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업데이트일
2022년 06월 29일(수요일)
w w w. k m r n e w s. c o m  

 

 
 

 

정치
경제
사회
교육/문화
행정
건강/스포츠
 
오피니언/컬럼
알립니다
군산정보통
뉴스촛점
기관/단체/인물
전북도정뉴스
아름다운 군산人
 정치인 단골공약 ‘군산 ...
 민주당 시의회 상임위원...
 이성당 김현주 대표, 동...
 코로나 영업제한 끝나자 ...
 군산시의회 대표발의 의...
 8대 시의회 마침표…‘...
 김관영 도지사 당선자, ...
 나운동 단골온누리약국, ...
 군산문화재단 출범 또 연...
 80대 치매 실종 노인, ...
고속버스,시외버스터미널...
두 분께서 이 글을 ...
사실 새만금 공항이 곧 ...
새만금 개발청이 신시도...
비응도 선유도는 관리 안...
 

  홈 > 경제

 

새만금 산단 투자환경 개선, 투자기업 간담회 가져

2022-04-26 18:12:31

 

도, 애로사항 청취·투자환경 개선 노력

 



전라북도는 26일 도청 종합상황실에서 '새만금 산업단지 투자기업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전라북도를 비롯해 새만금개발청, 군산시, 농어촌공사 등 관계기관과 ㈜유니테스트, ㈜네모이엔지 등 재생에너지, 전기차 분야 새만금산단 투자기업 9개사가 참석했다.

이번 간담회는 코로나19와 우크라이나 사태로 국내·외 경기불황과 투자심리가 위축된 어려운 경제상황에서 새만금산단 투자와 관련한 애로사항은 없는지 점검하고, 기업 관계자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는 등 상호 간에 정보공유와 대안모색을 통해 기업들의 새만금산단 투자를 차질 없이 추진하기 위해 마련된 것이다.

참석기업들은 새만금 수상태양광사업 신속 추진, 전문인력 수급 지원 및 전문화 교육 요청, 세제지원, 근로자 정착 지원 및 새만금 산업단지 내 편의시설 구축, 자금지원 등 투자진행 과정에서 느꼈던 궁금증과 기업경영 애로사항 등을 문의했다.

또한, 전북도를 비롯한 관계기관에서는 지역특성화산업 전문인력양성사업, 세제지원 혜택, 근로자 근무여건 개선사업, 새만금산단 편의시설 공급계획, 중소기업 육성자금을 안내하는 등 활발한 의견교환이 이뤄졌다.

특히, 새만금 수상태양광사업 지연으로 경영난을 겪고 있는 수상부유체 제조기업들은 조속한 사업추진과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으며, 도는 관련 부서·기관과 협의해 관련 규정 등을 면밀히 검토, 경영애로 해소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신원식 도 정무부지사는 “이번 간담회에서 논의된 의견은 새만금개발청, 군산시, 농어촌공사 등 관계기관과 적극 협력해 새만금산단 투자환경 개선과 투자기업의 경영안정 견인토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전북도는 지난해 2차례 새만금산단 투자기업 현장 간담회를 통해 자동차 안전검사 인원 증원 등 31건 기업애로 및 건의사항을 수렴해 28건을 완료하고 3건을 추진 검토 중이다.


한정근 기자 (hjg20012002@hanmail.net)


 - 저작권자 군산미래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지합니다 -

 

타겟광고문의

이름  비밀번호 
여기를 클릭해 주세요.
 
스팸방지코드를 입력하시면 결과를 표시합니다.
 

 

 

 

 

 

 

모바일버전회사소개독자위원회광고안내신문구독신청개인정보처리방침기사제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