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업데이트일

2019년 12월 08일(일요일)

w w w. k m r n e w s. c o m

 

 

 

 

 

정치
경제
사회
교육/문화
행정
건강/스포츠
 
오피니언/컬럼
알립니다
군산정보통
뉴스촛점
기관/단체/인물
전북도정뉴스
 새만금 국제공항 군산 부...
 4.15총선 군산 민주당...
 헌대重 “군산조선소 즉...
 짬뽕거리 입점예정자 전...
 내년 군산시 예산안 1조...
 내년 군산시 본예산, 상...
 “군산시 인구 마지노선...
 군산지역, 휴대폰으로 ...
 (사)대한민국특전동지회...
 신임 추교진 공군 38전...
내 사랑하는 군산이 눈...
자축합시다 익산이 전북 ...
군산을 방문했던 지인들...
군산 버스노선은 정말 아...
수송동 삼성써비스센터에...
 

  홈 > 경제

 

시민발전주식회사 100억 출자동의안 상임위 통과

2019-11-15 10:20:59

 

시, 내년 2월 설립 목표...설립 절차 가속화 전망

 

(+)글자크게 | (-)글자작게


군산시가 새만금 재생에너지 사업 전담 법인인 군산시민발전주식회사에 100억원을 출자하는 동의안이 군산시의회 상임위원회를 통과했다.

시의회 경제건설위원회(위원장 신영자)는 14일 이러한 내용을 골자로 군산시가 제출한 ‘군산 시민발전 주식회사 출자금 동의안’을 원안 가결했다.

시민발전주식회사는 새만금에 추진되는 태양광과 풍력 등 재생에너지 발전사업과 관련하여 상법상 주식회사 형태의 출자기관 이다.

시는 이에 앞서 지난 9월 출자기관 설립 타당성 용역을 실시하고, 지난 제222회 임시회에서 설립 근거를 담은 조례안을 제정한데 이어 이번에 출자동의안이 의회를 통과함에 따라 내년 2월 설립 목표로 추진중인 절차에 가속도가 붙게 됐다.
 
이 회사는 1단계로 새만금부지 내 200㎽ 규모의 육상 및 수상태양광발전, 2단계 주차장 등 유휴부지 활용 발전, 3단계 해상풍력 발전, 기타 신재생에너지 발전 및 수익금 배분 사업, 발전 전력판매 등을 수행하게 된다.

회사의 이익금 중 군산시 출자분에 대한 배당금은 회사에 재투자하거나 시민복리증진, 지역개발, 미래세대를 위한 사업에 쓰인다.

시 출자금 100억원은 시민기업의 발전사업 추진비로 50억원, 회사운영비로 50억원이 사용되며, 시민기업은 대표이사를 비롯해 상근 5명, 비상근 4명 등 9명의 조직 구성이 이뤄질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군산시 재생에너지 사업은 생산된 전력과 공급인증서에 대한 안정적인 수요처가 확정돼 비교적 수익성이 좋고 투자위험은 낮다”며 “전문 출자기관을 설립해 사업 추진시 참여 시민들과 수익공유는 물론 시민 중심의 에너지 경제모델 구축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정훈 기자 (iqtop@naver.com)


 - 저작권자 군산미래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지합니다 -

 

타겟광고문의

이름  비밀번호 
여기를 클릭해 주세요.
 
스팸방지코드를 입력하시면 결과를 표시합니다.
 

 
독자한마디 삭제 박상구  2019-11-18 19:07:29
태양광????
문재인쫑치기도 전에 줄줄이 조사를 받을 것이 태양광일 것이다.
하루빨리 원전이 정상적으로 가동되어야 된다.
영화 한편에 원전이 폭망한다는 것이 말이되나?
전기료금만 올라봐라!!! 전기요금이 인상된다면 인상분은 무조건
문재인이가 내야 한다!!!!
독자한마디 삭제 돈좀벌자  2019-11-15 14:14:11
일반 시민두 투자 할수있나요

 

 

 

 

 

모바일버전회사소개자문위원회광고안내신문구독신청개인정보처리방침기사제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