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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 수출, 중국길은 줄고 미국길은 늘었다

2022-09-22 16:53:31

 

상반기 전체 수출금액은 전년 대비 증가

 


2022년 7월 기준

코로나19가 주춤하면서 군산 지역 수출도 다시 활기를 띠는 모양새다. 환율 상승도 수출 기업에게는 호재이다. 

전북경제통상진흥원에 따르면 군산 지역 올해 1월~7월 누적 수출금액은 16억4552만4000불로 전년 동기 대비 20.7% 증가했다. 

기업규모별로 보면 가장 비중이 큰 중견기업 수출은 20.51% 감소했으나, 대기업과 중소기업은 각각 141.68%, 36.52% 증가했다.  


군산지역 주요국가별 수출 (2022년 7월 기준)

국가별 수출 현황은 기존 최대 수출시장이었던 중국으로의 수출은 37.08% 감소했으며, 미국이나 베트남, 벨기에, 이탈리아 등의 국가에서는 증가했다. 이는 중국의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한 봉쇄정책 등의 영향으로 분석되고 있다. 

품목별로 살펴보면 지난해와 올해 상반기 모두 원자로·보일러와 기계류, 철강, 유기화학품 순으로 수출금액이 높았다. 

또한 올해 7월 기준 수출 실적을 살펴보면 군산이 2억 3,055만불, 익산이 1억 4431만 불, 완주가 1억 4,208만 불을 기록해 군산은 여전히 도내에서 수출실적 1위를 기록하고 있다. 

전북연구원 나정호 연구위원은 “지속적인 전라북도 산업경제 발전을 위해 지역·산업별 맞춤형 수출지원, 글로벌 정치경제환경과 다양한 변수의 대응 역량을 높일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문지연 기자 (soma70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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