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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기계, 군산국가산단에 새 둥지

2020-05-18 10:18:00

 

총 253억 투자, 내달부터 제품양산 돌입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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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중공업 계열사인 현대건설기계(주)가 군산에 새롭게 둥지를 틀었다.

전북도에 따르면 현대건설기계가 지난해 11월 17일 업무협약을 맺고 오식도동 국가산단 41만 7541㎡에 지게차 생산라인을 구축했다.

현대건설기계 군산공장은 기존 현대중공업 풍력발전전기공장을 활용한 덕분에 253억이라는 비교적 적은 금액을 투자하면서 상대적으로 큰 규모의 생산능력을 갖춘 지게차 라인을 신설했다. 공장은 기존의 현대중공업 부지를 리모델링한 것이다.

또 지게차의 내구성을 시험하는 주행시험장도 갖추고 있다.

지난 4일부터 가동을 시작한 현대건설기계 군산공장은 오는 6월 1일부터 본격적인 제품양산에 들어갈 예정이다.

현대건설기계는 포크레인 등 중·대형 건설기계 장비를 생산하는 회사로 지난해 매출이 2조 8521억원에 이르는 성장 유망 회사다.

도는 현대건설기계 측에 유휴 부지 13만㎡에 중·소형 지게차와 부품공장 등 추가 투자를 요청했다.

한편, 현대건설기계는 2017년 현대중공업의 기업 분할로 출범했으며, 건설장비를 주로 생산한다.


한정근 기자 (hjg2001200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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