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업데이트일
2021년 09월 21일(화요일)
w w w. k m r n e w s. c o m  

 

 
 

 

정치
경제
사회
교육/문화
행정
건강/스포츠
 
오피니언/컬럼
알립니다
군산정보통
뉴스촛점
기관/단체/인물
전북도정뉴스
 군산 관리도 37만평에 ...
 신영대 국회의원, 군산 ...
 女高 과밀 해소 위해 내...
 “새만금동서도로 관할분...
 신영대 의원, 군산시 지...
 민주당 선출직공직자 평...
 (추가)추석 연휴 첫 날 ...
 올해 종이류 군산사랑상...
 우민회관, 코로나19 대...
 이항근 전 회현중 교장 ...
매년마다 정기적으로 기...
군산에 환경관련 센터 업...
군산상고 올해 전국 16...
MPS코리아는 골프카트...
청암산 산책길은 물론이...
 

  홈 > 교육/문화

 

'희망군산!예술에 푹 빠지다' 진포예술제 개최

2021-09-15 09:41:34

 

10월 1일(금)~ 5일(화) 군산예당 일원에서

 

가수 서지오 등 출연 개막공연, 연극·국악·무용 다채

(+)글자크게 | (-)글자작게

다가오는 위드코로나 시대를 대비하고 장기화에 지친 사람들의 마음을 위로하고 희망을 불어넣어줄 수 있는 것은 결국 문화예술이 아닐까?

지역에서 활동하는 전문예술인들이 코로나로 어렵고 힘든 시민들을 격려하고 용기를 북돋아 슬기롭게 코로나를 극복하기 위한 특별한 무대를 마련했다.

군산예총은 군산시민의 날과 10월 문화의 달을 맞아 오는 10월 1일(금)부터 10월 5일(화)까지 5일간 군산예술의 전당과 군산월명동 영화의 거리에서 ‘제53회 진포예술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는‘희망군산! 예술에 푹 빠지다’라는 슬로건 아래 그동안 각 협회별로 독자적으로 실시하던 형식에서 벗어나 군산예총이 총괄하여 기획해 마련했다.

10월 1일 저녁 7시 30분 군산예술의 전당 대공연장에서는 개막공연이자 군산시민의 날 축하무대가 열린다.

1부 공연으로 국내유명 성악가 태너 김남두, 김충희, 박기천을 초청해 가을의 서정과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무대를 선보인다.

특히 이들 성악가들은 군산상고와 제일고 출신으로 지역에 대한 애정이 깊고 이태리와 독일 등지에서 유학 후 해외에서 다년간 화려한 무대경력을 보유하고 있어 기대를 높이고 있다.

2부 공연은 트롯가수의 무대로 최근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돌리도의 서지오와  임현정을 비롯해 지역출신 가수 혜민, 강혜은, 신송, 강채은이 출연한다.

2일에는 연극 <행복한 왕자>가 예술의전당 소공연장에서, 3일에는 국악과 무용의 콜라보 무대가 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펼쳐진다.

아울러 1일 ~ 5일까지 예술의전당 1전시실에서는 미술작품전, 2,3전시실에서는 시화전과 사진작품전, 월명동 영화의 거리에서는 야외 영화상영과 영화체험 행사가 진행된다.

공연은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준수해 좌석수의 50%만 입장 가능하며, 티켓은 사전 전화예매(군산예총, 452-1234)하거나 당일 현장에서 배부받으면 된다.

군산예총 황대욱 회장은 “올해는 예총이 총괄기획하는 만큼 예술인과 시민이 함께 참여하는 다채로운 체험행사로 추진하려 했으나 코로나19 상황으로 실내위주의 공연과 전시행사로 진행하게 돼 아쉽다”며 “다만 지역의 유일한 전문예술단체인 만큼 지역 전통성 있는 예술을 창달 계승하고 수준 높은 공연과 작품들을 선보이고자 노력한 만큼 많은 분들이 함께 향유하고 즐겨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문지연 기자 (soma7000@naver.com)


 - 저작권자 군산미래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지합니다 -

 

타겟광고문의

이름  비밀번호 
여기를 클릭해 주세요.
 
스팸방지코드를 입력하시면 결과를 표시합니다.
 

 

 

 

 

 

 

모바일버전회사소개자문위원회광고안내신문구독신청개인정보처리방침기사제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