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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대 군산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행복플러스 한부모 교육

2019-11-18 14:20:18

 

다문화한부모가족 심리적 스트레스 완화 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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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대학교가 군산시로부터 위탁받아 운영하고 있는 군산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최근 다문화 한부모가족을 대상으로 행복플러스-학부모교육 ‘한부모-자녀 관계향상교육’을 실시했다.

다문화 한부모가족은 ‘다문화가족’과 ‘한부모가족’이라는 이중적인 역할하에서 , 모자가정과 부자가정 모두 일반 가정보다 부모-자녀 관계에 어려움을 겪는다. 

이번 교육에서는 역할의 과중에서 오는 어려움을 완화하기 위해 부모-자녀 관계향상교육을 진행하였고, 다문화한부모가족의 심리적 스트레스를 완화시켜 기능적인 가족관계를 형성하는데 초점이 맞춰졌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A씨는 “교육을 통해 자녀의 마음을 알 수 있어 좋았고, 학교생활 적응에 부모가 어떤 도움을 주어야 하는지 배울 수 있었다”며 매년 참여하고 싶다는 후기를 남겼다.

구수연 센터장(군산대 아동가족학과 교수)은 “그동안 프로그램에 많이 참여하지 못했던 다문화 한부모가족이 참여할 수 있는 사업을 진행하게 되어 기쁘다”며 “이 사업을 통해 한부모가족 학부모들의 부모-자녀관계의 기능적인 역할 향상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정훈 기자 (iqtop@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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