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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05월 27일(월요일)

 

    
   
경제
회현농협, 전국 RPC 경영평가 경영우수상 수상 영예
쌀값 하락 등 어려운 여건 딛고 양곡사업 우수성 재확인
김기동 조합장 “지금보다 더 우수한 양곡사업 성과 창출에 최선”
 
이정훈 기자 / 2024-04-09 16:03:46     


김기동 조합장

 

회현농협(조합장 김기동) 미곡종합처리장이 지난해 쌀값 하락 등 어려운 양곡사업 환경에서도 우수한 경영 성과를 내 농협경제지주 선정 ‘전국 RPC 경영평가 경영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경영우수상은 농민조합원 농업소득 증대를 위해 2023년산 신동진벼 계약재배 수매가를 타 지역보다 벼 40kg 기준 2~3천원 높은 67,000원(40kg)을 지급하고도 이뤄낸 결실이어서 더욱 큰 의미를 더하고 있다.

회현농협은 2019년부터 농축산순환자원화센터에서 생산한 퇴액비를 이용하여 자원순환농법 벼 재배를 실시하고 있다. 

자원순환농법과 체계적인 품질 관리를 통해 옥토진미를 대한민국 최고의 브랜드 쌀로 만들어 가고 있다. 

자원순환농법은 농지에 퇴액비를 살포하여 화학비료 사용 최소화로 땅심을 살리고, 우수한 품질의 벼 재배 및 생산, 벼를 수확하고 나오는 볏짚을 축산농가에 공급, 축산 영위 과정에서 나오는 가축분뇨를 다시 농지에 살포하여 벼를 재배하는 방식이다. 

이러한 쌀 브랜드 가치 제고로 제값 받고 쌀을 판매하였고, 전사적인 판로 확대 추진으로 벼 가공량과 매출액을 크게 증가시켰으며, 이러한 농민조합원과 임직원의 노력이 경영 우수상 수상의 원동력으로 작용했다. 

회현농협 자체 쌀 브랜드 ‘옥토진미’는 지난해 그야말로 상 복이 넘쳤다.


회현농협 미곡종합처리장 전경

옥토진미 쌀은 정부기관에서 선정하는 ‘2023년 전북우수브랜드 쌀’선정(전체 2위.농협부분 1위)을 비롯해 전북특별자치도에서 유일하게 농협중앙회에서 선정하는 ‘2023년 팔도 농협쌀 대표브랜드 쌀’우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또한, 양곡사업의 우수한 성과로 회현농협 미곡종합처리장 강형석 장장이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 최윤호 계장은 전라북도지사상을 수상하는 등 작년 양곡사업과 관련된 각종 상들을 잇따라 수상하는 겹경사를 맞았다.

회현농협 김기동 조합장은 “이러한 양곡사업의 성과에 만족하지 않고 지금보다 더 우수한 성과를 창출하여 농민조합원 소득증진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며, 특히 옥토진미의 이러한 성공을 발판 삼아 벼 재배 면적 조정을 통해 쌀값 안정을 이루고자 정부에서 야심차게 추진하고 있는 가루쌀 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해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이정훈 기자 (iqtop@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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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한마디 삭제 농협쇄신  2024-04-10 17:35:59
축하합니다. 회현쌀 옥토진미 명품쌀입니다.
김기동조합장님 중앙회이사 꼭 하시기를
독자한마디 삭제 자연인  2024-04-09 17:54:20
조합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격하게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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