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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은행, 최대 연5.10% 정기적금 특판

2020-03-30 16:14:25

 

도민 중 관리비나 도시가스 자동이체 등록 고객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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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B금융그룹 전북은행(은행장 임용택)이 코로나19 확산으로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도민을 위해 따뜻한 응원의 마음을 담아 4월 1일부터 선착순 1만 명에게 ‘더 따뜻한 정기적금’ 특판 상품을 판매한다고 밝혔다.

가입대상은 주민등록상 거주지가 전북도인 개인과 개인사업자로 아파트관리비 또는 도시가스 자동이체가 정상등록된 고객이다.

월 불입액이 10만원, 15만원, 20만원 중 선택가능하며, 만기가 1년인 상품으로 금리는 최대 연 5.10%(우대금리 연3.80% 포함)이며, 판매좌수 1만 좌 소진 시에는 조기 종료될 예정이다.

전북은행 관계자는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금융으로 더 따뜻한 지역사회를 조성하고, 도민들에 대한 응원과 감사의 마음을 담아 정기적금 특판을 준비했다”며, “전북은행은 앞으로도 고객과 함께하는 100년 은행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다양한 서비스로 누구에게나 따뜻한 금융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jbbank.co.kr)에서 확인하거나 콜센터(1588-4477)에 문의하면 된다.


문지연 기자 (soma7000@nav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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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한마디 삭제 강시장  2020-03-30 20:32:19
대출받기 제일 힘든 은행..
전북도민 피 빠는 은행..
여기보다 농협이 금리도 낮고..
여튼 전북은행은 퇴출되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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