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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롯데칠성음료 ‘처음처럼 새로’, 누적 판매 1억병 돌파
대한민국 소주 대표 주자 부상, 기존 소주 제품 차별 이미지 부여
 
한정근 기자 / 2023-06-21 11:35:53     



출시 7개월여 만에 누적 판매 1억병을 돌파한 ‘처음처럼 새로’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소주의 대표 주자로 자리잡기 위해 적극적인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롯데칠성음료가 지난해 9월 중순에 첫 선을 보인 ‘처음처럼 새로’는 기존의 소주 제품과는 달리 과당을 사용하지 않은 ‘제로 슈거(Zero Sugar)’ 소주로 산뜻하고 부드러운 맛이 특징이다. 

특히 소주 고유의 맛을 지키기 위해 증류식 소주를 첨가했으며, 올해부터 본격 도입되는 주류 제품의 영양성분 표시를 선제적으로 적용했다.

‘처음처럼 새로’는 한국의 멋과 아름다움을 담은 도자기의 곡선미와 물방울이 아래로 흐르는 듯한 세로형 홈을 적용해 한국적이다.

여기에다 현대적인 감성을 녹임과 동시에 투명병을 적용해 고급스럽고 트렌디한 이미지를 부각시켰다.

‘처음처럼 새로’는 부드러운 목넘김과 알코올 특유의 향이 덜해 마시기 편하다 등의 평가를 받으며 소비자들의 입소문을 타고 있다.

이에 지난해 9월 14일 출시 이후 4개월여 만에 누적 판매량 5천만병을 돌파했으며, 출시 7개월여만인 4월초 누적 판매 1억병을 돌파했다.

이러한 인기에 힘입어 지난 4월초에는 홈술을 비롯해 캠핑, 피크닉 등 야외활동 계획하는 소비자들을 위해 ‘처음처럼 새로’ 640ml PET 제품을 출시하는 등 제품군을 늘려가고 있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국내 소주시장의 새로운 트렌드로 자리잡은 ‘처음처럼 새로’가 ‘제로 슈거’ 소주를 넘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대표 주자로 자리잡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처음처럼 새로’는 한국의 전래동화부터 최근의 영화, 드라마에서 다양한 느낌의 매력적인 존재로 등장하는 구미호에서 따온 ‘새로구미(새로+구미호)’를 출시 때부터 브랜드 앰배서더 캐릭터로 선정하고, 제품 전면에 배치해 기존 소주 제품들과의 차별되는 이미지를 부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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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근 기자 (hjg2001200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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