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업데이트일
2022년 01월 27일(목요일)
w w w. k m r n e w s. c o m  

 

 
 

 

정치
경제
사회
교육/문화
행정
건강/스포츠
 
오피니언/컬럼
알립니다
군산정보통
뉴스촛점
기관/단체/인물
전북도정뉴스
아름다운 군산人
 군산시민 1인당 10만원 ...
 고층 복합건물 ‘속속’...
 구 서해대 부지 맞교환 ...
 23일 46명 확진, 하...
 (추가)21일에만 코로나...
 23일 18명 확진, 군...
 새만금 개발 속도낸다.....
 이성당, 소외계층 위해 ...
 (추가)24일 오후 26명 ...
 지역경제 발전 위해 군...
수도권에 비해 구인공고...
이것이 말이 되는것인가...
다른 지방의료원들과 유...
간호사라는 직업 아무나...
갈수록 발병숫자가 많아...
 

  홈 > 경제

 

SGC에너지, 순수 목재펠릿발전소 'SGC그린파워' 상업운전 개시

2021-11-18 14:53:38

 

100MW 규모 순수목재펠릿 사용 100% 전소 발전소

 

온실가스 감축으로 탄소중립 선봉...ESG 경영에 박차

(+)글자크게 | (-)글자작게


SGC에너지 목재펠릿 발전소 준공식 광경


SGC에너지(대표 이복영, 박준영, 안찬규)가 100% 순수 목재펠릿 전소 발전소 'SGC그린파워'를 완공하고 18일 준공식을 진행했다.

이날 준공식은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이뤄졌으며, SGC에너지 이복영 회장, 박준영 대표, 안찬규 대표, 한국수력원자력 배양호 처장, 강임준 군산시장, 김영일 군산시의회 부의장, 김동수 군산상공회의소 회장, 유관기관장, 주변지역 주민대표 등 최소 인원만 참석한 가운데 진행했다.

SGC그린파워는 100% 순수 목재펠릿을 연료로 사용하는 친환경 발전소로 SGC에너지가 95%, 한수원이 5%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SGC에너지가 발전사업 허가를 받아 2018년 4월 착공에 들어가 지난달 공사를 완료하고 이달 초부터 상업운전을 시작했다.

시간당 100MW 규모의 전기를 생산하며 100%목재펠릿을 사용해 REC(신재생에너지공급인증서)를 발급 받는다.

SGC그린파워에서 나오는 전기는 전량 전력거래소에 실시간 판매되며 REC는 20년 장기공급계약을 통해 전량 한수원으로 판매된다. 이로 인해 연간 1,400억원 이상의 매출이 기대되는 상황이다. 당장 연내에도 SMP가격 상승에 따른 전기 수익이 기대되고 있다.

박준영 SGC에너지 대표는 "SGC그린파워는 100% 순수 목재펠릿을 연료로 사용해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ZERO로 인정받는 친환경 발전소"라며 "앞으로도 SGC에너지의 독보적인 사업 추진력을 바탕으로 탄소중립을 앞당기고 ESG 경영을 선도하는 종합에너지 기업으로 성장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강임준 군산시장은 “SGC에너지는 최신의 이산화탄소 포집 기능을 적용하여 온실가스를 감축하는 집단에너지 선두 기업으로서 미래 먹거리 산업인 수소연료전지사업과 탄소 포집사업에 꾸준한 노력을 진행하고 있다”며 “더불어, 군산시민들과 함께 상생하며 환경을 생각하는 기업으로 발전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SGC에너지는 최근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60MW 규모의 석탄발전소를 '국내산 미이용 자원'을 원료로 사용하는 발전소로 전환을 감행했고,한전과 이산화탄소 포집 기술협약을 맺고 CCU사업 본격화에 나섰다. 또한 'SGC숲' 만들기 캠페인을 진행하는 등 온실가스 감축과 ESG 경영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한편, SGC에너지는 (구)삼광글라스 및 이테크건설 투자부문과 군장에너지 3사가 합병한 사업형 지주회사로, 집단에너지 사업을 영위하는 사업부문과 자회사 등의 제반 사업내용을 관리, 육성하는 투자부문으로 구성되어 있다.

친환경과 그린 뉴딜에 앞장서는 신재생에너지 기반의 집단에너지 선두기업으로 온실가스 감축과 이산화탄소 재활용을 통해 기후변화 대응에 앞장서고 있다.


이정훈 기자 (iqtop@naver.com)


 - 저작권자 군산미래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지합니다 -

 

타겟광고문의

제20대 대통령선거 (예비)후보자 및 그의 배우자, 직계존·비속이나 형제자매에 관하여 허위의 사실을 유포하거나, 이들을 비방하는 경우 「공직선거법」에 위반됩니다.
대한민국의 깨끗한 선거문화 실현에 동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이름  비밀번호 
여기를 클릭해 주세요.
 
스팸방지코드를 입력하시면 결과를 표시합니다.
 

 
독자한마디 삭제 차별궁금이  2021-11-30 11:01:29
강임준 군산시장은 지난 18일 SGC 목재팰릿발전소 준공식에 참석해서 “SGC에너지는 최신의 이산화탄소 포집 기능을 적용하여 온실가스를 감축하는 집단에너지 선두 기업으로서 미래 먹거리 산업인 수소연료전지사업과 탄소 포집사업에 꾸준한 노력을 진행하고 있다”며 “더불어, 군산시민들과 함께 상생하며 환경을 생각하는 기업으로 발전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목재팰릿발전소는 전세계적으로 신재생에너지로 인정하고 현정부 친환경 정책 일환으로 산업부에서도 인가해주었는데 중부발전 군산바이오가 추진했던 비응항 산업단지 발전소 건설부지에 지으려했던 사업은 군산시에서 불허가하여 참여했던 많은 중소기업들 도산위기다 그런데 똑같은 사업을 기존 지역기업에는 허가하였다 왜 한곳은 그렇게 미세먼지땜에 시민건강보호한다며 불허가 했던것을 허가해주고 준공식에 참여하여 박수쳤다
무지했던것을 인정했는지 궁금하다 지켜볼것이며 손해배상금 270억+소송비용등 임기상관없이 구상권발동해야 할것이다
독자한마디 삭제 환경단체는 왜  2021-11-22 15:44:24
앞서 기상청에 따르면 지난 19일부터 중국발 스모그 영향으로 수도권 등 중부지방에 고농도 초미세먼지가 지속되면서 올 하반기 첫 비상저감조치가 시행됐다. 기상청은 21일 오전 6시부터 오후 9시까지 수도권 및 충북·충남 5개 시·도에 고농도 초미세먼지 ‘관심’ 위기 경보를 발령했다.

이에 대해 노 관장은 “이게 체념해야 할 상황인가? 정부는 나서서 항의하진 못한다 치자(이것도 이해가 잘 안 가지만). 그렇다면 환경단체들은 왜 조용한가? 내 나라 땅에서 맑은 공기를 마시고 살 권리는 주권에 속하지 않는가? 그런 조항이 없다면 환경 권리장전을 새로 만들라”라고 주장했다.

이어 “백 년 전 주권이 일본에 넘어갔을 땐 목숨 걸고 항일 투쟁한 지사들이 곳곳에 계셨는데, 그리고 아직도 우리는 친일 후손을 운운하며 비분강개하고 있는데, 현재 우리가 유린당하고 있는 권리에는 왜 다들 침묵하는가?”라며 “우리나라의 환경 문제는 국내 문제만은 아니다. 복잡한 지정학적 정치 외교 경제의 이슈들이 얽혀 있다. 그렇다고 이리저리 눈치만 보며 계속 먼지 속에 살 순 없다”라고 했다.

그러면서 노 관장은 “아프니까 소리를 질러야 한다. 아야! 하고. 그리고 지속적으로 팩트를 들이대야 한다. 세계는 이제 환경 이슈를 하나의 축으로 재편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라며 “포스트 팬데믹의 큰 축이다. 환경단체들도 일반 국민들도, 지금은 조용할 때가 아니다. 무엇이 우리를 가장 아프게 하는지 정확하게 진단하고 개선안을 모색해야 한다. 그냥 K 어쩌구에 취해 묻혀 갈 일은 아닌 것 같다”라고 지적했다.

송혜수 (ssong@edaily.co.kr)
독자한마디 삭제 내년에정권교체  2021-11-21 06:12:05
https://youtu.be/s00GhcPCf6U
독자한마디 삭제 독미나리  2021-11-19 15:08:29
어디가 다 자빠져 있는겨
독미나리 찾고 있나
독자한마디 삭제 에효  2021-11-19 14:48:14
여러말 필요없고 약속대로 이행하는지 잘 감시하면됨.. 슬래그 뭐라하는 요상한 환경단체 흉내내는 종자들처럼 뒤로 뭐 받아먹지말고
독자한마디 삭제 군산시민  2021-11-19 14:44:34
할일없는 어떤 한놈이 댓글다는겨?ㅋㅋㅋ
아웃껴 지역 주민의 건강이 우려되서 소송해서 법원이 판결이 나왔는데 그걸 어쩌라고? 그럼 자기 안찍어준 시민은 골라내서 만나지도 말고 혜택도 주지마야냐?ㅋㅋㅋ아놔 무식헌넘들 한길이나 쫒아다녀라
독자한마디 삭제 쪽팔린다  2021-11-19 08:51:39
철면피
내로남불
유전허가
무전불허
독자한마디 삭제 왜갓지  2021-11-19 07:39:37
어허!
허가 안해서 주고
재판까지 가게ㅇ한 누구도 보이네.
왜갔지?
두꺼워 얼굴이
독자한마디 삭제 뭐가 구린지  2021-11-19 06:00:51
왜 찍 소리도 못하고 있는 건지? 뭐가 구려서, 권력에 예속된 단체들
독자한마디 삭제 꿀먹은벙어리  2021-11-18 17:02:29
참여자치군산시민연대와 군산농민회 등 지역 20여개 시민사회단체로 구성된 군산화력발전소신규건설저지 군산시민사회행동은 27일 공식 논평을 내고 이날 광주고법 항소심의 실망스러운 판결에 유감 입장을 밝혔다.

군산시민사회행동은 “1심 재판부는 실시계획인가단계의 군산시 행정행위가 정당하다고 판단했는데, 왜 2심재판부는 다르게 판단했는지 이해되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이어 “기후위기상황 속 이산화탄소 배출시설의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대전환이 필요한 시기에 이날 법원의 판결은 신규 배출 발전소사업 건설을 허가한 행위로 판단된다”며 “초미세먼지를 포함한 대기오염물질이 석탄화력발전소 못지 않게 나오는 목재펠릿발전소를 추진토록 한 것은 군산시민의 건강 환경권 뿐 만아니라 기후위기 대응에 역행하는 결정이다”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앞으로 운영중인 열병합발전소와 건설중인 화력발전소에 대한 감시활동을 벌여 나갈 것이며, 100% 수입에 의존 사용하는 목재펠릿에 대한 수입 혼소정책 관련 문제제기 및 재생에너지공급인증서 변경을 촉구하는 행동을 이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정훈 기자 (iqtop@naver.com)
독자한마디 삭제 그때그때 다르다  2021-11-18 15:49:57
완전히 까보고 조사해보자
왜 다르게 행동하는지
뭐가 다른지도 짚어보자
독자한마디 삭제 군산시민  2021-11-18 15:45:57
아래는 윤석열이냐??ㅋㅋㅋ
독자한마디 삭제 화천대유  2021-11-18 15:41:02
군산바이오에너지와 한국중부발전은 지난 2019년 11월 \'도시계획시설사업(화력발전소) 실시계획 인가신청을 불허하자 군산시를 상대로 행정소송을 제기했으며, 1심법원은 군산시 승소, 2심 법원은 군산바이오에너지 승소라는 엇갈린 판결을 내렸다.

현재는 군산시의 상고로 대법원에 관련 소송이 계류중이지만, 구체적인 선고기일은 결정되지 않은 상태여서 중부발전의 발전소 건립철회 결정은 향후 소송 당사자의 상고 취하 및 인락 여부 등에 따라 향후 대법원 소송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된다.

이런 가운데 군산시의 실시계획인가 불허 및 사업지연으로 인해 발생한 군산바이오에너지의 누적 손실금만 270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져 향후 사업철회 시 재판결과 등에 따라 이 부분에 대한 손해배상 문제 등이 거론 될 수 있어 군산시가 예의주시하는 분위기다.
독자한마디 삭제 차별금지법  2021-11-18 15:36:17
강임준 군산시장은 “SGC에너지는 최신의 이산화탄소 포집 기능을 적용하여 온실가스를 감축하는 집단에너지 선두 기업으로서 미래 먹거리 산업인 수소연료전지사업과 탄소 포집사업에 꾸준한 노력을 진행하고 있다”며 “더불어, 군산시민들과 함께 상생하며 환경을 생각하는 기업으로 발전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모바일버전회사소개독자위원회광고안내신문구독신청개인정보처리방침기사제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