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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랭이마을 레지던스 작가입주 완료…2월 체험시설 본격 운영

2022-01-17 09:49:38

 

미술·문학·마술 등 7팀 선정, 주민과 함께 문화예술 체험 활동

 


군산말랭이마을

말랭이마을 레지던스 입주작가 선정 결과 총 7명(팀)이 선정됐으며, 선정된 예술가들은 최근 입주를 마쳤다.

레지던스 프로그램은 예술가들이 말랭이마을에 조성된 공간에 일정기간 거주하며 지역과 연계해 공동체 활동을 하며 창작활동을 하는 프로그램으로, 예술인들의 창작 의욕을 고취시키고 지역예술의 창작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지난해 11월 공모했으며 12월 미술(공예·회화·전통복식) 분야 4팀, 문학 분야 1팀, 마술 분야 1팀, 미술 및 사진 1팀 등 총 7팀이 선정됐다.

이들 작가들은 일정 기간(문화재단 조성 전) 시에 사용료를 주고 입주하며 역시 마을에 조성된 전시실 등을 통해 전시나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주민들과 함께 협업하며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군산시는 레지던스 작가들의 입주가 완료되고 영화관, 말랭이마을 조성공사가 준공됨에 따라 오는 2월 초 본격적으로 말랭이마을을 알린다는 계획이다.

또한 지속적인 시설물 보강과 레지던스 생활편익을 지원하고 마을 장기 발전을 위한 다양한 콘텐츠를 개발할 예정이다.

특히 일본식 가옥 출구를 말랭이 마을 어귀마당으로 변경해 관광객이 자연스럽게 유입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며 내년 월명산 전망대까지 완공되면 더욱 즐길거리가 풍부한 명소가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말랭이마을 조성공사는 2014년 1시군 1대표 관광지 육성사업에 선정됐으며, 총 72억 원을 들여 2017년 조성공사를 착공, 2020년 건축물을 준공하고 지난해 김수미길, 소리공간, 전시체험시설 타절합의 및 잔여공사 추진, 관리운영조례를 제정하고 전체 사업을 준공했다.


문지연 기자 (soma70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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