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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세대 가족 열정 가득했던 따뜻한 무대”

2021-12-06 11:20:23

 

다음세대학교 시민예술촌서 제5회 드림축제 개최

 

태권무, 악기연주 등 한 해 동안 익힌 기량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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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 대안학교 다음세대학교 가족들이 수화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다음세대학교 학생들 한 해 동안 익힌 바투카다 공연

다문화 대안학교 다음세대학교가 지난 1일 ‘제5회 드림축제’를  군산시민예술촌에서 열었다.

다음세대학교는 외국에서 태어나 성장하다가 부모를 따라 자기 나라로 들어오거나 귀화한 아이들인 중도입국 자녀들을 위한 교육기관으로, 드림축제는 매년 이 청소년들이 한 해 동안 배우고 익힌 기량을 선보이는 축제다.

다섯 번째 열린 올해 축제에서는 브라질의 집단 무도인 ‘바투카타’,  태권무,  중창, 소금연주와 랩송 등이 다채롭게 펼쳐졌다. 

코로나19 상황으로 많은 사람들을 초대하지는 못하고 학생과 교사들만 참석해 소박하게 진행됐지만 학생들의 열정과 교사들의 열의를 엿볼 수 있는 의미있는 행사였다는 후문이다.

다음세대학교 관계자는 “본래 축제가 다문화 인식개선을 위한 목적이 있었기에 약간 아쉬움이 남지만 학생들이 주도적으로 구성해 더욱 의미 있었다”며 “다음세대 가족들의 따뜻함이 군산 곳곳에 전달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문지연 기자 (soma7000@naver.com)


 - 저작권자 군산미래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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