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업데이트일

2020년 08월 05일(수요일)

w w w. k m r n e w s. c o m

 

 

 

 

 

정치
경제
사회
교육/문화
행정
건강/스포츠
 
오피니언/컬럼
알립니다
군산정보통
뉴스촛점
기관/단체/인물
전북도정뉴스
 군산폐철도 활용방안, 트...
 선유도 도내 최고 관광...
 군산 강소연구개발특구 ...
 LH, 군산신역세권 10년...
 군산 산들도서관, 8월1일...
 “막힌 하늘길, 군산공...
 정길수 의장, 전북시군...
 수송동 신임동장, 경로당...
 군장산단 인입철도·익산...
 군산 늘사랑 실버홈 개...
방법을 얘기하니 이런건 ...
후보들 이번엔 제발 돈...
군산상고 야구부 운동 ...
군산이 산업경제가 어려...
이번에는 돈안쓰는 깨끗...
 

  홈 > 교육/문화

 

“장롱 속 근현대 생활사진 기증해주세요~”

2020-04-13 10:07:43

 

군산근대역사박물관, 생활사진 수집해 향토사 연구자료 활용

 

(+)글자크게 | (-)글자작게


군산시근대역사박물관 자료

군산시가 군산의 근대 모습을 담은 생활사진을 수집해 향토사 연구 자료로 보존하며 시민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군산근대역사박물관(이하 박물관)이 향토사 연구 자료로 활용하고자 오는 5월 29일까지 지역의 근현대 모습을 담은 생활사진을 수집한다.

 <일제강점기 ~ 1970년대>의 군산의 모습과 생활상을 담은 사진과 필름, 사진이 포함된 인쇄물 등으로 시민이 전화나 방문을 통해 자료 기증 의사를 밝히면 기증에 적합한 자료인지 여부를 검토 후 절차에 따라 기증받아 연구·전시 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박물관 관계자는 “과거의 아날로그 사진 기록물은 근대 군산의 생활상을 보여주는 귀중한 향토사 자료로 가치가 있다”며 “디지털 시대에 사라져가고 있는 아날로그 사진 기록물이 지역사 연구 자료로 활용될 수 있도록 수집 보존하는 것은 박물관의 사명”이라고 밝혔다.



문지연 기자 (soma7000@naver.com)


 - 저작권자 군산미래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지합니다 -

 

타겟광고문의

이름  비밀번호 
여기를 클릭해 주세요.
 
스팸방지코드를 입력하시면 결과를 표시합니다.
 

 

 

 

 

 

 

모바일버전회사소개자문위원회광고안내신문구독신청개인정보처리방침기사제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