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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지역, 코로나 여파 불구 수출입 증가세 전환

2022-01-17 15:41:38

 

군산세관, 지난해 수출입통계 발표, 무역수지 5억1300만달러 흑자

 


지난해 군산지역 수출입이 코로나19 여파에도 불구하고 증가세를 기록했다.

군산세관은 17일 ‘2021년 연간 군산지역 수출입통계’ 발표를 통해 “018년 이후 3년 만에 수출입 모두 증가세로 전환했다”라고 밝혔다.

지난해 수출은 24억5200만 달러(36%↑), 수입은 19억3900만 달러(31.7%↑), 무역수지는 5억1300만 달러(55.2%↑) 흑자를 기록했다.

수출 품목은 화공품 8억3700만 달러(34.8%↑), 철강 제품 6억8000만 달러(76.2%↑), 기계류 5억6200만 달러(12.0%↑) 순으로 집계됐다.

이 수출 품목의 비중은 화공품 34.1%, 철강 제품 27.7%, 기계류 22.9%로 군산지역 전체 수출 중 84.7%를 차지하며 수출 호조세를 견인했다.

국가별 실적은 중국이 가장 많은 20.5%를 기록했다. 전년 대비 증가세는 중국(12.1%↑), EU(70.4%↑), 미국(67.6%↑), 일본(42.4%↑) 등이다.

주요 수입 품목은 화공품(15.5%), 철강재(13.4%), 목재(13.3%), 사료(10.3%), 기계류(8.1%) 등으로 나타났다. 국가별로는 중국이 전체 실적 중 23%를 차지했다.

한편 지난해 전북지역 수출은 78억1900만 달러, 수입은 61억200만 달러로 무역수지는 17억1700만 달러를 기록했다.


한정근 기자 (hjg2001200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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