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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05월 21일(화요일)

 

    
   
경제
중국 특송업체, 군산항 특송장 등 물류 인프라 이용 검토 주목
18일 군산시·군산세관·군산해수청과 간담회 갖고 가능성 타진
 
이정훈 기자 / 2024-04-19 11:26:08     


 

군산시는 18일 신원식 부시장 주재로 군산을 방문한 중국 특송업체와 군산항 특송장 이용 방안에 대한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는 군산세관과 군산해수청, 석도국제훼리 등이 참여하여 군산항 특송장 운영 관련 현안을 공유하고 활성화 방안을 다각도로 논의했다.

이번에 참석한 중국 특송업체는 석도 및 위해 등지에 소재한 물류기업으로 군산항 특송장 시설 등 관련 인프라 시찰 및 통관 여건 분석을 통해 전자상거래 특송화물을 군산항으로 반입․통관한다는 계획이다.

신원식 부시장은 “군산항 특송장은 당일 통관이 가능하고 국내 물류허브인 대전․천안과 근거리에 위치해있어 물류비 절감과 배송시간 단축 효과가 크다”는 점을 강조하며 “군산항 특송장 활성화를 위해 관계기관과 함께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편, 군산항 특송장은 지난 2월 1일 임시 개장하여 중국에서 반입된 특송화물을 검사․통관하고 있으며 오는 30일 개장식을 갖고 본격 운영에 나설 예정이다.


이정훈 기자 (iqtop@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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