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업데이트일
2021년 10월 25일(월요일)
w w w. k m r n e w s. c o m  

 

 
 

 

정치
경제
사회
교육/문화
행정
건강/스포츠
 
오피니언/컬럼
알립니다
군산정보통
뉴스촛점
기관/단체/인물
전북도정뉴스
 (추가)모 고등학교 학생...
 군산, 지난 주말 코로나...
 확진자 접촉한 10대 3명...
 (추가)확진자 접촉한 10...
 코인노래방 관련 확진자 ...
 22일 확진자 가족 등 5...
 코인노래방發 3명 추가...
 10대 코로나 감염 확산...
 새만금 자동차 수출복합...
 21일 10대 두 명 추...
상고안의 문제가 아닙니...
매년마다 정기적으로 기...
군산에 환경관련 센터 업...
군산상고 올해 전국 16...
MPS코리아는 골프카트...
 

  홈 > 경제

 

정부·전북도 재난지원금 900억 여원, 지역경제 활력 기대

2021-09-16 10:27:47

 

전북도 재난지원금 260억, 코로나상생국민지원금 608억 지원

 

(+)글자크게 | (-)글자작게


군산지역 소상공인들이 재난지원금 사용에 따른 내수 경제 활성화로 웃음을 찾아가고 있다.

16일 군산시에 따르면 지난 7월 5일부터 1인당 10만원씩 지원된 전북도 재난지원금에 260억, 지난 6일부터 소득하위 80%+α(맞벌이․1인가구 특례적용) 1인당 25만원씩 지원된 상생국민지원금에 총 608억원을 투입하는 등 약 868억원을 투입했다.

전북도 재난지원금은 시민 267,687명 중 260,819명에게 배부해(97.4%) 이미 247억원을 사용한 것으로 조사됐으며 상생국민지원금은 전체시민의 90.8%인 241,915명이 해당돼 지난 6일부터 온라인 지급, 13일부터는 오프라인으로 지급이 진행되고 있다.

특히, 이번 상생국민지원금의 경우 사용처를 지역사랑상품권 가맹점으로 제한함에 따라 시에 등록된 상점 약 15,000곳 중 군산사랑상품권 가맹점 11,134(약75%)곳 점주들의 기대감이 증가하고 있다.

상인 A씨는 “지난 전북도 재난지원금을 지역 상가에서 소비하며 코로나19로 침체된 경기가 활성화되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면서 “이번 상생국민지원금을 통해 다시 경기가 살아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최근 군산사랑 상품권 가맹점 가입 문의가 증가하고 있다”면서 “상생국민지원금은 내수 경기 활성화의 목적으로 사용되는 만큼 경기상승의 기대감에 따른 실질적인 증가가 일어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정근 기자 (hjg20012002@hanmail.net)


 - 저작권자 군산미래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지합니다 -

 

타겟광고문의

이름  비밀번호 
여기를 클릭해 주세요.
 
스팸방지코드를 입력하시면 결과를 표시합니다.
 

 

 

 

 

 

 

모바일버전회사소개자문위원회광고안내신문구독신청개인정보처리방침기사제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