가갸거겨  2024-05-22 20:19:22
군산이 문화도시라는건 어떻게 생겨난겁니까? 만든것도 군산시 아닙니까? 필요할땐 고용하고 필요없어지는거같으니 나가라는겁니까~~~.. 40년예술단아니면 어떻게 군산이 문화도시라고자리잡을수 있었을까요? 문화도시라는 자긍심으로 군산시에 사는 사람들이 얼마나많은데 아이들은 어떻게 음악을 접해야하는걸까요.. 그사람들도 월급받고 군산에서 쓰고먹고 교육하는건데 결국 윈윈아닌가...
독자한마디 삭제 가지거  2024-05-22 18:14:37
시의회에서는 예.체.능으로 보아 열심히 해서 관중을 많이 모아 수입을 늘려서 자체 해결하라는 소리네.나훈아나 김호중이도 한번 공연하면 많이 번다는데 거기에 비교하시나 손흥민을 비교하시나.음악하시는 분들에게 회계를 가르치고 회계원칙에 따라 영수증 기장하고 신고 하라면 하겠나 백건우 서울단장도 한때 회계잣대로 따지니 할 말 이 없었지유.회계사를 하나 붙여줘유.보리축제 시간여행 새만금달리기 체육회 각종행사 떨어지는 떡고물이 떡보다 많은지도 따저봐유.태양광도 몇억씩 오갔다는디 꿀먹은 벙어리네
독자한마디 삭제 뉴진스님  2024-05-22 17:57:48
그냥 뉴진스님 초청좀 해주세요.
독자한마디 삭제 매라톤  2024-05-22 17:57:42
군산시에육상부와조정부운영하고있는거아시는분이몇이나될까요?예산투입은얼마인지?선수들을위한운영일까요?감독및관리자를위한두종목^^새마금마라톤10억이상~헬기중계2억이상~~누가보냐구요~~아낄것아끼세요~~똥만싸고가는영양가없는행사나점검하세요~군산시민에게필요한예산삭감하려고하지마세요.군산시민을위해서사용하는예산입니다^먹고살기힘들어서공연장제대로한번찾지못하고있는시민들의삶을먼저생각하세요~개인적으로마음에안드시는분이계신가봐요?최의원^공부좀하세요^^
독자한마디 삭제 황당그자체  2024-05-22 16:53:27
시공연 유료화는 말도 안되는 이중세금부과!

시민의 세금으로 운영하는 단체는 서비스의 대상이 시민이 되어야하는거 아닌가요?
공공의 목적으로 공연이 되어져야하고, 시민들이 공연관람을 위해 타지역으로으 이동하는 예산과 문화예술의 대한 고립화를 막을수있다고 생각되는데..
그 지역에 상주하는 예술단의 존재는 시민들이 쉽게 공연을 누릴수있는 해택으로 제공되어야 맞는일인데 티켓구매로 이중적 세금지출을 유도하는 것은 이치에 맞지 않는 일인것 같네요!!!
세금으로 연주준비하고 이것을 또 돈내고 구매해서 오라는건 누가 이를 반기고 즐길사람이 있겠는가..싶어요

지금 연주예산도 0원인 상태면서 공청회날 예술단 공연있던데..그걸 유료화로 공연하고.. 시민들이 봉인가요?
국민혈세혈세하지마시고 제대로된 시민보좌역활하셔요!


적당히좀합시다!
독자한마디 삭제 ㅇㅇㅇ  2024-05-22 15:57:23
니들이 게맛을 알어 먹어봤어야 맛이 있는지 알제 분명한것은 이게 배후에는 무엇인가 준비하는 세력이 있다는거
독자한마디 삭제 군산시민  2024-05-22 15:47:23
예술단은 군산시민 복지사업의 일환 아닙니까?
왜 맘대로 없앤다고 하는 건지.
폐지를 논할게 아니라. 좀더 나은 방향으로 방법을 찾아야지요
맘대로 폐지운운하는건 아니라고 봅니다.
독자한마디 삭제 나도 미룡  2024-05-22 14:22:04
평범한 시민복지 어떤거요 자세히 말씀해주셔야 거기에쓰죠 지금출퇴근 안지킨대요? 없는사실 또 함부로 쓰지말고
관할부서에 확인!!
은파 공원 많이가죠 근데 공연비전액삭감해서 2년동안 못갔어요 조명무대 등등 돈이없는걸요?
공연소식도 못들으셨죠 포스터 현수막 만들 돈도 다 삭감했어요 2년동안
불필요한세금 예술단에서만 찾으려말고 어딘지 좀 같이찾읍시다
독자한마디 삭제 미룡동  2024-05-22 14:11:40
없애버리고 차라리 유료화해서 알아서 하라
그돈가지고 평범한시민의 복지을 위해써라
만약지금처럼 급여가 발생한다면 출퇴근 시간을 지키고 시민을위해 은파나 공원에서도 정기적으로 공연을 해달라
나는 예술단이 공연한다는소식을 별로 들어보지도 못한것 같습니다
이제는 조직이나 모든것을 정비해서 불필요한 세금을 지켜야 한다고 봅니다
지원과 유료화 병행하여 운영해봅시다
독자한마디 삭제 갑질그만  2024-05-22 13:18:13
이분들 초등부터 악기해서 대학나오고 석사하고 유학까지 다녀와서 그월급이 많다고 하는건가요?
일이년 공부해서 시험볼수있는 공무원들이 아닙니다 평생 한우물만 파야 간신히 들어갈수있는곳 아닌가요?
예술 하대하지 마십시오 선진문화보러 시의원들 많이 외유성관광 가시던데 선진국가셔서 예술인들 어떻게 대우하는지 그거나 보고 오세요
독자한마디 삭제 기사필독 미공개정보요구 12.61  2024-05-22 12:05:39
전국의 기초의회 의정활동 부패경험률 평균 16.92%에 비해서도 군산시의회가 월등히 높아 향후 의정활동 과정에서 갑질, 부패, 도덕불감증 등의 부정적 여론을 해소하기 위한 자정노력 등 특단의 대책을 과제로 남겼다.

부패경험률 세부 항목은 인사관련 금품 등 3.88%, 의정활동 관련 금품 등 3.88%, 미공개 정보 요구 12.61%, 심의 및 의결 개입·압력 15.13%, 부당한 업무처리 요구 27.73%, 계약업체 선정 관여 21.71%로 나타났다.

군산시의회의 청렴도 성적표가 이렇듯 전국 최하위권에 머물면서 그동안 군산시를 상대로 하위 청렴도 대책마련 등을 촉구해온 시의회의 체면도 구겨지게 됐다.
독자한마디 삭제 미공개 정보요구 12.프로  2024-05-22 12:03:43
http://www.kmrnews.com/ynews/ynews_view.php?code=NS01&pid=77039
독자한마디 삭제   2024-05-22 11:58:48
70억, 연봉 4800, 이렇게 액수로 하니까 큰 금액이 눈에 들어오는데 평균 시에서 나오는 예산은 1.3%인데 군산시는 그 마저도 안나오는 0.8%라고 기사에서 봤음
근데 웃긴건 이걸 쏙 빼고 액수만 박아놓으니 일반인이 보기엔 엄청난 액수라고 생각하고 아깝다 생각하지. 예술인들이 경쟁 뚫어서 정당하게 시립소속 들어온 건 생각 안하고 같은 공무원 대접받는다고 배알꼴려서 눈 가리고 아웅하는 거임. 꼴사납고 진짜 추접스럽다.
독자한마디 삭제 바이올린 박탈감  2024-05-22 11:57:40
미치겠네 진짜....
각자 전공악기는 본인이 사서 유학도 다녀오고
나의 실력과 몸값을 높여서
바늘구멍에 코끼리 들어가듯 들어갈수있는 어려운곳입니다 .. 악기는 각자 본인돈으로 자신의 형편과 실력에 따라 구입 아셨죠?????????????.?......
독자한마디 삭제 예술의 가치  2024-05-22 11:53:50
문화예술의 가치를 군산시예산서에 기록되어 지출되는 금액으로 전부가 되는 것은 아니지요.
문화예술은 무한한 향유의 가치의 차원에서 논의되어야 겠지요.
그리고,
어느 유명한 음악가가 한 말로 기억되는데, 그는 거장임에도 \"나는 매일진보한다\"라고 했습니다.
끊임없는 노력으로 역사의 거장이 되듯이 예술인들도 그러한 모습을 보여야 할 것입니다.

지방자치단체의 예술단 존치여부가 위험한 논리가 아닌,
지극히 문화예술의 가치를 높이는 일이 되기를 간절한 마음으로...

어떤 결정이든 졸속이라 평가되지 않기를...
독자한마디 삭제 각종자료 뭐!  2024-05-22 11:49:54
15시 축소 근무
각종자료란 (많은양의 자료들)
각종이란 단어 선택 고려하세요

부당한 자료 요구라 안낸거면 어쩔거에요
직장상사가 너휴일에 뭐했니?그주제로 자료제출해..하면 낼거에요? 진짜궁금하면 시청에 문의 !!
없는사실인지 진짠지 ~~~~했다는데 그런단어 위험합니다

그랬다는데.....
어쨌다는데.....
독자한마디 삭제 박탈감  2024-05-22 11:45:24
저는 정신적스트레스 우울증 받으면서 일하고 250 받아요
저사람들 바이올린 악기도 이런거 비싸다던데
그런거도 시민들세금으로 사는거에요????
진짜 화가납니다. !!!!!!
시민들도 박탈감 안느끼게 혼자 연주하면서 힐링하게 해주세요.
우울해서 살수가 없네요.
독자한마디 삭제 노동법 근로법  2024-05-22 11:42:35
그런거 모르겠고
뭐가 이렇게 베베 꼬여서들 ..
채용공고 해당하는 급여나 복지 보고 직장선택하는거아니에요? 경쟁자 뚫고 뽑힌거고
몰래 돈받다 걸린거 아니고 시에서 규정하고 있는 대로 일하고 있는데 왜 단원들이 타겟이되어서 난리들이에요

말도 안되는 소릴해야 그런갑다 하지...
독자한마디 삭제 시민이다  2024-05-22 11:38:01
아 십몇년간 일한 일터에서
비정규직으로 전환하라면
당신들은 네~~ 하고 받아들여요?
당신들이 일하는 일터
지침이 누군가에 의해 막 바뀌게
된다면 무조건 받아 들이나요?

이유가 잇으니 타당한 이유 없는 자료제출이든가
이유가 잇으니 받아들이지 못하는일이 있을거 아니에요

상대적
박탈감 든다고요?
이 일을 하기위해서20년 가까이 전공 공부해서
대학가고 유학갓다와서 월급이 그럼 100민원이어야
맞아요? 얼마 받고 일해야 맞는건데요?

댓글 함부로 막 다시는데요
본인일이라고 생각해봐요
당신 가족 일이라고 생각해보라고요
독자한마디 삭제 아니!  2024-05-22 10:58:19
왜 시에서 그렇게 정해줬으니 급여 받는거고
시에서 공고내서 뽑았으니 공무원에 준하는 대우를 받는다는데 뭐이렇게 말이많나...

상대적박탈감까지 그럼 그쪽분야 일로 공부해서 들어가세요.
다른지자체와 비교해서 절대 대우받고 있지 않아요
다른 시소속 예술인들 상황좀 비교하고 막 떠들었으면
자료제출안한건 담당공무원들 책임 과도한 자료 요구였거나
이유가 있겠죠 예술의전당관리과에 직접물어보면 되겠네 여기다 정확하지도 않은 사실로 사실화 시키지말고
독자한마디 삭제 2년간  2024-05-22 10:46:06
2년간 공연예산삭감한이유 그것도 전액을..
그이유요..? 어디서 들으면 되나요
공청회 하고서 했어도 되었어요. .
시민들 의견 취합하고 예산을 줄이던지 삭감하던지 해도
누가 뭐라해요.. 공연하기 어렵게 만들어 놓고 만족도 타령이에요..
독자한마디 삭제 문화예술?  2024-05-22 10:44:53
아래 군산시민님이 적은것처럼
공무원법, 노동법을 양손에 쥐고?????
10시~16시 근무하면서 그마저도 15시로 줄여 달라는 요구?????
각종 자료 제출은 거부.

시립예술단.. 공무원이었나요???? ㅎㄷㄷ 공무원인거 첨 알았네요? 근데 공무원이면 공무원이지 노동법은 왜 양손에 쥐었다는건가요? 공무원인데 근로자법도 적용받는건 아니죠??? 에이~~~~ 설마요~~~~
공무원으로 10시-16시 근무자라면 급여도 그 시간만큼 받는 시간선택제 채용을 한건가요?? 그 시간을 더 줄이신다면 급여를 더 줄이면 되는거 아닌가요? 시간선택제 채용 공무원은 시간에 비례해서 월급 받던데요? 만약에 시간선택제 채용공무원도 아닌데 근무시간 저렇게인거 맞고 월급은 8시간 풀근무하시는분들이랑 똑같이 받았다면 이건 좀 문제있는거 아닌가요?????? 이게 예술하고는 상관없는거 같은데...
전 좀 상대적 박탈감 느껴지네요? 저는 풀근무하고 일이 너무 많아서 초과근무를 꽤 해도 한달에 받는 월급이 260만원 정도인데.. 이분들은 월급 얼마 받으시는지 궁금해지네요.

군산으로 이사와서 일하면서 지낸지 5년차인데, 제대로 된 문화예술을 즐길 시간적 여유도 없이 바쁘게 살고 있습니다.
문화예술 활성화도 좋지만, 우선은 여기서 일하는 저같은 시민들이 상대적 박탈감을 느끼지 않아야 되는거 아닐까요?

그리고, 각종 자료제출은 거부라고 적혀있던데 대체 무슨 자료제출을 거부했는지도 궁금하네요. 알고계신분 없나요??
제가 알고 지내는 공무원들은 맨날 자료제출때문에 바빠죽겠다고 아우성이던데.. 이분들 공무원이시라면서요?

23일에 공청회 저는 일하느라 못가보더라도 저희 식구들이라도 가서 좀 무슨 얘기하는지 들어보시라고 해야겠네요.
독자한마디 삭제 예산삭감  2024-05-22 09:33:32
원인이 무엇입니까?
평소 시의원들 의정활동과 시정에 관심이 많아서 행정감사 기간엔 시의회 페이스북 페이지나 신문기사를 찾아 보는데요.
행정감사 지적 사항 개선이 안되고 자료제출을 거부 하는 등 소통이 안되서 삭감한다고 되어 있던데요.
담당공무원 역량이 부족한건지, 예술단에서 의회를 무시하는것인지, 의회가 무리한 지적을 한것인지 양쪽 말을 다 들어보고 판단할 문제네요.
독자한마디 삭제 이래서  2024-05-22 09:32:45
이래서 시의원들을 무보수로 하나는 겁니다.
명예만 가져도 충분한데 1년에 수천만원씩 세금을 가져가는것도 문제가 많아요
차라리 이참에 시의들 무보스로 하고 그 남는 돈으로
오페라단, 국악단, 무용단 등을 만들어서 지원하면
군산이 문화의 도시가 됩니다. 쓸데없는 존재감보다는 차라리 문화예술로 밀어줍시다.
개선방안을 찾으면 호봉제 없애고 연봉제하고 연간 평가해서 활동부족이면 탈락 경쟁체계로 만듭시다
이분들 폐쇄하고 문화재단으로 넘길 생각하지 마시고
이런 구상하는 공무원은 책임을 물어서 같이 내보냅시다
독자한마디 삭제 군산쇄신  2024-05-22 07:40:32
비정규직으로 하고 공연장도 유로화 찬성합니다.
그래야 노력하고 수준높은 공연됩니다
모처럼 시의회 어려운싸움하는데 잘하신것입니다
독자한마디 삭제 고구마100개!  2024-05-22 01:35:48
몇십번 비슷한 연주회 예산이 있어야
게스트들도 부르고 다양성 있는 연주를 하죠

명목없이 예산삭감부터 강행하면 유명한 연주단체도 어려운 얘기아니겠어요?
그리고 단원들 역량을 떠나 지휘자역량도 중요하겠죠?
그러니 몇년에 한번씩 바뀌는거고 지휘자가 다양한 레퍼토리로 음악을 만들어내면 분위기는 또 달라집니다.
그래서 객원지휘도 필요한것이고요. 지휘자들이 어느기간동안 계약했고 그때문에 비슷한 연주분위기란 얘기가 나오는지 검토해보세요 괜한 단원들 잡지말고요!
독자한마디 삭제 시민 x  2024-05-22 00:42:55
예술단에 문제가 있다면 그 문제를 해결할 방법을 찾아야지 당치도 않은 이유로 없에려 하는 것은 과하다. 서울시를 비롯하여 대도시에 시립 예술단이 존재하는데는 경제 논리로만 따질 수 없는 이유가 있을 터다. 경제 논리로만 따진다면 처음부터 시립 예술단은 존재할수 없는 거다.그러니 가당치 않은 이유로 시립 예술단을 없에려 하지 말고, 시민들이 수준 높은 음악을 경험할수 있도록 시립 예술단의 수준을 높일 방법을 찾아라. 이건 시의회와 예술단이 같이 풀어야할 문제다. 근무 시간 같은건 웃기는 이야기는 하지 말고.
독자한마디 삭제 나는  2024-05-22 00:00:46
시립예술단 비상임 전환에 찬성한다.
예산 줄이고 연주회 가능하니 시민 입장에선 나쁠것이 없음.
몇십번 비슷비슷한 연주회 말고 고퀄리티의 연주회 몇번이 더 좋음.
아래 댓글 쭉~~~ 읽어보니 예술단 단원들이 댓글 쓰는건 괜찮고 일반 시민이 댓글 쓰면 시의원 댓글부대라고 단정짓는것 무엇?
시민들 눈 높이는 알기나 알고 시민시민 하는건지?
맘카페 댓글 보고 완전 실망했음.
차라리 단원이라고 밝히고 쓰면 좋았을듯.
좁디 좁은 군산에서 전화 몇통 돌려보면 왜 이 사단이 발생했는지 알겠고만.
낼부터 해산 찬성 서명운동이라도 해야 겠군.
독자한마디 삭제 시민  2024-05-21 20:45:41
은파호수나 월명산 낮에는 뜨거워서 걷기 힘들어 장항 송림원에서 걷는다
고봉산이나 오성산 초산 등 등 편백나무 대형소나무 빽빽한데 동군산지역 주민 산책길 만들어라
서천공무원들 하루가 다르게 혁신하는데 우린 멍청히 뭘하는지 웬....
쉴 곳이 없다. 오늘도 나는 장항 송림원으로 간다.
독자한마디 삭제 시민  2024-05-21 20:45:24
은파호수나 월명산 낮에는 뜨거워서 걷기 힘들어 장항 송림원에서 걷는다
고봉산이나 오성산 초산 등 등 편백나무 대형소나무 빽빽한데 동군산지역 주민 산책길 만들어라
서천공무원들 하루가 다르게 혁신하는데 우린 멍청히 뭘하는지 웬....
쉴 곳이 없다. 오늘도 나는 장항 송림원으로 간다.
독자한마디 삭제 시민  2024-05-21 20:43:05
은파호수나 월명산 낮에는 뜨거워서 걷기 힘들어 장항 송림원에서 걷는다
고봉산이나 오성산 초산 등 등 편백나무 대형소나무 빽빽한데 동군산지역 주민 산책길 만들어라
서천공무원들 하루가 다르게 혁신하는데 우린 멍청히 뭘하는지 웬....
쉴 곳이 없다. 오늘도 나는 장항 송림원으로 간다.
독자한마디 삭제 지화자  2024-05-21 19:29:37
질문1 : 시민들 정서함양에 반드시 필요한 것은?
정답 : 시립예술단
질문2 : 시민 정서함양에 전혀 도움이 안되는 것은?
정답 : 시의회
독자한마디 삭제 시민 조씨  2024-05-21 18:32:00
정말 궁금합니다 .
의원들 왜 예술단을 없애려고 혈안이에요?
왜그래요 이유를 좀 압시다!!!!!

예산 낭비 낭비 혈세 떠드는데 왜 시민들을 가까이 만나면서 기쁨을 주는 단체에게 왜그래요?
무슨 근거로요
기사마다 연봉이 5000이랬다가 4800이랬다가
정보도 계속 바뀌고
시의원들 의정활동비는 계속 오르지않고 유지입니까?
아니 좀 납득가게 밀어부쳐야지 ..뭐하고 있어요!!
독자한마디 삭제 시민  2024-05-21 18:30:42
아 큰일이네요

어설프게 들은 풍문으로
어설프게 댓글 달아달라고 해서
없는 얘기 막 쓰시다가
고소 당해요
그만들 하세요

아님 제대로 알고 쓰시던가요
독자한마디 삭제 시민  2024-05-21 18:22:06
그돈으로 도로 미흡한지역 붕괴위험지역 산불 위험지역도로 확장 시골지역 보안등이나 더설치해라
독자한마디 삭제 군산시민중 1인  2024-05-21 18:20:03

댓글 수준이 높네요 아는것도 많으셔 다들
댓글부대 풀었나봐요 의원님들 지인들 바쁘시네요

예산이고 노동법이고 머고 난 모르겠지만
한두명의 시의원이
100명 가까이 되는 사람들 목줄잡고
실업자 만들려고 하는거 같아 보이긴 하네요
다 같은 군산 시민 아니에요?
너도 나도 잘 먹고 잘 살려고
서로 시의원으로 뽑아주고 단원으로 뽑아준거 아닙니까?
왜 건들고 왜 싸우자는거져?

감정있는거 같아보이네요
예산 낭비네 머네 큰그림 떡허니 제목 걸어놓고
시의원 말 안들어서 건들고 시비거는 느낌?

작은 도시에서 한두명만 거쳐도 알만한
사람들이 부끄럽지
않은가요? 시의원님?

겸직들 마니
하시던데
하시는 가게가서 문닫으라고 하면 좋겟어요?
단순하게
생각해봐요 다들

일크게 만드는게 누군지를..
독자한마디 삭제 지곡주민  2024-05-21 18:11:21
영리활동 ? 고양이가 쥐생각해주고 있네 ㅋㅋㅋ
관련기사들이 죄다 말이 바껴요..
알바도 시급이 올라요 호봉 오르는게 무슨문제죠?
클래식 없애고 다른 예술분야 지원한다구요.
뭐요 국악?무용? 이분야 사람들 군산 거주자로 꾸릴수 있는거죠? 객석점유율도 대만족 할 수있구요~???
독자한마디 삭제 월명산  2024-05-21 17:06:23
밥만묵고 똥만싸는것이 사람이냐 문화예숧을 예산낭비라면 모두가 예산낭비지.
시의원 세비도 예산낭비여 문활예술을 경시하는 자체가 한참 후진국민이지
독자한마디 삭제 시민  2024-05-21 16:20:06
군산시가 시립예술단에 1년에 70억을 투자하고 투자 대비 효율이 떨어지면 시립예술단을 해체 하면 됩니다.
그리고 군산시는 k-pop 가수나 유명 트롯 가수를 초청해 군산 월명 운동장에서 공연을 해서 공연 수입으로 부족한 군산시 예산에 보태쓰면 됩니다.

군산시의회는 시립예술단이 어떻게 하면 수준 높은 공연으로 군산시민 뿐만 아니라 전국에서 세계에서 군산 시립예술단 공연을 보러 올수있는지 공연의 질을 더 높혀 달라고 지원해 주세요.
만일 부족한 단원이 있다면 분발을 촉구하고 그래도 본인이 노력을 하지 않는다면 집으로 보내시면 됩니다.
문화와 예술이 낙후된 도시가 발전 하는것 보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군산시립예술단은 수입을 내는 예술단이 아니라
시민들의 정서함양에 큰 도움을 주지 않습니까
시의회에서 예산을 말하는데 년말에 보도블럭 교체공사 한번 안 하면 됩니다.
그리고 능력있는 재선 국회의원님께서 그 정도 정부 예산을 가져 올수 있습니다.
군산 시립예술단 화이팅 ~
공연 멋져요.
독자한마디 삭제 대환장파티  2024-05-21 12:30:23
유료화가 뭐가 문제냐...
우리는 오천원이든 만원이든 십만원이든 가치가 있으면 돈을 지불할 의사가 있는 문화예술을 사랑하고 소중히 여기는 성숙한 시민이다.
시민 걱정 그만하고 유료화 해라.
설마 유료화 하면 관객없을까 걱정되는건 아닐테고......
국내외 권위있는 분들로 꾸려서 실력 검증부터 다시 하자.
단원들끼리도 서로 뒷담 하고 다니면서....
고인 물은 썩고 잡은 물고기에 먹이 주지 않는다 했다.
자기 개발 안 되서 실력 도태되는 단원 내보내고 젊은 예술인에게 기회를 줘야 한다.
독자한마디 삭제 시민  2024-05-21 12:08:40
시의회 저것들 지들은 의정활동비 36% 소리소문 없이 올리더만 ㅋㅋ그럼 연간 의정비는 4500만원?본 직업도 따로 있고 부업으로 4500만원 번다니 참 돈벌기 쉬워!!일주일에 몇 번 시의회 일 나가면서 시민들 봉사해도 션찮을판에 시민들 분란거리나 만드는 일들도 다반사고 시의원들은 그 많은 연봉 주고 왜 뽑는거냐?선거철에는 뽑아달라고 굽신굽신 당선되면 목에 힘주고 뭐나 되는냥 참나~
독자한마디 삭제 수송동 민주당원  2024-05-21 11:23:13
예산 절감은 시의회부터 무보수 명예직으로 원대복귀하는 것이 더 우선이다
시의회는 시의원의 생계수단으로 있는 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명심하세요 !
독자한마디 삭제 농민의 아들  2024-05-21 11:19:20
군산시 인구 대책으로 4,000억원 투입한다면서 문화 예술인들이나 내쫓지나 마라~

독자한마디 삭제 미장동  2024-05-21 11:08:37
문화예술이 발전해야 그 도시가 발전하는걸 왜모를까요ㅜㅜ진짜 무식해도 너무 무식합니다 저런 사람들이 시를 위한답시고 일이라는걸 하려고 한다니 진짜 화가나네요
독자한마디 삭제 무식쟁이  2024-05-21 10:57:28
무식쟁이들아 !
들어라 !

예술을 투입예산 대비 산출이라는 생산성 기준으로 평가하는 것이 얼마나 무식한 것인지나 알고 있는지 모르겠다.

최창호 시의원은 1년에 한번이라도 예술단 공연에 온 적이 있는지 자문해 보기를 바란다(나는 너를 못 보았다)
한 번 와 봐라 ! 얼마나 많은 시민이 어떻게 호응하는 지....

예술단 인건비가 예산 낭비라고 ?
너희 시의회 없어지면 더 많은 예산이 절약된다.
공무원 1,400명에서 200명 줄이면 더 많은 예산 절약된다.(그래도 군산시 잘 돌아간다)
도로 파헤치고 또 보수하는 예산 절약하면 더 많은 예산 절약된다(하수관거 사업을 보아라)
새만금 마라톤대회 하루 하는데 수십억 든다(시 예산 + 기업 후원등)
시민 불편하게 하고 예산 낭비하는 그런 대회는 군산시민이나 동호인 대회로 전환하는 것을 적극 검토할 때도 되었다

인건비는 생존권 문제다.

지방과 수도권의 격차는 경제적인 측면보다, 문화 예술 분야의 격차가 훨씬 크며, 그 만큼 더 낙후되었다.
군산시의 인구가 증가하려면, 경제적인 면도 중요하지만, 인구를 유입할 수 있고, 그에 걸맞는 품격있는 문화 예술의 향연도 있어야 한다.

기업이 떠나는 군산에 문화 예술인들이나마, 유입되도록 문화예술 분야의 발전을 도모해야할 시의회가 정말 한심스럽다.
시의회가 시립교약악단의 구성이나 알고 T.O를 줄었는지 몰르겠다.
너희들이 악기 이름이나 제대로 아는 시의원이 몇 명이나 되는지나 세어보았느냐 ?

정말 군산시의 발전을 위해서 시의회가 무엇을 해야하는지 정말 다시 곰곰히 생각해 보아야 할 때이다.

독자한마디 삭제 예산낭비는 니  2024-05-21 10:51:35
문화 예술은 경제 논리로 그 가치를 예기하는 것은 수전노 들이나 하는 생각임.
경제논리 라면 시의회는 엄청난 세금낭비 같은데요.(아래 문화동 님의 의견에 적극 동조함)
그러지 않기를 바라지만 호옥시 집행부에서 쏘삭거려 놀아나는 것이 아니길~~~
독자한마디 삭제 군산시민  2024-05-21 09:24:29
공무원법, 노동법을 양손에 쥐고 유리한데로 써먹는 모순.
8호봉 공무원은 9시~18시 근무하는데 10시~16시 근무하면서 그마저도 15시로 줄여 달라는 요구.
각종 자료 제출은 거부.
협연이나 정기연주회가 아니면 텅텅 빈 좌석.
좌석 60% 점유율이 높다는 낮은 기준.
민간단체도 80% 이상은 채우는고만.
본 사람들만 또 보고 또 보고.
문화 우월주의에 빠져서 가수나부랭이라는 표현을 서스럼없이 하는 오만함.

시립예술단이 없어도 시민들의 문화 향유와 정신 건강을 가꿀 방법은 많으니 시민들 핑계는 그만 하고 조직을 유지하고 싶으면 자성이 먼저 입니다.
예술성을 비롯하여 여러가지 문제점들에 대해 개선을 하는거 먼저!!
군산시 또한 예술단이 이렇게까지 오만하도록 공무원연금, 노조가입 등을 허가한 책임이 있으니 시민이 납득할만한 해결책이 있어야겠지요!
독자한마디 삭제 미룡동  2024-05-20 21:35:27
시민들은 시의회가 예산 낭비라고 생각한다
정신 차려라 의원들아
독자한마디 삭제 문화동  2024-05-20 19:50:43
시립예술단 공연에서 좋은 자리 구하기 위해 예매 시작과 동시에 예매하는 시민입니다. 적자가 심하다면 적절한 가격의 유료공연 환영합니다. 문화예술을 경제논리만으로 그 가치를 논할 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경제논리라면 군산시의회는 엄청난 세금낭비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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