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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하루 한편의 영화가 되다’ 군산개복단편영화제 성황

2020-06-02 09:55:43

 

군산시민예술촌 24초 영상 공모전…5월 30일 시상식 열어

 

전국에서 200여 팀 접수 50편 본선 진출, 대상 이아주 감독 ‘신발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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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 30일 군산시민예술촌에서 제1회 군산개복단편영화제가 열렸다.

군산시민예술촌이 문화특화지역조성사업 일환으로 연 문화예술거리사업 ‘군산개복단편영화제’가 지난 30일 군산시민예술촌 공연장과 뒤뜰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영화제는 정재훈 총괄감독의 기획으로 ‘당신의 하루가 한편의 영화가 됩니다’라는 주제 아래 24초 길이의 영상 전국 공모를 실시, 총 200여 팀이 접수해 50편이 본선에 진출 경쟁했다.

대상은 이아주 감독의 <신발끈>이 선정됐으며 이날 대상작 상영과 함께 시상식이 열려 이아주 감독에게는 상장과 우승트로피, 상금 200만원이 수여됐다.

이 감독은“군산에서 처음 열린 단편영화제에서 대상을 타게 되어 매우 기쁘고 앞으로 군산개복단편영화제가 군산을 대표하는 영화제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또한 시상식에 앞서 군산시민예술촌 야외에서는 레드카펫 행사와 포토존 체험이 열렸으며, 오프닝으로 개복동의 역사를 다룬 슈퍼워크의 <아이엠군산>이, 초청작으로 이태훈 감독의 <판문점에어컨>이 상영되었다.

이날 심사위원으로는 문승욱, 정민규, 이태훈 감독이 참여했으며,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지침에 따라 심사위원, 본선 진출자 등만 공연장 안에 출입하고 관람객 등은 야외 뒤뜰에서 LED 전광판으로 시상식을 관람하며 동료의 작품과 수상의 기쁨을 함께 할 수 있었다.

군산시민예술촌 박양기 촌장은 “영화제에 도움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앞으로 군산을 대표하는 전국적인 영화제로 도약하도록 더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문지연 기자 (soma70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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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한마디 삭제 상선약수  2020-06-04 07:04:12
에술의 뿌리가 세계적으로 뻗어나갈수있도록 기원합니다
제작과 기획에 애써주신 분들께 노고를 치하드립니다
올해보다 내년 계속적으로 발전되도록 노력해주시면 감사 감사~~~~
독자한마디 삭제 칭찬합니다  2020-06-02 12:44:05
더운날 고생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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