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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 국가산단 3·7공구 조기 매립 착공

2023-11-08 18:27:15

 

한덕수 총리 방문 “기업이 중심이 되는 새만금” 약속

 

 


 

새만금개발청은 8일 새만금 국가산업단지 3·7공구 조기매립 착공식 및 입주기업 현장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새만금 국가산단 3·7공구 매립공사는 당초 오는 2025년 착공 예정이었으나, 기업의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해역이용협의와 매립변경 승인 등 행정절차를 6개월 이상 단축하고, 관계기관과 입찰방법을 사전에 협의하는 등 착공시기를 약 1년 앞당겼다.

매립면적은 총 3.81㎢에 달하며, 각각 2024년 10월, 2024년 11월에 매립을 완료해 2025년 상반기부터는 입주기업이 공장 설계를 위해 측량 등을 할 수 있도록 용지를 제공할 계획이다.

새만금 국가산단의 경우 이차전지 핵심소재산업, 사용 후 배터리 재활용 등 밸류체인 핵심기업들이 입주하면서 명실상부 ‘이차전지 산업 최적의 플랫폼’으로 발전해나가고 있다.

이날 착공식에는 한덕수 국무총리가 지난 6월 새만금 투자진흥지구 선포식에 참석한 데 이어 두 번째로 새만금을 방문했다.

한 총리의 방문은 현 정부 출범 이후 새만금 국가산단 입주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해 현재 분양중인 1·2·5·6공구 산업용지(5.3㎢)의 분양률이 84%를 기록함에 따라, 잔여 산업용지(3·7공구)의 조기 매립을 독려하는 차원에서 이뤄졌다.

한덕수 총리는 “이번 새만금 국가산단 조기매립을 계기로 정부는 앞으로도 맞춤형 기업 지원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며, “특히 우리나라 미래 첨단 산업의 핵심이 되는 2차 전지 산업 생태계에 맞는 기반시설을 마련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새만금 국가산단 조기 매립은 글로벌 기술 패권 전쟁의 전초기지로서 새만금의 미래 가치를 높이는 이정표가 될 것”이라며, “정부는 앞으로도 새만금의 눈부신 도약을 위해 다각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이후에는 전북도, 국토부, 산업부, 환경부 및 엘에스엘앤에프배터리솔루션, 도레이첨단소재, 성일하이텍 등이 참석하는 기업 간담회를 열어 새만금 국가산업단지에 대한 정부·지자체의 정책지원 현황과 업계 관계자들의 애로사항을 논의했다.

이날 현장 간담회에서 기업 대표들은 물류비 절감을 위해 도로와 전력 공급시설 등 기반시설 적기 구축, 탄소 배출 저감에 따른 혜택 제공 등 무탄소 경영 지원 강화와 같이 향후 기업의 경영활동에 도움을 주는 여러 의견을 제시했다.​ 


한정근 기자 (hjg2001200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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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한마디 삭제 군산에서  2023-11-09 10:27:15
위사진중 김지사 강시장은 좀빠져야 진취성이 있을진데 이번 행사는 부디 전라도를 떠나 국운을 걸린문제다 여기에 좁싸레기들끼어서는 아니되는데 걱정이다
독자한마디 삭제 총리님  2023-11-08 19:37:31
총리님 !
꼭 전북을 발전 시켜주세요
전북은 보수 정권하에서도 진보 정권하에서도 발전하지 못한
한을 가지고 있어요 !
만일 이번에 새만금 예산이 복구되고 인프라가 정말 좋아진다면
공과사를 떠나 저는 평생 총리님께 감사하며 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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