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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 유락식당, 백년가게 선정 현판식

2019-11-11 10:22:27

 

전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 다양한 정책수단 연계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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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청장 김광재)은 지난 8일 올해 3차로 백년가게로 선정된 군산 ‘유락식당’에서 현판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백년가게 선정업체에 대한 자긍심을 높이고 소상공인의 성공모델로 널리 알리고자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전북중기청을 비롯한 지자체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소상공인연합회 등 관계기관이 참석해 업체대표를 포함한 지역 소상인들과 현장에서 경영애로와 의견을 나누는 소통의 자리를 가졌다.

이번 백년가게로 선정된 ‘유락식당’은 지난 1981년부터 38년 간 군산에서 밴댕이로 만든 ‘반지회’, ‘반지회덮밥’과 ‘꽃게장’으로 지역 미식가들에게 유명하며, ‘착한가게’와 ‘군산맛집’으로 인증받은 곳이다.

현재 두아들, 며느리가 사업에 참여해 SNS를 활용한 고객관리를 하며 가업승계를 위해 조리방법과 영업노하우를 전수받고 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100년 이상 존속하고 성장할 수 있는 소상인을 육성하고자 2018년부터 ‘백년가게 육성사업’을 통해 30년 이상 사업을 운영해 오고 있는 도소매업 또는 음식점업 점포를 대상으로 ‘백년가게’를 선정해 오고 있다.

선정된 백년가게에는 인증현판을 제공하고 맞춤형 컨설팅, 혁신역량 강화교육, 보증우대(100% 보증, 수수료 0.8% 고정), 소상공인정책자금 금리우대(0.4% 인하) 등 다양한 정책수단을 연계 지원하고 있다.


한정근 기자 (hjg2001200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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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한마디 삭제 유락식당  2019-11-11 21:35:51
유락식당이 백년가계로 받돋음한것은 변함업는 생선탕의 진한국물맛이 특히 하게 끈내줍니다
그러나 유락식당의 명성을 살리려면 생선탕의 진한국물맛이 변함이 없서야
합니다 최근들어서는 옛전의맛이 조금식 퇴색되는 느낌이 듭니다
이구동성으로 유락식당을 찿는분들은 한마디씩 합니다
이점을 명심하시어 군산맛집의 명성을 흔들리지 않도록 신경을 써주길것을
당부 드립니다 처음과 끝이 똑같아야 된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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