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업데이트일
2021년 10월 26일(화요일)
w w w. k m r n e w s. c o m  

 

 
 

 

정치
경제
사회
교육/문화
행정
건강/스포츠
 
오피니언/컬럼
알립니다
군산정보통
뉴스촛점
기관/단체/인물
전북도정뉴스
 (추가)모 고등학교 학생...
 25일 오후 12명 추가...
 확진자 접촉한 10대 3명...
 (추가)확진자 접촉한 10...
 22일 확진자 가족 등 5...
 시, 도시계획과 등 9개 ...
 10대 코로나 감염 확산...
 경장동 엑스마트 사거리...
 새만금 자동차 수출복합...
 자가격리자 3명과 감염...
상고안의 문제가 아닙니...
매년마다 정기적으로 기...
군산에 환경관련 센터 업...
군산상고 올해 전국 16...
MPS코리아는 골프카트...
 

  홈 > 경제

 

주성컨소시엄 새만금 공모사업 포기, 우선협상자 자격 취소

2021-10-08 17:54:12

 

자금조달 문제 등으로 사업 포기 의견서 제출

 

(+)글자크게 | (-)글자작게


새만금개발청(청장 양충모)은 첨단 제조기업 공모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주성컨소시엄이 출자자 구성과 재정 등의 문제로 사업 포기 의견서를 제출함에 따라 10월 8일 자격 취소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새만금형 RE100 제조기업 우선협상대상자였던 주성컨소시엄은 지난 6월 8일 첨단 제조기업 공모사업 우선협상 대상자로 선정된 바 있으며, 내년부터 고효율 태양전지(22%)를 양산하고 향후 35% 수준의 고효율 태양전지를 생산하기 위해 3,652억 원을 투자하여 총 350명의 일자리를 창출할 계획이었다.

새만금개발청은 주성컨소시엄의 요청에 따라 정부 정책과 금융지원을 위해 관계기관과 논의하는 등 다방면으로 노력을 기울여 왔다.

그러나 주성컨소시엄은 태양전지 생산에 필요한 웨이퍼 등 사업비용이 경쟁국가에 비해 높아 생산원가 부담으로 이어져 제품생산 초기부터 적자가 발생되는 구조이기 때문에 사업추진이 어렵다는 의견이다.

특히, 정부 지원을 받고 있는 경쟁국 태양광 기업과 비교해 고효율 태양전지 양산기술은 앞서지만 현재 판매되고 있는 시장가격을 맞출 수 없어서 사업을 철회했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새만금개발청은 ‘미래지향적 탄소중립산단 실현을 위한 첨단 제조기업 공모’ 지침서 제23조 (우선협상대상자의 취소 등) 규정에 의해 우선협상대상자 자격을 취소했다.

새만금개발청 양충모 청장은 “스마트그린과 탄소중립을 실현할 새만금의 모범사례로 2년 간 공을 들여 온 사업에 차질이 발생해 안타깝게 생각한다”면서 “향후 신규사업자 선정을 위한 공모지침서 재검토를 통해 신속한 사업추진이 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이정훈 기자 (iqtop@naver.com)


 - 저작권자 군산미래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지합니다 -

 

타겟광고문의

이름  비밀번호 
여기를 클릭해 주세요.
 
스팸방지코드를 입력하시면 결과를 표시합니다.
 

 
독자한마디 삭제 월래  2021-10-13 08:39:39
그래서 대기업이 와야되는거유
돈이 없으면 아예 첨부터 욕심내질 말아야지
독자한마디 삭제 탈호남이주비내놔  2021-10-10 02:54:45
MOU 쇼~~~~~~~~~~~~대통령 임기 끝나니 하나 둘 터지기 시작하네~!

어제오늘 일도 아니고 한두 번도 아니다~

 

 

 

 

 

모바일버전회사소개자문위원회광고안내신문구독신청개인정보처리방침기사제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