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업데이트일

2018년 12월 10일(월요일)

w w w. k m r n e w s. c o m

 

 

 

 

 

정치
경제
사회
교육/문화
행정
건강/스포츠
 
오피니언/컬럼
알립니다
군산정보통
뉴스촛점
기관/단체/인물
전북도정뉴스
 동백대교 개통 임박......
 식자재마트 지역상권 잠...
 군산전북대병원 과제 산...
 내년 군산시 예산안, 상...
 갈 길 먼 체류형 관광객...
 군산 영동상가, 소규모 ...
 강태창 이사장, YMCA 호...
 ‘시민 정치’ 표방, 군...
 새만금개발청 오는 7일 ...
 군산시 종합청렴도 3등급...
 

  홈 > 교육/문화

 

타악공화국 흙소리 20주년 기념공연 ‘성황’

2018-12-06 16:01:44

 

전석 매진 등 반응 폭발적

 

(+)글자크게 | (-)글자작게



 타악공화국 흙소리(대표 박문기·단장 김효주)의 20주년 기념공연이 최근 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이번 공연은 전석 매진을 기록하는 등 뜨거운 반응을 얻으며 지역의 대표 문화축제로 자리매김했다는 평가다.

 전라북도 전문문화예술단체 지원사업 일환으로 추진된 만큼 올해 공연은 무료로 진행됐으며 1200여명의 열띤 호응 속에 전통·현대가 조화를 이룬 작품과 화려한 퍼포먼스가 펼쳐졌다.

 특히 전통에 새로운 색깔을 입힌 창작 작품들이 선보여 눈길을 끌었으며, 포천시립 국악단의 가위치기, 흙소리 연희단의 공연도 함께 펼쳐져 큰 박수를 받았다.

 박문기 흙소리 대표는 “그 동안 전통 타악을 계승 및 발전한다는 사명감으로 지난 20년 최선을 다해 걸어왔다”며 “앞으로 우리 전통문화의 발전을 위해 더 열심히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1998년 3월 창단한 흙소리는 전라북도 지정 전문예술 단체로서, 전통문화 및 음악 연구, 교육, 보존, 창작 등을 통해 우리나라 전통문화 창달에도 앞장서고 있다.


한정근 기자 (hjg20012002@hanmail.net)


 - 저작권자 군산미래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지합니다 -

 

타겟광고문의

이름  비밀번호 
여기를 클릭해 주세요.
 
스팸방지코드를 입력하시면 결과를 표시합니다.
 

 
독자한마디 삭제 예술  2018-12-06 16:41:46
현장에서 함께 한 관람객인데요~
정말 즐거운 시간이었어요.
공연자와 관객이 함께 즐기는 기분?
뭐 그랬어요.
로비에서 놀아주신건도 정말 즐거웠어요^^

 

 

 

 

 

 

모바일버전회사소개자문위원회광고안내신문구독신청개인정보처리방침기사제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