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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상의, 청년·고령자 채용 위탁운영 기관 약정

2021-01-05 18:04:19

 

청년재직자내일채움공제·시니어인턴십 위탁기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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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수 상의 회장

군산상공회의소(회장 김동수)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에서 주관하는 ‘2021 청년재직자내일채움공제에 4년 연속 위탁기관으로 선정됐다.

또한, 한국노인인력개발원에서 주관하는 ‘시니어인턴십’ 위탁운영에 12년 연속 선정돼 6일 약정을 체결했다.

 청년재직자내일채움공제는 청년과 기업 정부가 공동으로 공제금을 5년 동안 납부하고, 해당 중소기업에서 근무를 할 경우 3천만 원의 자산 형성을 지원함으로써 장기근속을 유도하고 대기업·중소기업간 임금격차 완화에 기여해 청년 취업률 및 기업 고용 유지율을 제고하기 위한 제도이다.

시니어인턴십은 고령자의 고용촉진을 장려하기 위해 만 60세 이상인 자를 인턴으로 고용하는 기업을 대상으로 인건비 일부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참여자 1인당 최대 6개월간 월 약정급여의 50%(월 최대 37만원)를 인턴기간 동안 지원한다.

2021년 청년재직자내일채움공제 및 시니어인턴십 사업은 올해 1월부터 청년과 기업을 대상으로 신청 접수 받으며 군산상공회의소 자격심사를 통해 공제가입이 이뤄질 예정이다.

김동수 군산상공회의소 회장은 “2021년에도 공제사업 운영을 통한 미취업 청년 자산형성 및 관내 중소기업에 안정적인 인력수급 기회를 확보함으로써 고용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정훈 기자 (iqtop@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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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한마디 삭제 헛라인  2021-01-07 07:55:56
일자리가 없는데 무슨 인재가 필요 하나요
친환경농사가 제격입니다
독자한마디 삭제 dldbscjf  2021-01-06 18:58:19
군산시는 군산의 인재들을 타지역으로 빼앗기지 않도록 하는
인재은행을 구축하여 고향군산에서 능력을 발휘할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다해야한다. 젊은 인재들이 군산에 도무지 머물 공간이
없어 한결같이 고향을 등지고 타지역으로 갈수밖에 없다는 것은
군산발전에 매우 악영향을 주는 고질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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