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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05월 25일(토요일)

 

    
   
교육/문화
국립군산대학교,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업무협약 체결
농수산 식품산업 발전·지속 가능한 먹거리 환경 조성 노력
 
이정훈 기자 / 2024-04-16 17:04:48     


 

국립군산대학교(총장 이장호)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사장 김춘진)는 16일  농수산 식품산업 발전과 지속 가능한 먹거리 환경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김춘진 사장, 홍준수 전북지역본부장,  국립군산대 최연성 부총장, 오연풍 학생처장 등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대한민국 농수산 식품산업 발전 및 미래 세대를 위한 지속 가능한 먹거리 환경조성 협력 강화와 미래 세대를 위한 저탄소 식생활 전파 및 지속 가능한 먹거리 가치 실천을 위한 국립군산대의 저탄소 식생활 동참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세부적인 협약 내용은 저탄소 식생활 동참 및 농식품 분야 탄소중립 등 ESG 실천 확대, 농수산식품 분야 미래 인재 육성 및 취·창업 역량 강화 협력, 대한민국 농수산 식품산업 발전을 위한 인력·기술·정보교류 등이다.

최연성 국립군산대 부총장은 “국립군산대는 그동안 군산짬뽕라면과 국내산 가바쌀을 함유한 국내 최초 라면인 ‘가바볶음면’ 등을 개발하여 지역농민, 소비자,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효과를 줄 수 있는 건강한 먹거리를 조성해 왔다”며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농수산식품산업 발전과 먹거리 환경 조성에 적극 협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정훈 기자 (iqtop@naver.com)

- 저작권자 군산미래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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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한마디 삭제 시민  2024-04-17 11:22:06
군산대가 글로컬에 또 떨어진 원인은 말도 안되는 전주대 호원대같은 사립대와 통합을 걸었기에 예상된 결과다. 막대한 국민세금을 지잡사립에 정부입장에서 당신들 같음 투입하겠나
요는 국립한국농수산대와 국립군산대 통합으로 물꼬를 터서 방향을 잡고 나가야 정답이다
통합교명은 흡수통합의 형식을 배제하기 위해서라도
국립새만금대학 새만금국립대로 정하여 지역색을 탈피함이
통합에 명분도 산다. 군산대 총장의 현명한 인식을 기대한다
독자한마디 삭제 시민  2024-04-16 22:06:20
지구온난화 기상이변의 식량난이 예상되는 미래에 군산대가 새만금 미래 먹거리산업에 중추적 역할을 수행하려면 한국농수산대학과 통합이 해법이다. 이도 여의치 않으면 농생명관련 신생학과 설립이라도 방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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