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업데이트일

2019년 12월 08일(일요일)

w w w. k m r n e w s. c o m

 

 

 

 

 

정치
경제
사회
교육/문화
행정
건강/스포츠
 
오피니언/컬럼
알립니다
군산정보통
뉴스촛점
기관/단체/인물
전북도정뉴스
 새만금 국제공항 군산 부...
 4.15총선 군산 민주당...
 헌대重 “군산조선소 즉...
 짬뽕거리 입점예정자 전...
 내년 군산시 예산안 1조...
 내년 군산시 본예산, 상...
 “군산시 인구 마지노선...
 군산지역, 휴대폰으로 ...
 (사)대한민국특전동지회...
 신임 추교진 공군 38전...
내 사랑하는 군산이 눈...
자축합시다 익산이 전북 ...
군산을 방문했던 지인들...
군산 버스노선은 정말 아...
수송동 삼성써비스센터에...
 

  홈 > 경제

 

군산시, 수산물 유통가공·식품산업 전략적 육성

2019-11-06 09:46:22

 

새만금수산식품클러스터, 해양수산복합공간조성 본격화

 

(+)글자크게 | (-)글자작게


군산시가 수산업 경쟁력 강화를 통한 어업인 소득증대를 위해 새만금 수산식품 수출가공클러스터와 해양수산복합공간 조성사업 등 수산물 유통가공 및 식품산업을 민선7기 역점사업으로 추진한다.
 
시는 연간 1,000억원에 이르는 수산물 위판물량이 낙후된 가공유통 구조로 인해 원물상태로 유통됨에 따라 부가가치를 높이기 위해 오는 2025년까지 새만금산단 8만평에 새만금 수산식품 수출가공 클러스터를 조성할 계획이다.

현재 한국해양수산개발원을 통해 기본계획 및 사업타당성 조사 용역을 진행중인 이 사업이 완료되면 직간접 고용창출 1,000여명과 연간 3000여명의 부가가치 창출이 기대된다.

또한, 동백대교 개통에 따른 교통여건 개선과 함께 외지관광객을 적극유치하기 위해 사업비 130억원을 투입하여 노후 수산물종합센터를 ‘해양수산 복합공간으로 새단장 하기 위해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내년 상반기 착공, 2021년 완공할 방침이다.

특히, 해신동 도시재생활성화(뉴딜)사업과 연계해 그동안 낙후된 수산물센터와 해신동을 해산물의 맛과 근대문화의 멋이 함께하는 수산특화형 융복합단지로 개발, 관광명소로 변화시켜 나갈 방침이다.

바다와 수산업의 도시인 군산에 새만금 수산식품 수출가공클러스터와 해양수산 복합공간이 조성되면 지역 수산업 경쟁력 향상은 물론, 산지 수산물의 수급을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안창호 경제항만혁신국장은 “군산에서 생산되는 물김, 꽃새우, 꽃게, 박대, 멸치 등 다양한 수산물의 특산품 개발 및 브랜드화로 부가가치를 높일 수 있도록 유통가공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라며 “군산수산물의 국내・외 판매증대는 물론 지역특산품을 이용한 선순환 지역경제 육성과 침체된 수산업 재도약의 발판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이정훈 기자 (iqtop@naver.com)


 - 저작권자 군산미래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지합니다 -

 

타겟광고문의

이름  비밀번호 
여기를 클릭해 주세요.
 
스팸방지코드를 입력하시면 결과를 표시합니다.
 

 

 

 

 

 

 

모바일버전회사소개자문위원회광고안내신문구독신청개인정보처리방침기사제보