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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쳐 지나가기 바쁜 군산 원도심 문화재, 속 이야기는 얼마나?

2018-09-12 10:07:05

 

하반기 생생(生生)문화재사업, 문화재에 담긴 이야기 풀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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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의 우수한 문화자원을 문화, 관광, 교육 자원으로 육성하기 위한 ‘생생(生生)문화재사업’이 오는 11월까지 원도심 내 문화재 중심으로 펼쳐진다.

군산시는 문화재청이 시행하는 생생문화재 사업에 5년 연속 선정되었으며 이번 하반기 사업은 옛 군산세관 본관과 옛 조선은행 군산지점 등 원도심에 소재한 6개 문화재를 적극 활용해 문화재에 담긴 이야기러 프로그램으로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군산의 근대역사 탐험, 문화재에서 만나는 작은 음악회(군산의 아픔과 희망을 노래하다), 문화재로 진로를 잡아라 등의 군산시 문화유산의 정체성을 상징하는 역사문화콘텐츠를 이용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특히‘군산의 근대역사 탐험’은 문화재 답사, 신흥동 일본식가옥 내부 개방 및 해설 두 개의 프로그램으로, 신흥동 일본식가옥 내부 개방 및 해설 프로그램은 생생문화재 사업을 위해 양성한 문화재 해설사(문화유산 이야기꾼)가 진행하며, 11월까지 매주 토・일요일 오전 10시~12시, 오후 2시~4시 2회 진행된다.



문지연 기자 (soma70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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