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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 재생에너지 산업 육성에 산학연관 머리 맞대”

2022-01-12 17:15:44

 

전북도·전북대·현대글로벌 등 재생에너지 기술확보 전략 세미나

 



정부의 강력한 의지에 따라 새만금 지역이 대한민국의 재생에너지 메카로 부상해 주목받고 있다.

전북산학융합원(원장 나석훈)은 12일‘전라북도 3020재생에너지 정책 대응 및 기술확보 전략’을 주제로 제4차 산학융합 기술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세미나는 지역의 주요 대학 및 도내기업, 연구기관 관계자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세미나는 전라북도 신재생에너지과 최재현 팀장의 ‘전북 서남권 해상풍력사업 추진계획’에 대한 강의를 시작으로 전북대 에너지공학과 선민영 교수가 ‘해상풍력 단지개발 기술의 이해’를, 현대글로벌 사업개발팀 설진안 팀장이 ‘새만금 수상태양광 추진현황 및 신재생에너지 동향과 전망’ 등 새만금 해상풍력과 태양광 사업에 대한 최신기술동향 및 발전 방안에 대한 강의를 진행했다.

전북산학융합원 나석훈 원장은 “재생에너지는 대한민국의 안전을 지키는 건강에너지며 미래시대를 여는 신성장산업”이라며 “산학융합기술세미나를 통해 재생에너지 기술을 공유하고 발전시켜 도내 재생에너지 기술력을 지속적으로 끌어올리면 새만금은 지역균형발전의 새로운 거점이 될 기회와 가능성이 넘치는 지역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정훈 기자 (iqtop@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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