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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가기 전 가봐야 할 전북 안전 관광지는?

2020-10-22 18:28:59

 

전북문화관광재단, 군산 ‘비응마파지길’ 등 도내 비대면 관광지 7선

 

소규모 거리두기 여행 가능하고 접촉 최소화된 자연환경 갖춘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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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 비응마파지길

전라북도문화관광재단(이하 재단)이 관광객 밀집을 최소화하고 거리두기 방역지침에 따라 상대적으로 안전하게 여행할 수 있는 ‘가을 비대면 관광지 7선’을 선정했다.

선정 관광지는 ▲ 고창 ‘운곡 람사르 습지’ ▲ 군산 ‘비응마파지길’ ▲ 김제 ‘망해사’ ▲ 무주 ‘구천동어사길’ ▲ 부안 ‘줄포만갯벌생태공원’ ▲ 익산‘용안생태습지’ ▲ 진안 ‘부귀메타세쿼이아길’이며, ‘한국관광공사 가을 비대면 관광지 100선’으로도 선정됐다.

선정은 도민 4,296명을 대상으로 진행된 온라인 투표 결과와 전문가 심의를 반영해 접수된 총 9개 관광지 중 7곳이 선택됐다. 

이들 관광지는 유명 단풍명소나 기존에 많이 알려진 관광지가 아닌 소규모로 거리 두기 여행이 가능한 장소, 사람들 간의 접촉을 최소화하는 데 최적화된 자연환경 등을 갖췄다.

재단 관계자는 “이번에 선정된 7곳은 자연경관이 수려하고 접촉을 최소화한 여행 트랜드를 반영한 관광지이니, 비대면 관광지에서 자연경관을 만끽하며 편안한 마음으로 휴식을 즐기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고창 운곡 람사르 습지


김제 망해사


무주 구천동 어사길


부안 줄포만갯벌생태공원


익산 용안생태습지



진안 부귀메타세쿼이아길(사진제공=전북문화관광재단)


문지연 기자 (soma70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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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한마디 삭제 나도  2020-10-23 09:44:44
나도 가고 싶다.
독자한마디 삭제 독자  2020-10-22 18:42:44
나도 자전거 타고 싶다 마스크 벗고
고창도 가고 싶고 부안도 가고 싶네
코로나야 이제 그만 가라 지겹다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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