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업데이트일

2020년 08월 15일(토요일)

w w w. k m r n e w s. c o m

 

 

 

 

 

정치
경제
사회
교육/문화
행정
건강/스포츠
 
오피니언/컬럼
알립니다
군산정보통
뉴스촛점
기관/단체/인물
전북도정뉴스
 군산지역 200mm 이상...
 군산 주택15채·농경지1...
 군산시의회, 군산공항 ...
 군산 이성당·원조 뽀빠...
 새만금방조제 쓰레기 “...
 쌍용예가@~은파 도시계...
 군산시, 한국판 뉴딜 대...
 노인회전북연합회, A노인...
 군산시, 2020년 상반...
 죽성동 가구거리 대축제 ...
방법을 얘기하니 이런건 ...
후보들 이번엔 제발 돈...
군산상고 야구부 운동 ...
군산이 산업경제가 어려...
이번에는 돈안쓰는 깨끗...
 

  홈 > 교육/문화

 

군산대 군산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행복플러스 한부모 교육

2019-11-18 14:20:18

 

다문화한부모가족 심리적 스트레스 완화 기여

 

(+)글자크게 | (-)글자작게



군산대학교가 군산시로부터 위탁받아 운영하고 있는 군산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최근 다문화 한부모가족을 대상으로 행복플러스-학부모교육 ‘한부모-자녀 관계향상교육’을 실시했다.

다문화 한부모가족은 ‘다문화가족’과 ‘한부모가족’이라는 이중적인 역할하에서 , 모자가정과 부자가정 모두 일반 가정보다 부모-자녀 관계에 어려움을 겪는다. 

이번 교육에서는 역할의 과중에서 오는 어려움을 완화하기 위해 부모-자녀 관계향상교육을 진행하였고, 다문화한부모가족의 심리적 스트레스를 완화시켜 기능적인 가족관계를 형성하는데 초점이 맞춰졌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A씨는 “교육을 통해 자녀의 마음을 알 수 있어 좋았고, 학교생활 적응에 부모가 어떤 도움을 주어야 하는지 배울 수 있었다”며 매년 참여하고 싶다는 후기를 남겼다.

구수연 센터장(군산대 아동가족학과 교수)은 “그동안 프로그램에 많이 참여하지 못했던 다문화 한부모가족이 참여할 수 있는 사업을 진행하게 되어 기쁘다”며 “이 사업을 통해 한부모가족 학부모들의 부모-자녀관계의 기능적인 역할 향상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정훈 기자 (iqtop@naver.com)


 - 저작권자 군산미래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지합니다 -

 

타겟광고문의

이름  비밀번호 
여기를 클릭해 주세요.
 
스팸방지코드를 입력하시면 결과를 표시합니다.
 

 

 

 

 

 

 

모바일버전회사소개자문위원회광고안내신문구독신청개인정보처리방침기사제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