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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대 문상은 학생, YOUNG리한 아이디어 공모전 최우수상

2020-09-16 16:47:58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 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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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상은 학생

군산대학교 물류학과 4학년 문상은 학생이 최근 ‘2020년 YOUNG리한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영예의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 공모전은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가 전북 청년을 대상으로 직접 청년정책을 제안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진행됐다.

전북 권역에서 청년정책을 위한 다양하고 참신한 아이디어들이 출품되었고, 서류평가를 거쳐 본선에서 10개 팀을 선별해 심사를 거쳐 최종 우수 아이디어를 선정한 것.

문상은 학생은 이번 공모에서 ‘전통시장 내 청년 창업 공유 오피스 활성화 정책 아이디어’를 제안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군산시 청년뜰 안태욱 센터장은  “대회기간 문상은 학생의 전담 멘토로 군산 청년팀들과 처음부터 끝까지 아이디어 고도화 작업 및 사업 계획서를 수정 보완하면서 청년들의 참신한 아이디어가 청년정책에 실제로 반영되기 위해선 체계적인 지원 필요성을 느꼈다”며 “청년 스스로 지역 문제에 관심을 갖고 자신들의 목소리를 담은 다양한 정책을 제안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군산청년팀의 박미선 씨(예술이냐 자업이냐)가 ‘청년 예술인 최초 개인전 지원 아이디어’를 공모해 이번 공모전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정훈 기자 (iqtop@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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