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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농부의 식품공장’ 2공장 신축

2021-08-25 09:37:18

 

지역농산물 공동제조시설 확대...농산유통가공산업 활성화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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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는 농산물 유통가공산업 경쟁력 강화를 통한 농업인 소득증대를 위해 농업기술센터 내 부지에‘농부의식품공장 제2공장’을 신축 중이라고 밝혔다.

기존부터 농업인 공동제조시설로 운영 중인‘농부의식품공장 제1공장’은 73농가 60품목을 생산하고 있으나 여건 변화로 확장 필요성이 대두돼왔다.

시는 이에 따라 부족한 작업공간과 시설장비 등 농업인의 어려움 해결 및 농산물 부가가치를 높이기 위해 신축중인 제2공장에 40억원을 투입, 습식가공(액상류 등) 전문 가공센터를 육성할 방침이다.

또한, 군산에서 생산한 강황, 감자, 양파를 이용하여 분말카레 및 레토르트 카레 3종을 공공급식 및 가정용으로 오는 10월 중 공급하기 위해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김선주 먹거리정책과장은 “제2공장 신축으로 완성도 높은 지역 푸드플랜 실현을 위한 지역 농산물 가공식품 공급기반이 조성되면 농업인 소득창출, 농산물 부가가치 향상 등 농촌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 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이정훈 기자 (iqtop@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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