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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교 100주년 맞은 신풍초, 기념문집 낸다

2021-10-25 10:18:24

 

총동문회 부재· 코로나19 상황으로 지난 5월 기념식 생략

 

학생들 자부심 갖고 모교 역사 체득하도록 문집 제작


올해 개교 100주년을 맞은 신풍초등학교

올해 개교 100주년을 맞은 군산신풍초등학교(교장 한상석)가 옛날 신풍초의 추억이 담긴 사진 공모전을 열었다.

신풍초등학교는 지난 1921년 5월 10일 신풍공립보통학교로 개교했으며 올해 2월 8일 제97회 졸업식을 치르고 졸업생 1만1846명을 배출했으며 최대 60학급까지 운영했던 100년 역사의 전통 있는 학교이다.

특히 지난 2005년 창단한 야구부는 전북교육감배 야구선수권대회 우승, 전북도협회장배 야구대회 우승 등 괄목할만한 수상 경력과 sk 임석진 선수 등 훌륭한 선수들을 배출한 야구명문으로 명성을 드높이고 있다.


학생들이 개교 100주년을 기념해 작은 이벤트로 진행한 핸드프린팅


다만 총동문회가 조직되어 있지 않고 코로나19 상황 등으로 100주년을 맞은 지난 5월 특별한 기념식은 치르지 않고 각 교실에서 교사와 학생들이 100주년의 의미를 돌아보고 작은 이벤트를 여는 시간을 마련한 바 있다.

이에 올해 2학기에 부임한 한상석 교장과 교사들은 그래도 100주년인데 이렇게 지나가기에는 너무 아쉽다는 데 뜻을 모으고 옛날 학교와 관련이 있거나 추억이 깃든 사진을 졸업생과 주민들로부터 받아 문집을 만들기로 했다.

문집에는 다양한 사진과 신풍초의 역사, 졸업생 사진, 신풍초 출신 프로야구 선수들의 인터뷰, 현재 재학생들의 끼가 담긴 작품사진 등이 실릴 예정이다.

학생들을 대상으로 공모한 개교100주년 기념문집 이름은 ‘신풍교육 100년’ 100년을 넘어, 미래를 향한 발걸음이 선정됐다.

한상석 교장은 “우리 아이들이 이렇게 오랜 역사를 지닌 학교를 다니고 있다는 자부심을 갖고 오랜 역사를 몸소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100년 동안 많은 부침이 있었겠지만 우리 곁에 있어줘서 고맙다는 메시지가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또한 “지난 100년에 이어 앞으로의 100년도 알차고 내실 있는 학교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우리 지역에서 개교 100년을 넘긴 학교는 임피·군산·중앙·대야초등학교와 군산여고 등이 있다.


문지연 기자 (soma70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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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한마디 삭제 택시  2021-10-25 14:15:44
군산초는 1945로 학교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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