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업데이트일

2020년 10월 27일(화요일)

w w w. k m r n e w s. c o m

 

 

 

 

 

정치
경제
사회
교육/문화
행정
건강/스포츠
 
오피니언/컬럼
알립니다
군산정보통
뉴스촛점
기관/단체/인물
전북도정뉴스
 군산고 29회 동창회, ...
 시, 육상태양광 2구역 ...
 (기획)교통사고 다발지...
 목재펠릿발전소 항소심 ...
 서울 30대 남성 코로나...
 군산~제주 항공기 동절...
 가을 가기 전 가봐야 할...
 군산, 코로나19 서울 ...
 고군산케이블카 사업, 환...
 서울 확진자 밀접접촉자...
낙후된 서군산을 새롭게 ...
로컬푸드와 연계하면 참 ...
산책길 2Km, 송경교에...
자영업 천지 돈이 회전...
군산사랑상품권도 익산시...
 

  홈 > 경제

 

“새만금 수변도시, 교육·공공기관 등 핵심시설 선제적 유치”

2020-10-16 09:49:37

 

새만금개발공사 관련 용역 토대로 밝혀...군산지역사회는 반발 여전

 

(+)글자크게 | (-)글자작게



새만금수변도시에 대한 군산지역 반대여론이 거센 가운데 새만금개발공사는 교육 및 공공기관 등 핵심시설을 수변도시에 유치하기 위해 선제적 활동을 하겠다고 밝혔다.

새만금개발공사(사장 강팔문)는 새만금 스마트 수변도시를 조성하기에 앞서, 시장 친화적 수요자 중심의 도시기능을 구체화하고 공공 주도 사업추진에 따른 수익성 개선을 위해 지난 1년 동안 외부전문기관을 통해 ‘새만금 스마트 수변도시의 도시기능 및 사업경쟁력 강화 용역’을 실시했다.

공사는 도시의 자족기능을 부여하고 신규 수요 창출에 따른 도시의 수익구조 개선을 위해 사업 초기단계부터 치밀한 수요분석이 필요하고, 특히 도시 경쟁력 강화와 수익성 측면에서 교육, 공공기관, 의료, 첨단사업 등의 핵심시설의 우선 도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번 용역 결과, 수변도시의 핵심시설에는 신규 수요창출과 도시의 자족기능을 높이기 위해 글로벌 교육기관 설치 및 공공기관 유치가 필요하며, 향후 도시의 거점화와 고급화를 위한 헬스케어복합단지와 고급호텔 및 리조트의 도입을 제시했다.
 
또한 도시의 산업과 문화기능 제고를 위해 유통과 제조, 가공이 가능한 국제유통산업단지 조성과 지역문화컨텐츠를 토대로 한 창의문화지구의 도입도 제안했다.
 
공사는 “오는 12월 수변도시 매립 착공 후 핵심시설이 우선 도입될 수 있도록 투자 및 기업 유치 활동을 선제적으로 전개함으로써 수변도시 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토대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새만금 스마트 수변도시’는 오는 2024년까지 국제협력용지내 약 6.6㎢ 규모에 약 1조 3천억원을 투입해 인구 약 2만 5천명의 첨단 스마트 기능을 갖춘 자족형 복합도시를 조성하는 것이 골자이다.

하지만, 군산시의회 등 군산지역사회에서 수질오염 및 군산지역 공동화 등을 이유로 수변도시 건설에 강력 반대입장을 보이고 있어 시민들이 납득할 만한 결과가 도출되지 않을 경우 사업추진에 적지 않은 갈등이 예상된다.


이정훈 기자 (iqtop@naver.com)


 - 저작권자 군산미래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지합니다 -

 

타겟광고문의

이름  비밀번호 
여기를 클릭해 주세요.
 
스팸방지코드를 입력하시면 결과를 표시합니다.
 

 
독자한마디 삭제 신군산가자  2020-10-20 21:49:48
기존군신은 고군산
새만긍수변도시는
신군산
독자한마디 삭제 중공조현병환자  2020-10-20 18:42:56
쓸때 없는 도그사운드는 니네 중공 가서 짖으세요!
독자한마디 삭제 메론  2020-10-20 18:36:27
수변도시는 김제시 땅인데 미래신문이 왜 관심주나요?
독자한마디 삭제 옥양으로  2020-10-20 18:00:25
한단계 더 성장하는 옥양시가 됩시다.
독자한마디 삭제 너무 웃깁니다  2020-10-20 11:45:14
개발을 하면 우리것이 아니니까 반대하고 개발을 안하면
왜 우리만 안해주냐고 투정부리고 우리쪽에 개발을 하면 환경 문제 가지고 오고 큰 마트 하나 들어 온다고
하면 결사반대고 도대체 원하는게 뭔지 모르겠습니다
큰 도시들이 그런거 저런거 다 가려 받으면서 도시가
성장합니까? 전주쪽에 가려던 코스코가 순천쪽으로
간다는 말이 있었습니다 그 이후는 알수 없으나
두쪽다 반대가 심했죠. 중요한 건 서울 양재도 코스코가 생긴 이후로 양재 이마트가 수입이 줄었을거라 봅니다. 하지만 지금은요? 이젠 코스코의 문제가 아니라
오프라인 상점은 경쟁력이 없는겁니다

오랜만에 나라에서 투자해 준다고 하면 이걸 가지고
군산이 어떻게 잘 활용해서 우리에게 유리하게 만들
생각은 못하고 일단 반대부터 합니까? 정말 웃기는건
군산쪽에 한다고 하면 환영한다고 곳곳에 프랭카드
붙었겄쥬?
제가 말하고 싶은건 예를들면 군산역을 출발하여 도심을 거친 후 새만금 방조제를 지나 수변도시도 경유하고
김제 부안 지나가는 철도를 건의합니다.
3개의 도시가 상생할 수 있고 다 같이 잘 살 수 있는
방법중 하나라고 봅니다. 철도를 까는 비용이 너무 든다면 도로에 전기선 깔아서 유럽처럼 전차처럼 생긴
버스 추천 합니다
사실 전주까지 다니는게 좋지만 그건 반대가 많다니까.

여튼 제 이야기의 요점은 이거유
반대를 꼭 해야할만한 게ㅡ아니하면 오히려 찬성을
하고 이용할 방법을 찾으라는 겁니다.

언제까지 이렇게 낙후 되는 도시 지켜만 보실래유?
이거 생기면 더 낙후된다는 사람 있을건데 논리도 없고
논거도 부족하던데유
독자한마디 삭제 이거  2020-10-20 08:50:03
이거 유치합시다. 사람이 살다보면 돈도모이고 사람도 모이고 먼가 답이 나오겠죠. 특히 새만금에 동력이 필요한데. 이걸로 지렛대 삼으면 될것같아요. 해수유통도 이거 만들면 자연스럽게 대두될것 같아요. 그러면서 군산은 행정투쟁으로 만들어 놓고 가져옵시다. 이게 답이 될 것같아요
독자한마디 삭제 의욕  2020-10-19 10:50:51
홍길동의 율도국.강팔문사장의 스마트 첨단도시 새만금호 썩은물 냄새는 두고두고 날텐데.
독자한마디 삭제 1111  2020-10-19 08:53:02
군산도 지금 텅텅 비는데 뭐?? 스마트 도시?? 그리고 미쳤다고 대학교가 거길 가냐, 아무 인프라도 없는데. 그리고 기존 대학도 학력인구 감소로 정원 못채운다고 난리인데, 그럴바에 군산대를 더 키우고 내실을 다져야지. 진짜 세만금청은 없는게 나은듯.
독자한마디 삭제 OCI 나 유니드등  2020-10-17 07:44:08
화학공장들은 새만금으로 이전시키고 수변도시보다는 해안택지개발을 하던가 하십시요 동군산처럼
독자한마디 삭제 국토  2020-10-16 19:29:01
수질문제도 해결안된상태에서 개발은 절대안되지
그리고 동진강과 만경강을 흐르지못하게 인위적으로 막아놨으니
답답할뿐이다
독자한마디 삭제 메론  2020-10-16 18:58:18
서울대가 세종시로도 않가는데 지방 지잡대들이나 모여들 새만금 구석에 오겠냐?
독자한마디 삭제 그게요  2020-10-16 16:51:24
서울대학교나 전북대학교를 옮기면 좋겠는데.
지금 그곳은 사람이 너무 많아 살기가 힘들다는..
순전히 개인 생각입니다.
독자한마디 삭제 사랑  2020-10-16 15:38:10
군산시는 새만금개발공사사장 강팔문씨의 의욕적이고 투쟁의식을 배우세요.24년까지 설계대로 스마트한 도시를 번듯하게 세운다는게 목표입니다.우리도 비응도를 적극개발하여 군산시와 연결하여야 합니다.반대만 할께 아닙니다.이미 기차는 출발하였습니다.군산시는 텅빈거리가 안됩니다,시내도심 공동화현상은 일본놈들이 해방후 2만명이 자기나라로 도망갔기 때문입니다.
독자한마디 삭제 시민  2020-10-16 12:32:23
공원이나 만들어 휴식 공간이면 모르되 이제 군산시내 텅빈 거리 되겠네.

 

 

 

 

 

모바일버전회사소개자문위원회광고안내신문구독신청개인정보처리방침기사제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