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車부품기업, 중고차 대체부품 수요 증가로 신산업 기대

2020-09-15 09:55:19

 

고용위기종합지원센터, 자동차대체부품산업 세미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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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중고차 수출복합단지 조성사업 완료시 중고차 대체부품 수요 증가에 따른 신산업으로의 성장이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군산 중고차 수출복합단지 조성사업은 지난 8일 행정안전부 지방재정 중앙투자심사 당시 민간사업자를 먼저 선정한 뒤 사업을 추진하라는 조건부 승인을 받았다.

이와 관련 전북새만금산학융합원(원장 임종인)은 지난 14일 자동차융합기술원에서 자동차부품기업들을 대상으로 ‘중고차 수출복합단지 조성사업과 자동차부품 기업들의 대응전략’이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세미나는 군산고용위기종합지원센터 지원사업 중 ‘군산형 대체부품 일자리 생태계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이뤄졌다.

세미나에는 군산고용위기종합지원센터를 비롯해 군산시, 전북새만금산학융합원, 자동차융합기술원, 글로벌자동차대체부품협의회 등 지역 내 자동차부품기업 20여개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군산시는 발표를 통해 “시는 조만간 기본·실시설계 용역에 착수하는 한편, 민간사업자 모집에 나서는 등 본격적인 복합단지 조성을 추진할 계획”이라며, “이번 사업은 국가 차원에서 추진되는 사업인 만큼 반드시 성공시켜 군산 지역경제 및 군산항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특히 “기존 자동차부품기업들의 품질인증부품이 중고차 부품에 상당히 활용될 것으로 보여 상호 시너지효과를 나타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한정근 기자 (hjg2001200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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