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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 개항·선교역사관 부지 확정

2021-01-12 10:15:46

 

군산3.1운동기념관 주차장 인근으로

 

건물은 멜볼딘여학교 모티브로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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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 개항·선교역사관 투시도

군산 개항과 개항 초기 선교 역사를 조명하고 관광자원화 하기 위해 군산시가 추진 중인 개항·선교역사관 대상부지가 확정됐다.

군산 개항·선교역사관은 1899년 5월 1일 군산항 개항과 이에 앞서 1896년 지역에 들어온 선교사들이 교육·의료·문화·음악·체육 등 다양한 분야에 있어서 근대화의 기틀을 마련한 점을 기념하고 관광자원화하기 위한 사업이다.

군산시는 이를 위해 먼저 개항·선교역사관 건립 기본계획 수립 연구용역을 진행했으며 지난달 최종보고회를 열었다.

이에 따르면 여러 후보 중에서 최종 선정된 대상 부지는 군산3.1운동100주년기념관 아래 주차장 부지 바로 옆(사유지)으로 면적은 699㎡ 이다. 현재 100주년기념관 주차장은 막바지 조성공사 중으로 조만간 준공될 예정이다.

건물은 3층으로 전킨기념사업회가 제안한 과거 멜볼딘 여학교를 모티브로 한 디자인으로 지어질 예정이다.

군산시는 기본계획이 완료된 만큼 이를 바탕으로 정부 공모사업에 응모해 국비를 확보한 후 시비를 매칭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용역에 따르면 역사관 건립 예산을 위해서는 약 60억 원이 필요할 것으로 추산되고 있어 시비로만 조성하기에는 무리가 있다는 것.

군산시 관계자는 “문체부에서 실시하는 종교시설 관련 공모사업에 응모하는 방안 등 다각적으로 검토하고 있다”고 전했다.


문지연 기자 (soma70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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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한마디 삭제 완산주킬러  2021-01-13 09:56:43
완산주 꺼져버려 ㅡㅡ
독자한마디 삭제 완산주  2021-01-13 07:38:29
시골틱하고 아담하게 정겹게 지어주세요~~^^
독자한마디 삭제 규모대  2021-01-12 21:09:03
10배는더크게, 군산큰교회에 협조를 부탁 100억원 기부받아지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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